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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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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를 적용해 상대를 파악 할 수 있는 실용서 입니다.   최근 MBTI를 결과는 통해 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나와 함께 일하는 조직원들은 어떤 성향인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기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질문 등을 통해 어떻게 하면 상대의 성향을 잘 파악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 대처법인지까지 이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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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를 적용해 상대를 파악 할 수 있는 실용서 입니다.

 

최근 MBTI를 결과는 통해 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나와 함께 일하는 조직원들은 어떤 성향인지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기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질문 등을 통해 어떻게 하면 상대의 성향을 잘 파악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 대처법인지까지 이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조직원들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 되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1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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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상대방의 성격을 알면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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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격을 읽는 법> 2014.8.12 -자기계발과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필독서-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는가.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은 물론 내가 상대하는 주변 사람의 성격을 알면 오해가 풀리기도하고 상대의 반응과 행동을 예측하기도 쉬워진다.   분석 심리학의 창시자인 칼 구스타프 융은 자신이 치료하는 환자들을 통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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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격을 읽는 법>

2014.8.12

-자기계발과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필독서-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는가.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은 물론 내가 상대하는 주변 사람의 성격을 알면 오해가 풀리기도하고 상대의 반응과 행동을 예측하기도 쉬워진다.

 

분석 심리학의 창시자인 칼 구스타프 융은 자신이 치료하는 환자들을 통해 다른 성격을 지닌 사람은 치료법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즉, 에너지를 쓰는 방향에 따라서 내향형과 외향형으로, 정보를 인식하는 방법에 따라 감각형과 직관형으로, 의사를 결정하는 방식에 따라 사고형과 감정형으로 구별되는 성격에 행동 양식으로 판별할 수 있는 판단형과 인식형이 더해져 모두 16가지로 사람의 성격을 분류한 것이다.

 

자신의 성격을 모르는 사람이야 없겠지만, MBTI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하거나, 이 책을 읽으며 자신과 주변 사람이 어느 쪽에 가까운 사람인지 판별할 수 있으면, 그 동안 자신이 몰랐던 장단점과 적성 분야를 알아낼 수 있다. 상대방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사람마다 타고난 외모가 다르듯 성격과 잘 할 수 있는 일이 다른데, 자신의 적성을 빨리 발견할수록 크게 도움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이 책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 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또, 배우자의 성격을 보다 잘 이해함에 따라 다투는 일도 확 줄일 수 있고,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장인이라면 상대와의 원활한 관계와 개선점을 찾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고 적성을 찾는 방법이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 있지만, MBTI만큼 정확한 것은 없다고 확신한다.

a*******5 201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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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격을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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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05.05 19:44   사람의 성격을 분류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에니어그램과 더불어 MBTI가 두루 널리 사용되고 있는 듯 하다.MBTI는 사람의 편향성과 기질, 감정형의 패턴등을 통해 총 16가지의 타입을 분류해서각각의 고유한 특질을 잘 포착해내고, 구별해낸다.사실 MBTI에 대한 책은 여러가지가 있지만,이 책은 그저 MBTI에 대한 소개 수준을 넘어서 실제 적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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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4.05.05 19:44

 

사람의 성격을 분류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에니어그램과 더불어 MBTI가 두루 널리 사용되고 있는 듯 하다.
MBTI는 사람의 편향성과 기질, 감정형의 패턴등을 통해 총 16가지의 타입을 분류해서
각각의 고유한 특질을 잘 포착해내고, 구별해낸다.
사실 MBTI에 대한 책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 책은 그저 MBTI에 대한 소개 수준을 넘어서

실제 적용하는 법, 일련의 행동이나 대화유형을 통해 누군가의 타입을 유추하는 방법까지

그 내용을 확장하고 있기에 조금 더 실용적이다.

개개인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나로서는,
능력뿐 아니라 성격에 대해서도 누군가를 하나의 모습으로만 규정짓는게 그리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성격의 어떤 부분은 실제로 잘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만히 지켜봐오면서
마치 혈액형과 같이 성격도 어느 정도는 타고날 뿐 아니라 정해진 성품을 따르는 것인가 싶었다.

