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로가 처음 유치원에 가는 날이군요. 유치원에 가는 걱정 때문에 알로가 우울한 가 봅니다. 처음가는 곳이라 겁도 나는 가 봅니다. 걱정은 되었지만 얄로는 유치원 차에 잘 태워 보내는 군요. 하지만 알로는 걱정과는 달리 유치원에서 무척 재미있게 잘 지내는 군요. 놀이터에서도 재미있게 놀고 선생님과도 금방 친해 졌군요.
아이들에게 있어서 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은 정말 잠시인가 보군요. 하지만 그것도 재미있고 본인이 편안한 환경이라고 생각했을때 이야기 이지만요. 하루종일 알로는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첫날을 경험한 듯 하군요. 우리 아들녀석도 즐겁고 재미있는 유치원 생활을 경험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인상깊은구절] 알로는 보라하고도 소꿉놀이를 하며 놀았어요 보라가 음식을 만들고 알로가 상을 차렸지요 인형 친구들도 모두 초대했답니다 |
|
유치원에 처음 가는 우리 아이가 엄마가 보고 싶어서 유치원에 가기가 싫답니다. 오늘은 배가 아프고 다음날은 할머니랑 놀이터에서 노는 것이 더 재미있고 다음날은 누나가 학교에 안 가는 날이고...등등 온갖 핑계를 대면서 유치원을 빠지길 다반사였죠. 결국 책을 열심히 뒤지다가 처음 유치원 가는날을 선택하게 되었군요.
알로도 처음 엄마와 떨어져서 유치원에 가죠. 결국 엄마 생각이 나서 슬퍼지지만 선생님의 재치있는 임기응변으로 즐겁고 재미있고 엄마의 생각을 잊게되지요.
우리 아이도 유치원 생활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이렇게 재미있게 놀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군요. 또 즐겁고 재미있는 놀이 공간을 충분히 즐기길 바래요. [인상깊은구절] 보라와 나나는 엄마 놀이를 하고 있었지요 알로는 갑자기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왔어요 디노 선생님이 알로 곁으로 다가왔어요 |
|
예비 유치원생에게 딱인 책인것 같아요.. 우리애가 오는 3월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유치원 다닐 거지 하고 물어보면 안간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이 책을 보여 줬더니 자기도 혼자서 유치원 갈수 있다고 합니다.. (엄마 안가도 갈수 있어 했더니 친구손잡고 가면 되잖아 합니다..)
혼자서 유치원가는 연습도 해요 (거실에서 놀다가 가망매고 유치원갔다온다고 하고 방에 들어가서 책하나 보고 다시 나옵니다 그리고는 유치원다녀 왔습니다 인사하구여)
15권 세트를 모두 구매 했는데 골고루 모두 모두 잘 봐여.
같이 보면서 유치원가면 현장학습도 가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아야 하고 소방훈련도 할수 있다고 했더니 한껏 기대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