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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책을 받아서 하루 반 만에 다 읽었읍니다. 정말 깨달은 점이 너무 많습니다.
부모라면 한번쯤이 아니라 여러번 읽어야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10년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을 읽고 별로 못느끼다가 지난해 다시 읽어보고 무척 후회 했읍니다. 이걸 왜 10년 전에 못느꼈을까 라고. 작년 부터 습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 중(특히 아이 문제) 이채에 대해서 금요일 아침 리더스 클럽의 Mail에서 보았읍니다. 단 20분 만에 책을 신청하고 방금 다 보았읍니다.
진정으로 부모가 아이들에게 가르칠 것이 무엇인가, 더 나아가 무엇을 정신적 유산으로 남겨 주어야 하는지 가슴깊이 꺠닫게 해 주었읍니다. 하지만 꺠닫는것은 아무 소용이 없지요.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전 내일 부터 당장 작으나마 아이들과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제 아내는 내일부터 책을 읽기로 했읍니다.
일단 여러 사례가 있어 상황에 맞추어 적용하기가 쉬운것 같습니다.
어떤때는 감동이, 어떤떄는 자신의 부끄러움에 절로 붉어 집디다.
혹 이글을 보시는 분꼐서는 유치원 이상의 아이를 가지셨다면 꼭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을 삼십여개의 사례가 있는데 같은 부류를 정리하여 상황에 맞게 적용할수 있도록 간략히 정리된 것이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슨 일을 할때는 "생각버튼 누르기", 회가 나려고 하면 "멈춤버튼 누르기" 등등
아이가 실망했을떄는 이렇게 이렇게 ------
암튼 책 정말 감동있게 읽었읍니다.
더불어''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도 같이 읽어야 더욱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생각 버튼 달기" "멈춤 버튼 누르기"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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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는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이다. 나는 당신에게 가장 큰 힘이 되기도 하고, 가장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한다. 나는 당신을 전진하게 만들기도 하고, 당신을 잡아끌어 실패하게 만들기도 한다.나는 전적으로 당신의 명령을 받는다. 당신이 하는 일의 절반 정도는 나에게 넘어오며, 나는 그 모든 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치울 수 있다. 나를 통제하기는 아주 쉽다. 하지만 단호해야 한다.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싶다고 정확히 보여 주기만 하면 몇 차례의 시도 끝에 자동적으로 그 일을 처리한다. 나는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충복(忠僕)이며, 동시에 모든 실패자의 충복이기도 하다. 나는 위대한 사람들을 더욱 위대하게 만든다. 실패자는 더욱 실패하도록 만든다. 기계의 정밀함과 인간의 총명함을 갖고 일하지만 나는 기계가 아니다. 나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도 있고, 파괴될 수도 있다. 당신이 어떻게 되든 나는 상관이 없다. 나를 잡아 길들이고 훈련시키고 단호하게 통제하면 나는 당신의 발밑에 이 세상을 바칠 것이다. 나와 함께 편안히 살아라. 그러면 내가 당신을 파괴할 것이다. 나는 누구일까? >>> ㅅ ㅡ ㅂ ㄱ ㅗ ㅏ ㄴ 내이름은 당신의 또 다른 이름 " 습관" 이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중요하다. 당신의 일상적인 행동의 90~100%는 습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우리의 삶의 효과적으로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습관을 바꾸는 길밖에 없다. 잘 나가는 사람들은 20시간을 일하고도 즐거움을 찾고 스트레스를 잘 통제하는 가 하면 습관의 노예로 전락하여 습관이 시키는 대로 수동적을 끌려다니는 사람들은 하루 8시간을 일하고도 늘 불평과 불만의 습관을 더 다져간다. 선생님과 부모가 우리 아이들의 돌출된 행동과 행위에 대하여 지금껏 했던 대로 감정적으로 직언을 하면 다투면서 힘겨하던 일들은 비단 불특정 다수의 부모와 관계된 일이 아니라 대부분이 아이들과 충돌이 생길 경우 자기억제를 쉽게 하지 못하고 강하게 밀어 부친다. 이 책은 성공하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워크숍과 성공하는 교사들의 7가지 습관 그리고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을 체득하게 하기위해 참가한 후의 아이들에 대하는 태도와 반응에 따른 놀라운 긍정의 변화의 모델을 각 상황별로 제시한다. "신기한 일은 똑같은 내용이라도 우리 부모가 하면 잔소리처럼 들리지만 이 프로그램에서 들으면 거부감 없이 쏙쏙 들어와서 자신을 변화시키게 된다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과장하고 꾸며낸 사건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사례들을 읽어 내려가면서 부모 역할을 성공적으로 하는 부모는, 자녀가 새로운 체험을 하다가 위험이나 어려움에 부딪힐지라도 용기와 희망을 주고 또 위로해 주는 부모의 지혜로운 습관을 배우게 된다. 성공하는 부모의 가장 중요한 습관은 자녀의 실수를 이해하고 용서해 주는 습관이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말이지만 부모 노릇을 잘하기 위해서는 선행조건이 필요하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부모는 매 순간 생각하고 고민하고 끊임없이 배워서 부모로서의 올바른 능력과 성품을 먼저 키우고 갖추어야만 ’성공’하는 아이로 성장하는 큰 힘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의 습관이 왜 중요한가 라는 질문을 하면 참 어리석은 질문으로 다가 올 수 있다. 