성격을 탐구하는 것, 정신을 들여다보는 것, 심리를 읽는 것은

결국 사람에 대한 이해를 깊게하는 목적이라는 점에서 흥미롭고,

결국 관계속에서 개개인의 자신다움을 발견하는 작업이니 충분히 시간을 들여

인생의 일부를 내어 바쳐도 마땅하지 않은가

x*****5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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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 사람의 성격을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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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제목 : 사람의 성격을 읽는법저자 : 폴 D. 티저ISBN: 89-8405-351-1 13320출판사 : 더난 출판사분야 : 심리, 성격유형분석출판년도 : 2006쪽수 : 331 Page전집권수 : 1권독서기간 : 2013.04.05평가 : ★★★★☆         저자에 대하여학문적 동료이자 부부인 두 사람의 성격유형모델의 응용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세계 유수의 기업체와 카운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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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제목 : 사람의 성격을 읽는법
저자 : 폴 D. 티저
ISBN: 89-8405-351-1 13320
출판사 : 더난 출판사
분야 : 심리, 성격유형분석
출판년도 : 2006
쪽수 : 331 Page
전집권수 : 1권
독서기간 : 2013.04.05
평가 : ★★★★☆

 

 

 

 

저자에 대하여
학문적 동료이자 부부인 두 사람의 성격유형모델의 응용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세계 유수의 기업체와 카운슬러, 교사,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강연 및 각종 TV출연과 잡지 기고 등을 통해 사람의 성격유형을 분류하는 법, 남들과 원홣게 의사소통을 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바버라는 기업 컨설턴트로, 폴은 법률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성격유형모델을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팔려 화제가 되었다. 이 밖에 <Do What You Are>, <Nurture by Nature>, <Just Your Type> 등의 베스트셀러를 냈다. 저자는 우리가 상대방의 겉모습, 즐겨 사용하는 어휘, 몸짓, 직업, 교육의 정도, 취미 등에서 다양한 실마리를 얻어내어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최대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면서 우리의 인간관계가 조금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1) [7] 우리의 생각을 이해시키려 하든지 아니면 상대방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려 하든지 간에, 상대방에게 접근하는 핵심은 그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데 있다.
2) [16] 사람마다 외모가 다르듯이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대처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러나 이처럼 다양하게 나타나는사람의 행동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혀 예측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성격은 그 사람이 보여줄 행동을 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잣대다.
3) [27] 외향성은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면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반면에, 내향성은 지나치게 교제가 많으면 배터리가 금세 소진되어 혼자 재충전할시간을 필요로 한다.
4) [63] 각 차원의 개별적인 특성을 먼저 알지 못하면 성격유형을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개별적인 특성만큼이나 4가지가 조합된 결과도 중요하다. 또한 4가지 편향성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 방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5) [113] '인간은 매우 복잡한 동물'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6) [115] 외향성과 내향성은 에너지를 전혀 다른 방법으로 사용하고 받아들이며, 그런 특징은 여러 곳에서 드러난다.
7) [124] 감각형과 직관형은 뚜렷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그 둘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명한 단서들이 상당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무의식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많은 단서들이 외향성과 내향성의 구별에 필요한 단서보다 분명하게 정의하기 어렵다.
8) [143] 일반적으로 판단형은 형식과 전통과 관습을 중요시하는 반면에, 인식형은 전통과 관습에서 벗어나려는 자유주의자다. 따라서 판단형은 다소 진중하게 보이기 때문에, 엄숙하고 진지한 사람으로 평가된다. 반면에 인식형은 약간 가벼워보인다.
9) [151] 개인의 차원별 편향성은 사람을읽어내는 데 유용한 단서를 제공해주지만 각 차원의 편향성 못지않게, 편향성의 결합도 중요하다.

 

 

 

 

10) [188] 인식은 내적인 행위이기 땜ㄴ에, 당사자가 주로 감각에 의존하는지 아니면 직관에 의존하는지 알아내기가 힘들다.
11) [213]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읽어내기 위해서 세 부분을 일정한 순서대로 적용할 필요는 없다. 먼저 기질을 판별하고, 그런다음 편향성과 외향적 감정형/내향적 감정형의 순서대로 판별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거꾸로 외향적 감정형/내향적 감정형의 패턴이 가장 먼저 결정되는 경우도 있따. 또한 사람에 따라서 최적의 단서를 찾을 수 있는 부분이 다르게 마련이다.
12) [214] 상대방의 마음을 10분 만에 읽는 법
1. 가장 확실한 것부터 시작하라
2. 판단을 서두르지 마라
3. 편견을 버려라

