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이가 어느날 부터 말을 듣지않아 힘들었는데 아시는 교수님이라며 지인에게 이 책을 추천받았습니다.
아이는 그대로 제 말을 듣지않았지만 책을 읽으며 나부터 살아내야함을 배웠습니다. 아이에 대한 고민이 많고 힘들지만 또 하루가 이렇게 책과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