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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서평을 잘 쓰지 않는 사람이다. YES24에 책을 뻔질나게 구매하면서도 독자 서평은 겨우 10여편에 불과할정도... 그러나 이 책을 서점에서 읽고 서평을 쓰겠다 마음먹은 건 이 이상한 제목의 요술램프가 처음이다.
서점을 항상둘러보며 증권에 관한 여러책을 읽어오면서 그게 그거 구나, 왜 내용이 비슷하지! 라고 생각이 든적이 매우 많았다. 내가 증권을 고르는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 편인지도 모르겠지만 왠만한 증권 서적은 눈에 안찼다. 그리고 어찌나 책값은 비싸던지...
우연히 서점을 둘러 습관처럼 책을 둘러 보고 있다가 굉장히 신기한 제목에 증권 서적이 눈에 들어왔다.(책은 YES24에서 구매했지만 솔직히 이책을 본건 서점에서 였다) 얼핏 봐서는 이게 투자 책인지 의구심이 들만큼 굉장히 낯설은 제목과 디자인으로 겉이 구성되어진 이책을 집어 들고 한동안 유심히 지켜보다가 책을 한 장 한 장 펼쳐 보게 되었다.
몇 장을 펼쳐보고 생각해 보면 내가 아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그보다 참으로 신선한 내용들로 구성된 책이구나! 라고 생각되어진 책이라 생각이 들어 책을 구매해 볼까 하고 책 가격을 보니 책에 비해 내가 생각한 책 정가보다 한참 쌌기 때문이었다. 솔직히 비싼줄 알았다.
회사일에 너무도 바쁜 나머지 서점에 빠져 나왔지만 이만한 책 내용에 이정도의 책정가라면 정말 돈주고 사도 안 아깝다고 느낄 정도 책 내용이 너무도 인상이 깊어 회사에서 일은 잠시 접어두고 주문을 했다!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책을 쭉 훑어본 느낌으로는 전문적인 투자기술보다는 매우 쉬운 내용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짜여져 있어 나같은 초보자들이나, 주식에 경륜이 적은 사람들이 읽기에는 아주 적합하다고 볼 수는 있겠으나, 어느정도 연륜이 있고 경험이 많은 투자가들이 보기에는 너무 쉬운감이 없지 않아 있다는 점이다. 또한 디자인면에서 약간 동떨어지는 면을 느꼈지만 그런들 어떠랴!
많은 주식책을 읽어봤지만 이책처럼 다양한 시각에서 눈안에 쏙들어갈 정도의 재미성을 가미한 이 책은 아마 지금 이책이 처음인 것같다. 책 내용이나 구성면에서는 내가 봤을 때 다른책에 비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좋다고 생각이 들며, 장 특성에 맞게 각각에 맞는 투자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장이 어떻게 되었든 언제나 내 옆에 든든한 투자 바이블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문득 이러 주문을 외워본다. “빨리 절판 되라! 그래야 나만 보지.”
나는 주식에 초보자이기에 그래서 나는 이 책에 100% 아니 200% 만족한다.
