부활절에 외국에선 어떻게 보내는지 설명하기에도 좋은 책이고 나처럼 연필을 손에쥐고 찾으러 다니는 Silly Tilly의 행동도 우스워서 아이들과 공부하기 좋습니다. 한마디로 건망증이 사람을 웃기게 하는 내용입니다. 리딩 시리즈는 거의 다 어른이 읽기에는 그다지 재미없는데 이 책은 읽으면서 웃었네요.
부활절에 외국에선 어떻게 보내는지 설명하기에도 좋은 책이고 나처럼 연필을 손에쥐고 찾으러 다니는 Silly Tilly의 행동도 우스워서 아이들과 공부하기 좋습니다. 한마디로 건망증이 사람을 웃기게 하는 내용입니다. 리딩 시리즈는 거의 다 어른이 읽기에는 그다지 재미없는데 이 책은 읽으면서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