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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을 기다렸다!!! 우워워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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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 1기 DVD 출시 이후 얼마만인가....ㅠㅠ 그동안 공각 기동대 2기는 DVD출시가 왜 이리 늦어지는가 애태우던 날들이 이제야 보상받습니다....(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본인이 꽤나 애니메이션 DVD를 집착적으로 모으기는 하지만 정말 DVD구입 이래로 최고 많이 기대하고 고대하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이제와서 공각기동대에 대해 모른다 하시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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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 1기 DVD 출시 이후 얼마만인가....ㅠㅠ 그동안 공각 기동대 2기는 DVD출시가 왜 이리 늦어지는가 애태우던 날들이 이제야 보상받습니다....(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본인이 꽤나 애니메이션 DVD를 집착적으로 모으기는 하지만 정말 DVD구입 이래로 최고 많이 기대하고 고대하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이제와서 공각기동대에 대해 모른다 하시는 분들도 없을 것이고 (만약 모르시는 분들은 가만히 뒤로 버튼 누르셔서 포털싸이트서 공각기동대 한번 쳐보시고 내용과 평가, 그리고 팬들의 광열(...)을 한번 느껴보시길...) 2기에 관한 간단한 저의 평을 곁들까 합니다... 저는 극장판 1기를 보고 팬이 된 케이스인데요 1기 TV판을 보고 완전 광팬이 되어서 이렇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 시리즈를 재밌게 보셨어도 DVD구입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실 거라 예상합니다.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인터넷으로 다운받으면 되지 왜 사냐라는 분들도.... 그러나 !! DVD를 사서 보시는 것과 TV 방송,컴퓨터와는 화질, 퀄리티, 부가특전에서 확연히 다를 것이라 믿어 부르짖어 마지 않습니다... 또 이건 마니아스럽지만 정당한 대가를 주고 즐기는 것은 그 너머의 무언가를 간직할 수 있지요...흐흐흐 어쩌다 강매가이드가 되는 듯하지만 (절대 본인은 DVD관계자가 아닙니다.... 다만 안타까워서...이 좋은 특급 작품을 왜 안 사서 즐기시나...ㅠㅠ) 이 작품은 그럴만한 가치를 뛰어넘는 다고 자부합니다... 제발 제발 3기가 빠르게 나오기를 기원합니다....제발 나와라...나와!!!
l******3 2006.05.29.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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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할인 행사 하는 공각시리즈들 박스상태...
"현재 할인 행사 하는 공각시리즈들 박스상태..." 내용보기
구하기 힘든 시리즈를 이번 할인행사를 해서 즉각 주문하여 구입했습니다.   특히 1기 3번째 박스가 구하기 힘들어서 기다리다 3번째 박스와 2기 전시리즈 구입해서 물건이 왔는데...   박스때문에 좀 황당하군요...   저가형으로 풀려서 그런것인지도 모르지만 여기 올라온 사진들은 초판의 2중박스 형태를 사용했는데 제가 받은건 박스를 새로 저가형으로 제작했는지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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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 힘든 시리즈를 이번 할인행사를 해서 즉각 주문하여 구입했습니다.

 

특히 1기 3번째 박스가 구하기 힘들어서 기다리다 3번째 박스와

2기 전시리즈 구입해서 물건이 왔는데...

 

박스때문에 좀 황당하군요...

 

저가형으로 풀려서 그런것인지도 모르지만 여기 올라온 사진들은 초판의

2중박스 형태를 사용했는데 제가 받은건 박스를 새로 저가형으로 제작했는지

 

1기 3번째 박스도 그렇고 2기 박스들도 그렇고 다 하얀색에

2중구조도 아닙니다..

 

올란온 초판 박스사진은 수정해야 할듯....

좀 황당합니다.. 저가형이라도 정확한 정보를 주셔야지...

올라온 초판 박스사진은 수정해야 할듯합니다.

 

특히 1기 3번째 박스는 아이디 카드도 안들어 있고 아이디 카드 넣는

박스도 없이 제작되어 있습니다.

 

혹 주문하신 다른 분들도 그러한지...

