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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방대한 양의 유적들을 다루고 있다. 사실 그래서 조금 놀라기도했다. 이렇게 많은양이...하지만 그렇게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대신 깊이 있는 내용이 없다. 고고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읽기에는 이미 다 아는 내용들 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그래서 고고학에대해서 공부하려고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주고 싶다. 사진도 없고 종이질 이좋다거나 하는점은 없지만 여러가지 포괄적인 유적들에 대해서 공부할수 있기때문이다.또 뒷부분에 색인도 나오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찾아볼때도 유용하다. 고고학에 조예가 깊다고 자부하시는분들은 읽지 마시길.중3이나 고등학생 정도면 읽기가 무난할듯하다. 내용이나 필체가 좀 딱딱하게 쓰여있으니.. [인상깊은구절] 역사는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과거의 역사는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이렇게 과거는 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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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과 마법으로는 풀 수 없었던 시공의 봉인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 |
| 이책은 고대유적을 소개하는 동시에 세계의 7대 불가사의도 함께 설명하고 있어 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책이다. 세계7대 불가사의는 아직까지도 그 원인을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 것이 많기때문에 나중에는 전설이 되지않을까 생각된다. 거기다가 내가 모르고 있었던 많은 유적이나 건축물등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하고있어서 꽤 괜찮은 책이였다. 하지만 조금은 진지하게 들어가는 면도 있어서 조금은 지루했다고도 할 수있겠다. 그래서 유적이나 세계의 여가에대해 정확하게 알 수있어서 나같이 유적에 대해서 잘모르는 사람들은 자세하게 이해가 갈것이라고 생각된다. 유적에 대해 전혀모르는 사람들도 이책을 보면 자세히 알수가 있다.그러므로 불가사의나 유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꼭 이책을 읽어보는 것을 권장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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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라이브러리의 고대유적 .. 평소 유적 같은 것에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어 외국 여행도 한 번 갔다왔습니다만, 이번 책은 개인적으로 참 실망스러웠습니다. 한줄로 평하자면 그야말로 '수박 겉핥기'입니다. 인터넷에 잠시만 검색해도 나오는 것들, 혹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이 지겹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물론 유적에 큰 관심이 없고 아는 것도 적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흥미를 가졌었고 최소한의 지식이 있다면 추천해드리진 못합니다 |
| 20여년전 당시 월간 어린이잡지를 풍미했던 [어깨동무],[새소년]을 기억하는가? 그 책들의 주된 내용은 명랑만화와 더불어 일본 어린이잡지의 기사를 번역해 게제한 것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거의 6개월에서 1년이면 비슷하거나 독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고전들이 대부분이었다. 소위 '....불가사의...','....UFO...','...심령...'등이었다. 이책은 그중에서 '....불가사의...'시리즈(굳이 장르를 다지자면, '초 고대문명사'라는)를 떠올리게 한다. 그렇지만 그렇게 급진적이고 환상적인 내용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고, 비교적 객관적인 자세를 잃지 않으려는 저자의 노력이 엿보인다. 초 고대문명류의 다른 책들과는 사뭇 다르다. 주류급이라고나 할까? 유년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2,30대 독자들이나 해외의 고대유적등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흥미있는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