솔직히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런들 어떠랴 ~, 나는 이 책이 좋은데... 이 책이 빨리 절판되어 나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서점에 책 읽다 재미있는 구절이 생각나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고자 한다. 개나 소나? 돈을 번다고 자만하지 말라!(음! 공감간다.) 누구나 길게 끌고 가는 전략으로 투자만 한다면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다. 심지어 원숭이도 번다. 소나 개도 증권 통장만 개설할 수 있고 투자할 수 있는 지능만 있다면 돈을 충분히 벌고도 남으랴! |
| 투자 슬럼프를 겪던 내게 아는 지인분이 읽어보니 좋다며 책을 선물해 줬다. 책 이름을 읽어보니 “알라딘의 요술램프 세가지 투자소원”이라는 동화책이름의 증권서적이라 가볍게 보고 책장에 그냥 꽃아만 놓았다. 그러다가 아주 우연히 내 딸이 그 책을 집고 읽는 것을 보고 읽으면 도움이 약간이라도 되겠지라는 생각에 읽어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책을 읽는다는 것이 어느새 이 책의 매력에 빠져 훝어 본다는 것이 순식간에 다 읽는 결과를 초래했다. 의외로 증권 전문서적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참 재미있게 쓰여져 있으며 단순한 투자전략도 최고의 투자기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책이기도 할 정도로 정말 구성이나 내용면에서는 충격을 금치못할 정도로 상당한 완성도를 가지고 있었다. 투자를 이렇게 매우 쉽게 설명해주고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배려한 재테크 서적은 처음 맛보는 기분이었다. 물론 증권에 대해 관심많은 나로서는 정말 엄청난 수많은 증권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이처럼 나에게 감동을 주는 책은 이제까지 단 2권밖에 없었다. 바로 한국형 가치투자전략과 피터린치의 월가의 영웅, 그리고 바로 이 책이 당당히 까다로운 눈을 가진 나게도 만족시켰다. 나는 누가 뭐래도 이 책을 증권 삼대 기서중에 하나로 손꼽고 싶다. 그만큼 재미있게 유익하게 읽은 증권 서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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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지는 않지만, 목돈만 어느정도 마련만된다 투자할 생각이 있는 초보 투자가입니다.다른 재테크서적을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이책은 다른 서적과는 달리 약간 특이하다고 느꼈습니다.
장 구분을 황금장, 계륵장, 블랙홀장으로 나눈것도 그렇고 주식특성별로 돌부처형, 우울형, 영웅형...등으로 나눈 것도 그렇고, 주식혈액형에 따라 어떤식으로 투자해야 유리하라는 것도 그렇고...“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구성에 약간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쉽게 쓰여져 있다는 점, 투자를 아예 안한 저까지도 충분히 책의 모든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는 점을 봤을 때 저자의 배려라고 생각이 되어지네요.
그것도 그렇겠지만 만만치 않은 재테크 서적의 가격대에 비해 “알라딘의 요술램프”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재테크 서적은 전문서적치고는 책 구성 치고는 책 가격이 싸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재테크 서적들도 이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 같은 초보투자가님들이 읽으시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아마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간이 되시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올바른 재테크 정신을 가져라 |
| 책을 읽다 보면 흔히 아는 내용들 역시 심심치 않게 볼 수는 있으나, 구성 자체가 특이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으며 한쪽의 투자스타일의 치우침이 없이 쓰여져 있다는 점 역시 다른 책들과 차별화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 책을 보면 대세상승장을 매우 비중있게 다루며 해당 주식별 성격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어 주식 보는 눈을 한차원 끌어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쉬운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로서 꽤 참신한 책이라 생각되어지며, 투자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 줄것이라 생각한다. |
| 리뷰를 보고 구매했는데 책 내용에 대해 무지 실망입니다.솔직히 돈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책 내용은 주식투자에 대하여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에 대한 대응 방법에 대하여 저자 나름대로의 대응 방법을 썼으나 너무나도 주관적이고 객관성이 결여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이 상승인지 하락인지를 알면은 누구나 돈을 벌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단지 양봉이 몇개 나왔으니 상승장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등 너무나 주관적인 생각들을 단순하게 늘어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투자에 어느정도 경험이 있으신 분은 다른책을 볼것을 권해 드립니다. |
| 이때까지 다른 책들을 구입해서 읽어보고 실전에 적용한 결과 책내용대로 되지 않는 확률이 더 높았던 것 같다. 그래도 책 산 돈이 아깝다거나 저자에 대한 불신을 가져본 적은 없다. 단지 내가 아직 실력이 모자라거나 잘못 적용한 거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책은 비록 저렴해도 책 산 돈이 정말로 아까웠다. 저자의 실체도 밝히질 않았고 내용도 아니면 말고식의 아주 무책임한 표현의 극치를 맛보게 했다. 저자도 그랬듯이 그냥 서점에 가서 돈 들이지 않고 읽고 끝낼 책이다. 그나마 중간중간 조금은 투자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있으니 돈 아까워 하지 않고 그냥 재미삼아 읽어보실 분은 한번 구입해서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