 

박스가 좀 허접하여 왠지 좀 낚인 기분이지만 내용물은 똑같으니까

그러려니 할렵니다...

g********6 2008.0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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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공각기동대 TV판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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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는 사실 기본이상을 항상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시간적인 제약이 있었음에도 철학과 재미를 모두 함께 보여준 극장판과 달   리 TV판에는 조금더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공각기동대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리고 이 TV판에서의 공각기동대는 미국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만큼   각각의 옴니버스 에피소드들이 진행이 되면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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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는 사실 기본이상을 항상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시간적인 제약이 있었음에도 철학과 재미를 모두 함께 보여준 극장판과 달

 

리 TV판에는 조금더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공각기동대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리고 이 TV판에서의 공각기동대는 미국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만큼

 

각각의 옴니버스 에피소드들이 진행이 되면서 큰 줄기를 따라가는 이야기를 보여주

 

었다. 그리고 그것이 공각기동대를 더욱더 풍성하게 채워주었다.

 

그렇게 성공적이었던 공각기동대의 이 두번째 TV판은 그 시작점에서 조금은 아쉬움

 

을 준다.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따로 또 같이 함께하면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나 이 두번째 TV판에서는 조금은 아쉽게도 큰 줄기를 꾸준히 따라가면서 그

 

진행을 보여주는 사건들이 계속 이어지는 한편의 긴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물론 아직 이제 시작부분이니 앞으로는 얼마나 또다른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모르나 지난번 TV판을 너무나 풍부하게 만들어주었던 장점들이 조금은 줄

 

어들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단순하게 아무생각없이 보는 애니가 아닌 약간의 철학적 문제들과

 

여러가지 생각들을 고민하게 하는 그러면서도 재미를 잃지 않는 공각기동대의 장점

 

들은 여전히 살아있다.

 

그렇기에 조금은 아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이 두번째 TV판은 그 아쉬움이 바로

 

계속 기대하면서 다음편을 궁금해지게 하는 멋진 시작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할 것

 

