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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사랑하는 타치바나 유타카님의 Honey~~♡ 이거 완결나기까지 몇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른다. 물론 완결난 지금도 종종 다시 보는 센스~~
키크고 잘생기고 머리 좋고~ 집안 좋고~ 모든 걸 갖춘 남자 쿠도 나오키... 양호선생인 귀엽고 마음 착하지만 덜렁거리는 치즈루~ 처음엔 치즈루의 행동이 가식적이라고 여기지만 점점 진심인 치즈루의 모습을 보면서 좋아하게 되는 불쌍한 나오키(학생이다~) 치즈루에게 휘둘리지만 항상 치즈루의 보디가드 역을 자처한다. 멋져~
타치바나 유타카님의 적절한 개그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너무 좋아한다. 최근작인 [우리포치가 말하기를]도 재미있다. 이건 담에 리뷰 써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