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의고사 중에서는 간단 명료. 담백한 것이라고 해야할 것 같네요. 한회분 한회분 꾸준히 나오면서 그 수준도 적정하게 유지하면서 말이지요. 시험 전에는 이런 교재로 문제를 풀어봐야 긴장도 적당히 풀리고, 공부하는 것을 확인하면서도 부족한 점도 보완할 수 있는 계획도 적절하게 마련할 수 있으니까요. 시험 전에 부담 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테잎을 고집하는 것도 은근히 마음에 듭니다. MP3 다운 받아서 듣는 것은 가끔 너무 인간미 없이 공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테잎으로 들으면 실전 방송과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해서인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