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평범하고도 오랜 가치를 얘기하시지만 그걸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분이기에 그 말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 좀더 나은 어른이 되길 원한다면 그 태도를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묵묵히 이 어른의 얘길 듣자. 동료나 선배들에게 권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