13) [233]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해주기를 바라듯이, 다른 사람에게 하라.-->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라(재정의 된 황금률)
14) [233] 사람은 성격에 따라 대화하는 방식이 전혀 다르다. 따라서 상대방의 성격유형을 알게 되면, 대화를 원활하게 끌어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상대방이 원하는 대화 스타일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은 훨씬 수월하게 그에게 다가갈 수 있다.
15) [235] 우리는 비슷한사람과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이 자신과 비슷하기를 원한다. 상대가 나와 비슷할 때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고, 두려움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16) [238] 직감과 직관의 편향성은 각자의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편견은 상당히 위험하다. 상대방의 중심되는 속성을 제대로 평가해주지 않는다면, 서로에게서 동질성을 찾으려는 노력은 애초부터기대할 수 없게 된다.
17) [239]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고 성격에는 뚜렷이 구분되는 16가지 유형이 있기 때문에, 대화 상대가 당신과 다른 유형일 가능성이 많다.따라서 대화를 원활하게 끌어가는 열쇠는 당신과 상대방의 차이를 알고 극복하는 능력에 있다. 결국 상대방과 비슷한 점을 극대화하고, 다른 점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그런 능력을 얻게 된다.
18) [241] 성격유형을 활용해서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한 3가지 법칙
1. 상대방의 동기, 가치관,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재정의 된 황금률을 준수하라.
2. 상대방이 좋아하는 대화 스타일을 파악하라.
3. 공통점을 찾아내기 위해서 '가교술'을 이용하라. 가교술이란 상대방과의 연결고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서로 공통으로 지닌 편향성을 이용하는 기술이다. 이는 당신과 상대방 사이에 놓인 강 위에 다리를 만드는 작업이다.
19) [327] 사람을 빨리 읽어내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고급 기술이다. 새로운 기술이 그렇듯이, 이 기술도 사용을 거듭할수록 능숙해지게 마련이다.

 

 

 

 

 

 

20) [328] 사람을 빨리 읽어내는 기술을 배우는 핵심은 상대방을 소외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으려는 데 있다.
21) [328] 당신이 영민한 사람임을 보여주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라.
22) [328] 독심술사인 것처럼 행동하지 마라.
23) [328] 상대방이 개인적으로 감추고 있는 것을 당신이 알고 있다고 드러내지 마라.
24) [328] 새롭게 터득한 이 기술을 신중하게 발전시켜가도록 하라.
25) [328] 당신의 판단이 틀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라.
26) [330] 사람을 읽어내는 기술은 하나의 도구일 따름이다. 어떤 도구든지 오용될 소지는 다분하다. 가령 미켈란젤로의 망치는 피에타 같은 훌륭한 조각품을 만들어냈지만, 미치광이의 손에 들린 망치는 애꿋은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그 차이는 망치를 든 사람이 어떤생각을 품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27) [331] 좋은 인간관계가 이루어질 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관용이 깊어질 것이며, 심지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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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급하게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라, 감히 책에다 낙서를 하고 체크를 할 수가 없었다. 책 안에 다른 사람의 성격유형을 분석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있었는데, 제대로 해봤다면 좋았으려만 내 성격과 관련된 내용만 훓어 보고 도서관 문닫는 시간이 다되어서 다시 반납해야했다. 내가 책을 읽는 유형만 보더라도 나는 지극히 내향적인 사람이다. 오로지 '나'에 관련된 내용에만 관심이 있었고 다른 종류의 성격 유형에 대해서는 집중해서 읽지 않았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앞에서 조원들의 성격 유형을 분석하는데 꽤나 고생을 했다. '사람의 성격을 읽는법'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에 '오! 나도 상대방을 꿰뚫어볼 수 있는 독심술(?)을 터득할 수 있겠구나'하는 기대는 이미 예전에 버렸던 터라, 이 책에 대한 기대치는 거의 바닥에 가까웠다. 그런 이유 때문에 이 책을 돈 주고 사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대부분의 책을 일일히 구매하는 나 였지만,간만에 도서관에 갔다. 책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지 몰라도 읽는 내내 흥미로운 구절들이 많았다. 사람의 성격을 단순히 16가지로 분류하는 게 맘내키지는 않았지만,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상대방을 조금더 빨리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의 성격을 읽어내기 전에 나 자신에 성격이나 특성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책에서 언급한 16가지의 성격유형으로 '이 사람은 이런 유형의 사람일테니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판단 할거야'라는 선입견을 가지게 될까봐 염려스럽지만, 책의 내용을 참고사항으로 혹은 올바른 도구로 사용하는데 노력해야겠다. 또한 내향성과 외향성의 차이점에 대해서 묘사하는 부분이 인상깊었고 와닿았다. 세상은 내향적인것 보다 외향적인 성격을 선호하는 듯 하지만, 이 두가지 성격은 '무엇이 옳고 그르다'가 아니라 각각 에너지를 쓰는 방법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다. 생각해보면, 나는 여태까지 나와 비슷한 부류의 성격이나 특성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려고만 했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나와 다른 성격이나 특성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다른점에서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내도록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나의 성격이 동그라미라면 앞으로, 세모, 네모, 마름모 등등의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 안에서 비슷한 점을 찾아보라는 게 이 책의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인 것 같다. 
 