아이들은 솜에 물을 빨아들이듯이 옳고 좋은 것을 금방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어릴적 올바른 습관을 배우고 읽히는 일이 어른됨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미 부모님들은 여던을 향해 올바르지 못한 습관들에게 질질 끌려가는데 익숙하기도 하다. 그래서 좋은 습관을 배워가는 나무와 숲을 아우러는 우리 아이들의 절대적인 학습대상은 바로 우리 부모에게 있다는 데 있다. 곰곰히 생각하고 어른인 나를 바라보고 아이들과의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종합해보면 거의 대부분이 부모의 습관에 대한 반작용으로 습관이 길러진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래서 아이는 나를(부모)바꾸는 스승 노릇하기에 그만이다. 지금까지의 습관이 행복을 제약하는 결과의 반복이 지속되었다면 지속가능한 행복을 위해 살아있는 행복시스템인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급하면서 중요한일과 덜 급하면서 중요한일, 급하지만 덜 중요한 일,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 종이에 또박또박 적어서 냉장고 전면에 붇여 놓고 냉장고를 열때 마다 하나 하나 체크하면서 실천하고 수정 보완하면 정말로 소중한 것을 먼저하게 되는 좋은 습관 모델의 거울 만들어 갈 수 있다. 우리아이가 변했어요, 우리 엄마가 변했어요. 프로그램과 책들이 시사해주는 점은 뭐니뭐니해도 부모가 변한 만큼 우리 아이도 변한다는 사실의 교훈이 진득하게 담겨져 있다. 알려고 헤아리려고 노력하면 참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다.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는 나를 변화시키는 프로그램들을 찾아 방학을 활용하여 참여하게 되면 놀라운 변화를 일깨워 줄 것이다. 혹시나 (나쁜)습관이 가자는 대 로 무의식적 자동화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나를 일깨우는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보기를 희망한다. 부모의 습관은 우리아이의 거울이기 때문에 엄마 아빠의 습관과 행동 그리고 언어를 흉내내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 우리 아이의 지금 나쁜습관을 고쳐서 좋은 습관의 행복을 길러 줄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일독을 권한다. 부모가 변화지 않으면 아이를 변화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상상속의 몽상에 불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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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어린 아이라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이렇게 대견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참으로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아이에게뿐 아니라 어른인 내 자신에게도 꼭 필요한 말들이다. 이론적인 말보다는 실제 사례중심으로 되어있어서 이런 상황에 이렇게 아이와 대화할 수 있겠구나 하는 예시가 되기도 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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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세상을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것, 모든 부모의 공통된 바람일 것입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잘못할 때마다 그때그때 뜯어고치고 바꾸는 정비사 같은 부모가 아니라 씨앗이 잘 자라도록 물을 주고 조심스럽게 가지를 쳐주는 성실한 정원사 같은 부모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기, 믿을 수 없을 만큼 현명하게 잘 자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어머니의 말로 직접 들어보시죠. 초등학교 4학년 연진이는 평범한 우리 집 4남매의 큰딸입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아주 특별한 아이가 된 것 같습니다. 연진이에게는 학기 초부터 자기를 좋아하는 동민이라는 남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2학기부터는 편지도 주고 사탕도 주고, 또 연진이의 부탁도 잘 들어 주었습니다. 그 덕에 연진이는 3기 반장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동민이도 연진이와 친구가 되면서 생활 태도가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 동민이네 집으로 초대받아 간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연진이의 3기 반장이 끝나고 연진이와 가장 친한 은영이가 4기 반장이 된 날, 동민이가 "3기 반장보다 4기 반장이 훨~씬 낫다."라며 반 아이들이 모두 있는 데서 큰 소리로 말하고 다녔답니다. 순간 연진이는 당황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해서 눈물이 핑 돌 만큼 화가 났다고 합니다. '아니, 그동안 이것저것 선물도 주면서 좋다고 하더니 어떻게 이럴 수가. 동민이가 그런 말을 하다니, 행동과 마음은 다르구나. 그것도 은영이가 반장이 된 첫날에…….' 하고 생각하니 배신감도 들더랍니다. 연진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엄마, 그 순간 엄마 얼굴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엄마 말씀이 생각났어요. '그렇지. 잠깐, 일단 멈추자. 