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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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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그냥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특히 전략이 게임의 승패를 많이 좌우하는 것을 알았네요... 경영학적으로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한명의 리더가 팀을 바꾸어 나가는 모습이 기업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강사라 강의할때 학생들에게 예를 들어줄게 필요했는데 인용할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학생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저
"재밌게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축구를 그냥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특히 전략이 게임의 승패를 많이 좌우하는 것을 알았네요... 경영학적으로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한명의 리더가 팀을 바꾸어 나가는 모습이 기업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강사라 강의할때 학생들에게 예를 들어줄게 필요했는데 인용할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학생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몰랐는데 요즘 젊은 친구즐은 외국팀과 선수즐에 대하여 줄줄 꿰고 있더라구요... 관심있는 내용을 애기해주니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관련한 동영상 파일도 같이 첨부되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혹 구할수는 없겠죠?
k*****o 2006.05.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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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알아보는 리더, 인재가 싫어하는 리더
"인재를 알아보는 리더, 인재가 싫어하는 리더" 내용보기
2002년의 영광을 재현하기라도 하듯 월드컵의 들뜬 분위기가 한국을 지배하고 있다. 가히 광풍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모든 매스컴은 자사의 시청률을 올리려고 별별 이벤트를 쏟아 붇고 있고, 기업체에서도 월드컵 마케팅에 엄청난 마케팅비를 투여하고 있다. 그것은 서점가에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아드보카트 감독의 에세이로부터 축구 관련 책이 쏟아져 나왔으니까 말이다. 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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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의 영광을 재현하기라도 하듯 월드컵의 들뜬 분위기가 한국을 지배하고 있다. 가히 광풍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모든 매스컴은 자사의 시청률을 올리려고 별별 이벤트를 쏟아 붇고 있고, 기업체에서도 월드컵 마케팅에 엄청난 마케팅비를 투여하고 있다. 그것은 서점가에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아드보카트 감독의 에세이로부터 축구 관련 책이 쏟아져 나왔으니까 말이다. 그것들은 뭐 대동소이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축구지식을 알려주는 책들이나 특정 한국선수 혹은 대표팀 감독의 일상적인 에세이를 담는 단순한 내용들이 그것이니까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은 조금은 달랐다. 그것을 어쩌면 오늘 더 분명히 느꼈다. 프랑스 축구대표인 앙리가 계약이 종료된 시점에서 아스날을 떠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였다. 이 책에서는 앙리가 아스널을 떠날 수 없는 단초를 미리 알려주고 있다. 그가 유벤투스에서 자신의 포지션을 찾지 못하고 그저 그런 선수로 있을 때, 아르센 뱅거(프랑스 출신이지만, 태생이 독일 접경지역인 스트라스 부륵에서 태어난 웽어가 아닌 벵거로 불린다는 것도 이 책에서 알았다.)는 윙플레이러로 부족한 그를 위대한 스트라이커로 키워냈다는 것이다. 즉 벵거가 아스날을 떠나지 않는 한 앙리도 아스날을 떠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경영에 도입해보면 너무나 재미있는 사실이 된다. 조직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리더는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자신에 맞는 사람보다는 인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 그것을 조직을 위해 극대화 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하나만으로도 이 책이 기존의 흥미위주의 책과는 달리 축구를 경영에 접목시킬 수 있는 책으로서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흥미롭게도 이 장의 앞부분에서 다루었던 갤럽의 여론조사는 직원들로 하여금 충성하게 하는 경영자는 임직원의 재능을 열심히 분석하여 약점을 고치려고 노력하기보다 각각 개인이 가진 장점을 이해하고 그것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짓고 있다. 앙리는 벵거 감독에게 ‘센터 포워드로 포지션을 이동시켜 내가 나 자신을 다시 찾을 수 있게 해주었다’고 감사해 한다. 