d******2 201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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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되는 제목이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검사 MBTI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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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이야기   폴 D. 티저는 성격 유형 분석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로 인정을 받으며 관련하여 미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는 이 책 이외에도 5권 정도의 저자로 알려져 있다. - 『Nurture by Nature』, 『Just Your Type』, 『The Personality Type Tool Kit』, 그리고 『Do What You Are』 또한 판매 부수가 75만이 넘었다. ‘SpeedReading People’ 이라는 회사의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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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이야기

 

D. 티저는 성격 유형 분석 분야에서 세계적인 전문가로 인정을 받으며 관련하여 미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는 이외에도 5 정도의 저자로 알려져 있다. - Nurture by Nature, Just Your Type, The Personality Type Tool Kit, 그리고 Do What You Are 또한 판매 부수가 75만이 넘었다. ‘SpeedReading People’ 이라는 회사의 CEO이며, 직업 컨설턴트, 인사팀, 팀장, 관리자, 심리학자, 변호사, 교육자들 사회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들, 회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해주고 있으며, 20년이 넘는 그의 컨설팅 경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다.

 

 

2.   리뷰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아!

 

사람의 성격을 읽는 ’ – 너무 직설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비유파인 카프카는 곁에 두기 버거운 제목님이시다. 원제는 ‘The Art of Speedreading People’ – 만만치 않다. Art 개념이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듯예술보다 광범위하게 이용됨을 감안해볼 한국어 번역본의 제목이 심하다고 하기엔 가혹할 있겠다. 그러나 이렇게 저렇게 좋은 점수를 주려 해도 지하철을 기다리며 책을 들고 읽을 , 병원 대기실에서 책에 줄을 치고 있을 괜히 제목을 가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내가 미아리에 돗자리 깔려고 준비하는 견습생처럼 보이는 듯하여 지레 겁먹어 버렸던 걸까?

내용은 무서운 제목에 비해 비교적 친숙한 내용이다. 학창 시절에 두어 번은 대개 상담실 행사로 경험해보았던 MBTI(마이어스-브리그스의 유형지표: Myers-Briggs Type Indicator)라는성격 유형 검사 관한 내용이다. (제목 선정과 관련하여 걸던 태클을 마저 끝내자면, 개인적으로는 Strengthsfinder 『위대한 발견강점 혁명』이 더욱 자연스럽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MBTI 사람 성격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그러므로 4가지의 DISC 9가지의 애니어그램보다 왠지 정확할 같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물론 숫자로 세분화되어 있는 효과는 있다. 그러나 진단 프로그램은 각자 나름의 기준과 신뢰도가 있으므로 이들을 비교함은 적절치 못하다.

, 그럼 서론을 마치고 책을 탐구해보자. 우선적으로 책의 목적은 독심술이나 재미로 해보는 심리 또는 성격 검사 진단서가 아니다. 현대 사회에서 관계의 중요성은 말하면 잔소리가 정도로 비중이 커졌다.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비롯되는 숱하게 새로운 사람들과 더욱 긴밀하고 수월하게 관계를 맺고자 하는 우리들의 필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검증되고 체계화된 방법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자 책이 제작되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책을 읽기 전이나 읽은 후에도 이를 악용하거나 남용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주의해줄 것을 저자들은 언급하고 있다.