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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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2nd G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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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코그녀가 돌아오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사이버 펑크라는 장르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사이버 펑크를 다룬 여러 가지 작품이 있지만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를 꼽자면 [공각기동대]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시로 마사무네 원작의 공각기동대는 1995년 오시이 마모루라는 감독에 의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영화 매트릭스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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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코그녀가 돌아오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사이버 펑크라는 장르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사이버 펑크를 다룬 여러 가지 작품이 있지만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를 꼽자면 [공각기동대]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시로 마사무네 원작의 공각기동대는 1995년 오시이 마모루라는 감독에 의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영화 매트릭스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매트릭스 시리즈를 대히트 시킨 워쇼스키형제의 입에서 가장 영향을 받은 작품이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라는 말이 나왔고 이말로 인해 공각기동대는 다시 한번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다. 고스트란 무엇인가란 주제를 가지고 오시이 마모루식의 이야기를 풀어낸 극장판 공각기동대는 어려운 주제에도 불구하고 현란한 화면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 어려운 주제 때문인지 일본 국내에서도 흥행면에선 그다지 큰 재미를 보지 못했던 작품이었다. 소수 계층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엔 무언가 모자른 면이 있었던 것이다.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주제의식이 양날의 검이 되었던 것이다. 이유야 어쨌든 공각기동대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됨으로서 TV판 공각기동대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공각기동대를 널리 알린 것이 오시이 마모루라고 한다면 공각기동대의 대중화를 이룬 것은 바로 카미야마 켄지라고 할 수 있다. <인랑>, , , <미니 패트="">를 통해 이미 그 실력을 인정 받아온 그는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라는 작품을 통해 그의 이름을 더욱더 알리게 된다. 페러렐 월드 적인 요소의 첨가를 통해 극장판과는 차별되는 또 하나의 공각기동대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공각기동대 SAC와 마찬가지로 공각기동대 SAC 2nd GIG도 일본 위성방송인 스카이 퍼펙 TV를 통해 방영되었다. 일반적인 프로그램과 달리 유료결제를 해야 볼 수 있는PPV(Pay-Per-View 프로그램 유료 시청제) 방식으로 방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각기동대 SAC가 얻은 인기는 대단한 것이었다. PPV 방영방식을 택하고 또 1달에 2편씩 방영 함으로써 다른 작품보다 뛰어난 영상과 음향을 보여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성공 요인 중 하나였다. 매니아적 성향이 강한 작품이었기에 대중적인 면에선 약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러한 점을 한방에 날린 작품이 바로 TV판 공각기동대였다. STAND ALONE COMPLEX 라는 부제를 달고 나타난 공각기동대는 위에서 말한바 대로 페러렐 월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무거운 주제의식을 갖고 있던 극장판에 비해서 조금은 가볍게 다가 갈수 있는 이야기들을 요소 요소에 배치하고 보다 원작에 가까운 분위기를 보여 줌으로써 보다 많은 팬들을 공각기동대로 끌어 들일수 있었던 것이다.
m******i 200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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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공각기동대Ghost In The Shell-S.A.C 2nd GIG를 보고
"[애니] 공각기동대Ghost In The Shell-S.A.C 2nd GIG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공각기동대-시리즈Ghost In The Shell: Stand Alone Complex 2nd GIG, 2004 원작 : 시로우 마사무네 감독 : 카미야마 켄지 제작 : Production I.G 출연 : 타나카 아츠코, 오츠카 아키오, 야마데라 고이치, 오키 타미오, 겐다 테쇼, 사카 오사무, 사쿠마 레이 등 등급 : 18세 이상 작성 : 2006.12.28. “안녕. 안녕! 잘가 타치코마!!(엉엉엉)” -즉흥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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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각기동대-시리즈Ghost In The Shell: Stand Alone Complex 2nd GIG, 2004 원작 : 시로우 마사무네 감독 : 카미야마 켄지 제작 : Production I.G 출연 : 타나카 아츠코, 오츠카 아키오, 야마데라 고이치, 오키 타미오, 겐다 테쇼, 사카 오사무, 사쿠마 레이 등 등급 : 18세 이상 작성 : 2006.12.28. “안녕. 안녕! 잘가 타치코마!!(엉엉엉)” -즉흥 감상- 으흠? 23일부터 쓰려고 했던 것을 이제야 도서관 열람실에 앉아 열심히 타이핑 해보게 되는군요.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이번에는 앞서 묶인 ‘공각기동대-시리즈Ghost In The Shell: Stand Alone Complex, 2002’에 이어지는 이야기를 조금 소개해볼까 합니다. 작품은 어두운 밤, 전기로 만들어진 꽃의 도시의 상공을 비행하는 헬리콥터의 등장으로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테러 상황으로 인해 어떤 건물로 돌입을 시도하는 경찰병력의 모습으로 이어지게 되는군요. 한편 그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사실상 아직까지 ‘공안9과’로서 완전한 위치를 되찾지 못한 이들의 모습이 보이게 됩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복잡하게 돌아가는 인질극에 대해서 조용히 지켜보던 자들이 ‘공안9과’의 공식인정을 조건으로 움직이게 되는군요. 그렇게 이번에는 스스로를 ‘개별 11인’이라 말하는 존재들의 등장과 핵전쟁으로 인한 동양의 난민발생과 일본의 대응, 미국과 일본의 국제적 문제에 대한 상황과 함께 정보의 범람과 그로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하기시작 하는데……. 아아. 정말이지 앞선 이야기보다 더욱 복잡해진 기분이었습니다. ‘웃는 남자’ 사건과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며, ‘공안9과’의 사람들에 대한 좀 더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특히 전편에서 인공지능의 예상 밖의 진화로 인해 해체되었다가 결국 남은 세대마저 파괴되었던 ‘타치코마’의 부활!! 그 밖의 얼핏 서로 상관없을 듯한 이야기들이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계속해나가면서 거대한 드라마를 그려나간다는 사실에 그저 감동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작품을 보면서 특히 생각해보게 된 것은 작품의 제목에서도 말해지는 것이지만 ‘stand alone complex’라는 것이었는데요. 굳이 해석을 해보자면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 빠진 증세’를 말하는 것으로, 작품의 내용과 더불어 나무에 비유해 설명해보자면 각각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그런 나무들이 숲을 이루었을 때 거대한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말한다고 받아들였습니다. 거기에 ‘죽음을 통해 만들어지는 영웅’에 대한 생각과 인간과 로봇의 구별기준에 대한 좀 더 다양해진 견해 등. 아아아. 글쎄요. 미래사회에 대한 많은 생각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감히 추천해보고 싶은 작품이라고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감상기록을 작성하며 조사한 것이지만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원작에서는 애니메이션 상의 ‘타치코마’가 사실상 ‘후치코마’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도 출판된 적이 있는 코믹스 판 ‘공각기동대’도 다시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어디보자. 그럼 다음으로는 3번째 묶음이자 한편으로 그다음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고 하는 ‘공각기동대Ghost In The Shell S.A.C Solid State Society, 2006’를 시청해볼까 합니다. Ps. 두 번에 묶음에서 제목으로 말해지는 GIG가 무엇일까 싶어 조사를 해보니 ‘GIG n. 재즈[록] 연주회; 《구어》 (특히 하룻밤만의) 재즈[록] 연주 (계약); 그 연주(회장)vi. (재즈 연주가로) 일하다’의 의미로 나오더군요. 뭐 제목과 내용의 상관관계는 직접 보실 것을 추천해보렵니다(웃음)
n*****g 2006.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