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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세상이 되려면.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세상이 되려면."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은 장발장이다. 빵 한 조각을 훔쳐서 19년이나 징역형을 살고 나온 장발장을 동네 사람들은 절대로 받아주지 않았다. 그런데 마리엘 주교는 친절하게 대해 주고 장발장이 은식기를 훔쳐가다가 헌병에게 붙잡히자 은촛대는 왜 안 가져갔냐고 오히려 변명해 주었다. 그 때 장발장은 감동을 받아서 그 후로 착한 일을 많이 했다. 만약 그 때 감옥에 갔다면 그런 일이 계속되어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세상이 되려면."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은 장발장이다. 빵 한 조각을 훔쳐서 19년이나 징역형을 살고 나온 장발장을 동네 사람들은 절대로 받아주지 않았다. 그런데 마리엘 주교는 친절하게 대해 주고 장발장이 은식기를 훔쳐가다가 헌병에게 붙잡히자 은촛대는 왜 안 가져갔냐고 오히려 변명해 주었다. 그 때 장발장은 감동을 받아서 그 후로 착한 일을 많이 했다. 만약 그 때 감옥에 갔다면 그런 일이 계속되어 장발장은 감옥에서 죽었을 것이다. 그 후로 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시장이 되었다. 그런데 형사 자베르는 장발장이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해도 나쁜 사람이라고 계속 추적하고 있었다. 빵 한 조각을 훔쳤다고 그렇게까지 하다니. 아마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다가 자베르에게 걸리면 징역형 1개월은 내려질 것 같다. 자베르는 아무리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도 법을 어기면 봐주지 않고 악한 사람으로 판정해 버린다. 자베르는 자비가 없는 사람인 것 같다. 장발장은 병들고 가난한 코제트의 엄마, 팡틴도 구해주고 마차에 깔린 포슐방 할아버지도 구해주고, 엄마를 잃은 코제트를 딸 처럼 보살펴 준다. 왕에게 반대하는 모임에 들어가 정부와 싸우다가 총에 맞은 마리우스도 구해준다. 심지어는 자기를 잡아가려고 했던 자베르까지 구해준다. 우리 지구에 장발장 같은 사람이 많다면 지구는 미움으로 물든 회색별이 아니라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2 200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불공평함.
"인생의 불공평함." 내용보기
장발장이라.... 최근엔 레미라제블로 다시 읽었지만 어릴적엔 그림이 들어가 있는 장발장이란 책을 읽었었다. 장발장. 그는 프랑스의 가난한 가지치는 사람으로 누나와 일곱명이나 되는 조카들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었다. 어느 너무 춥고 배고프던 겨울. 그는 먹을것을 구하러,아니 일자리를 구하러 거리로 나선다. 그러나 먹을것은 커녕 일자리 조차 찾을 수 없었고 그는 빵한조각
"인생의 불공평함." 내용보기
장발장이라.... 최근엔 레미라제블로 다시 읽었지만 어릴적엔 그림이 들어가 있는 장발장이란 책을 읽었었다. 장발장. 그는 프랑스의 가난한 가지치는 사람으로 누나와 일곱명이나 되는 조카들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었다. 어느 너무 춥고 배고프던 겨울. 그는 먹을것을 구하러,아니 일자리를 구하러 거리로 나선다. 그러나 먹을것은 커녕 일자리 조차 찾을 수 없었고 그는 빵한조각을 훔치게 된다. 그 빵 한조갈이 한 사람의 인생을 이렇게나 뒤바꾸어 놓을줄이야.... 그는 빵 한조각 때문에 십 구년이란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다. 감옥을 나온 그는 착한일을 하며 지내다 양딸을 얻어 키우다가 평화롭개 눈을 감는다. 정말 사람일이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언제 어느때 자신이 불행에 빠질수 있는니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다고 내가 그걸 미리 알으라는 소리가 아니다. 다만.. 다만 그 어려운 일이란것이 눈앞에 닥쳐와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