 

성격 유형 검사를 하며 뚜렷하게 본인의 성향이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나처럼 눈금이 0 주위를 왔다 갔다 하여 헷갈리게끔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대개 검사만으로 끝내지 못하고 책과 같은 후속 설명이 나에겐 필수적이다. 또한 주위에서는 본인의 성격 유형을 단박에 맞출지라도 정작 당사자가 용납이 되지 않아도 어쩌겠는가? 읽어보고 알아야지. 결국 유형은 INTP분석적이며 창의적인 - 으로 판명되었다.

 

공부하는 책이다. 첫째로, 유형을 찾고, 상대의 유형을 파악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여러 사례를 들어서 스스로 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연습할 있도록 도와준다. 집중해서 읽어 습득하지 않으면 연습 문제 답을 맞추기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나의 정답률은 매우 낮았다. 둘째로, 상대의 성격 유형을 파악한 다음 과정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16가지 유형 모두 하나하나 제시해준다. 기본 개념은비슷함이다. , 우리는 비슷한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가까워지듯이 상대의 유형을 파악하여 그와 비슷하게 대할 상대는 익숙함의 힘으로 마음을 열고 쉽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재미있다. 예전에 MBTI 때에는 나를 알고 싶은 100% 1차적 관점이었는데 성격 유형을 파악하는 일은 자신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있는 눈을 갖고 넓게 아우르기 위함이다. 책을 읽은 후에 편견을 버리고 배운 대로 조금씩, 그리고 무엇보다 조심하게 시도해보라. 상대를 대하는 나의 모습에 조금의 자신감과 편안함이 더해짐을 느껴볼 있다.

 

 

3.   초서

 

[21] “내향성과 외향성, 2가지 다일 수는 없는가?” 라는 의문이 수도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럴 수는 없다.

[34] 사진사가 감각형이라면, 배경은 흐릿해지더라도 사람이 선명하게 부각되도록 찍을 것이다.

[35] 지능과 마찬가지로 창의성도 여러 형태를 가진다. 그러나 직관형인 사람은 전과는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행동하는 형태로 창의성을 표현한다.

감각형은 이미 발명된 것이나 구체화된 것을 새롭게 응용하는 방법으로 창의성을 드러낸다.

[47] 사고형은 소규모로 운영되는 직업에서 최대의 만족을 얻으며, 자기만큼 능력 있는 사람과 어울려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211] 사람을 읽어내는 시스템은 부분(개인적인 편향성, 기질, 그리고 외향적 감정형/내향적 감정형의 패턴)으로 이루어진다.

시스템을 습득하는 궁극적인 목표가당신이 만나는 사람과 더욱 효과적으로 대화하기 위한 임을 잊어서는 된다.

[214] 가장 확실한 것부터 시작하라. 판단을 서두르지 마라. 편견을 버려라.

[233] 그러나 효과적인 대화를 하려면, 이런 황금률은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라.” 수정되어야 한다.

그의 방식으로 말할 있어야 한다.

대화에서 자아중심적 자세를 포기하고, 상대방을 중심으로 하는 자세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235] 우리는 비슷한 사람과 함께 있을 편안함을 느낀다.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이 자신과 비슷하기를 원한다. 상대가 나와 비슷할 더욱 이해할 있고, 두려움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241] 첫째, 상대방의 동기, 가치관,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재정의된 황금률을 준수하라.

둘째, 상대방이 좋아하는 대화 스타일을 파악하라.

셋째, 공통점을 찾아내기 위해서가교술 이용하라. 가교술이란 상대방과의 연결고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서로 공통으로 지닌 편향성을 이용하는 기술이다.

공통된 편향성이 많을수록 다리는 넓고 튼튼해진다.

 

– INTP

 

[88-89] INTP형은 독립심이 강하고, 의심이 많으며, 영리하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자신감에 넘친다.

사소한 것이라 생각되는 것은 아예 무시해버린다. 또한 이미 이해한 것을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끙끙대는 사람에게 쉽게 등을 돌려버린다.

배우는 열중하면서 신속히 배우는 사람에게는 인내심을 보여준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집요하고 상냥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폭넓은 시각을 가진 편이기 때문에, 상황의 미묘한 관련성을 재빨리 파악하며 광범위한 영향까지도 생각한다. 지적인 모험가.

