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애니타 로벨 작가님의 삽화가 너무 멋지고 아름다워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그림책입니다. 이야기가 전개될 때마다 펼쳐지는 멋스럽고 유쾌한 삽화가 매력적이고 다시 봐도 즐겁고 유익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