앙리의 사례는 감독이 선수의 강점을 발굴, 육성하여 어떻게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할 있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예이다. 데이빗 데인 아스날 구단주는 앙리를 가리켜 ‘아스날을 위해 진심어린 마음으로 플레이 하는 선수’라고 극찬했으나 데인의 속뜻은 앙리는 벵거 감독을 위한 마음으로 플레이 하는 선수라고 풀이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b*******e 2006.05.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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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이 콕 찝어 말하는 경제경영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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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인생은 실로 단순하다. 이기면 좋은 거고 지면 짐을 꾸려야 한다. 그게 정상이다] 이 보다 단순명료하게 기업의 생존원칙에 대해 설명 할 수 있을까? 기업의 운명 또한 실로 단순하다. 이익을 내면 살아 남는것이고.. 이익을 내지 못 하면 두번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이게 바로 세상에 합법적으로 존재하는 전쟁터의 룰이다!!!!!!!!!!!!!! 축구경기는 전쟁이라
"감독들이 콕 찝어 말하는 경제경영원리!!!!" 내용보기
[감독의 인생은 실로 단순하다. 이기면 좋은 거고 지면 짐을 꾸려야 한다. 그게 정상이다] 이 보다 단순명료하게 기업의 생존원칙에 대해 설명 할 수 있을까? 기업의 운명 또한 실로 단순하다. 이익을 내면 살아 남는것이고.. 이익을 내지 못 하면 두번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이게 바로 세상에 합법적으로 존재하는 전쟁터의 룰이다!!!!!!!!!!!!!! 축구경기는 전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 보다 현실적인 전쟁은 바로 기업들의 생존을 위해 치루는 전쟁이 아닐까?? 각 국의 명 감독들이 전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기업의 경영 경제 원리와 일맥상통한다!!! 답답한 경영학서적 보다 가볍게~ 그렇지만. 제대로 기업의 원리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재미있게 읽은 몇 안 되는 경영도서 중에 하나로.. 강추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오직 팀을 통해서만 선수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감독의 인생은 실로 단순하다. 이기면 좋은 거고 지면 짐을 꾸려야 한다. 그게 정상이다] -본문중-
c****0 2006.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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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경영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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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조직이 그렇듯 인재 개발의 중요성을 실감 나게 해준 책이다. 항상 조직은 인재 육성을 어떻게 하느냐가 그 조직의 사활을 결정하는 법이다. 현 인사관리 부서의 주업무인 근태관리나 사원복지업무에서 탈피 사원들의 개별적 업무 적성에 맞는 부서를 찾아 배치하고 훌륭한 피드백 시스템을 구성, 개발하지 않으면 잃게 될 인재가 누구인지를 파악하는 일에 주력하지 않는 다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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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조직이 그렇듯 인재 개발의 중요성을 실감 나게 해준 책이다. 항상 조직은 인재 육성을 어떻게 하느냐가 그 조직의 사활을 결정하는 법이다. 현 인사관리 부서의 주업무인 근태관리나 사원복지업무에서 탈피 사원들의 개별적 업무 적성에 맞는 부서를 찾아 배치하고 훌륭한 피드백 시스템을 구성, 개발하지 않으면 잃게 될 인재가 누구인지를 파악하는 일에 주력하지 않는 다면 인재를 잃을 수 있음 을 명심케 해주었다. 그럼 인재획득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무얼까? 이 책은 이런 말도 한다. “인재가 아직 성취하지 못한 것을 가지고 인재들을 동기유발하는 것이 그들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또한 책을 보면 이런 인재들이 성취코자 하는 그 무엇을 기업경영과 축구를 비교하여 보여주고 있다. 정말 많은 생각과 통찰력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편집자에게 감사한다.

[인상깊은구절]
스타플레이어 출신 감독은 성공할 수 없다? 천재는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을 좌절시키는 법이다. 영국의 전설적인 축구 영웅 스탠리 매튜스는 현역 은퇴후 자신이 처음 축구를 시작한 포트 발레에서 잠시동안 ㄱ담독직을 수행한적이 있다. 어느 날 연습 도중 한 선수를 유심히 지켜보던 그가 갑자기 선수를 세워 놓고 시범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는 너무나 오나벽한 시범을 보인 후에 선수에게 말하였다. ''자 이게 내가 원하는 거야. 이제 한번 해봐.'' 스탠리 매튜스는 재능이 모자란 선수들이 겪어야 하는 좌절감에 대해 전혀 부지했던 것이었다.
y******2 200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