다른 사람의 생각에서 결점을 찾아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뛰어나다. 그러나 창의력을 발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신바람을 느끼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끝나가는 시점보다는 초창기에 더욱 능력을 발휘한다. 대부분의 경우 다른 사람의 도움을 거부하지만, 그들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들인다면 인상적인 결실을 맺을 있을 것이다.

 

[116] 외향성인 사람은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받아들여 점점 목소리가 커지고 시끌벅적해진다. 반면에 내향성인 사람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에너지를 뺏기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더욱 조용해지고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 이렇게 결정적인 근거들이 가끔 등장한다. 내용을 보면 나는내향성 확실하다.

[118] 내향성인 사람은 번에 가지 일에 집중하기 때문에 시선의 변화가 거의 없다.

-> 그러나 때론 이렇게 전혀 반대되는 근거를 만나기도 한다. 그러면 헷갈리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름 집중할 때도 있으니까.

[127] 직관형에게 언어는 일종의 생각이다. 그들은 단어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어휘가 지닌 위력과 미묘한 차이를 알고 있다.

[138] 그렇다고 사고형에게 감정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자식이 아플 , 당신은 어떤 느낌이 듭니까?” 라는 질문에서처럼, 그들에게 감정은 개인적 차원의 것에 국한된다.

[167] 관념주의자는 직관형과 사고형인 사람들이다. (NT)

[169] INTP형은 내면의 세계에 몰입하는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그들은 관습에서 벗어나거나, 절충적이며, 때로는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준다. 뛰어나지만 기인처럼 행동하는 학자의 전형과 비슷하다.

관념주의자는 언어를 사랑한다.

관념주의자는 방해를 받지 않는 , 뛰어난 의사전달자다. 다만 외향적 관념주의자(ENTJ형과 ENTP) 말에서 뛰어난 반면에, 내향적 관념주의자(INTJ형과 INTP) 글에서 뛰어나다.

새로운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고, 뜻이 애매한 말이나 재담을 즐기고, 말장난을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영리하고 위트 있다는 평판을 즐기는 사람은 십중팔구 관념주의자다.

[170] 관념주의자는 지적인 연구와 성취를 보장해주는 업종에서 최대의 만족을 얻는다.

창의력을 발휘해서 복잡하고 이론적인 문제에 도전하기를 좋아한다.

 

[267] ESTJ에게 단호하게 말하라. 그들의 감정이 상할까 두려워할 없다.

당신의 입장에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면, 오히려 당신을 존경할 것이다.

m********n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반은 좋았으나 중반부는 별로
"초반은 좋았으나 중반부는 별로" 내용보기
사람의 성격을 크게 8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특징을 파악하고 이해함으로써 그 성격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1. 외향성이냐? 내향성이냐?2. 감각형이냐? 직관형이냐?3. 사고형이냐? 감정형이냐?4. 판단형이냐? 인식형이냐?각 성격 유형의 특징을 예시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내가 어딴 성격 유형에 속하는 파악하는 것을 가장 처음 시작으로 하여, 좀 더 심화된 나의 기질을
"초반은 좋았으나 중반부는 별로" 내용보기

 

사람의 성격을 크게 8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특징을 파악하고 이해함으로써 그 성격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1. 외향성이냐? 내향성이냐?
2. 감각형이냐? 직관형이냐?
3. 사고형이냐? 감정형이냐?
4. 판단형이냐? 인식형이냐?

각 성격 유형의 특징을 예시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내가 어딴 성격 유형에 속하는 파악하는 것을 가장 처음 시작으로 하여, 좀 더 심화된 나의 기질을 파악한다.
그리고 해당 유형들이 그러한 사고와 행동을 보이는 이유를 설명하여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저자가 최대한 예시를 들어 이해가 쉽도록 돕고자 하였으나 나는 2번과 3번 유형이 여전히 애매하여 잘 파악되지 않는다. 읽으면 읽는대로 다 공감이 가서 정확히 말하기다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나와는 다른 성격 유형의 특징에 대해 파악해 보는것을 목표로 책을 읽어나갔다.
성격 유형이 확실한 사람이 읽으면 무릎을 탁 치며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책의 내용은 나름 유익하였으나, 한 가지 단점은 자꾸 성격유형을 파악하라며 문제를 내는데 그 비중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이 책 내용만으로 사람을 파악하기란 힘든데 계속 문제를 내면서 맞추라고 강요하는 느낌이라 중간부터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좀 더 보편적인 이야기 위주로 편집되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s***********3 201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