그리고 생각하자, 그리고 여러 가지 생각 중에서 선택하자.'하고 저는 생각해 보았어요. 혹시 나도 동민이처럼 불쑥 하고 싶은 말을 함부로 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니 우선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한 마디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동민이가 왜 은영이가 반장이 된 첫날, 그런 말을 했을까. 어쩌면 동민이가 반장이 된 은영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려고 그런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자 동민이를 조금은 이해할 것 같았어요. 이런 생각들을 하다 보니까 화가 나는 마음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리고 또 생각했어요" "내가 만일 동민이라면 그렇게 말하지 말아야지. '4기 반장도 3기 반장이랑 똑같이 잘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해. 4기 반장 파이팅!'이라고 해야지. 그러면 3기 반장도 4기 반장도 서로 기분 나쁘지 않을 것이고 다른 아이들도 동민이가 연진이를 좋아하다가 반장이 바뀌니까 은영이를 좋아하는구나 하는 의심도 받지 않을 테니까요. 엄마, 이렇게 하는 것이 주도적인가요? 그리고 '승-승'을 생각하는 습관인가요?"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이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인가 아니면 작은 어른인가 하고요. 저는 '성공하는 부모들의 7가지 습관'에서 배운 것을 네 아이들에게 대충 얘기해 주었습니다. 물론 그 중에서도 주도적인 습관과 아이들이 다툴 때를 상상하면서 '승-승'을 생각하라는 네 번째 습관을 더 많이 얘기해 주었지만 이렇게 깊이 이해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제 목 :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지은이 : 이민정 펴낸곳 : 투트리즈 / 2006.5.10 초판 발행, 2007.4.26 발행한 2쇄를 읽음 ₩9,800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에 나오는 연진이 어머니의 말씀입니다.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에는 <성공하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교육을 받고 실천하는 부모들의 이야기와 <성공하는 교사들의 7가지 습관> 교육을 받고 실천하는 교사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민정,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를 쓰신 분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퍼실러테이터(도움을 주는 사람)이기도 했던 이민정님은 2006년부터 한국리더십센터 산하 한국교육자리더십센터 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가 지도했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부모와 교사, 때로는 아이들이 현실에서 어떻게 변하고 또 현실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실제 사례를 담은 것입니다. 7가지 습관은 이렇습니다. 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한다. 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한다.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한다. 습관4. 승-승(win-win)을 생각한다. 습관5. 먼저 이해한 다음에 이해시킨다. 습관6. 시너지를 낸다. 습관7. 끊이없이 쇄신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책을 읽어보셨거나, 아니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교육을 받아보신 분들에게는 익숙하겠지만, 처음 보시는 분들께는 별 느낌이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야말로 현존하는 최고의 자기개발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습관 중 중요한 것은 단연 1번입니다. 모두가 중요한 습관이지만 습관1이 없이는 아무 것도 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는 말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실천하기는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초등 4학년 연진이는 이 습관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 '멈춤' 버튼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반응을 할 때 우선 '멈춤'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하려는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를 생각하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행동들을 생각해 봅니다. 그 중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런 삶을 주도적인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반대되는 방식이 '반사적인 삶'입니다. 대개의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그 순간을 참지 못하고 반사적으로 화를 낼 때가 많은데, 바로 이러한 충동적인 행동이 곧 반사적인 행동입니다. 자신의 삶을 주도하지 못하고 자극에 그대로 반응하여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고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바꾸기 쉽지 않으니 '습관'이라고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습관이란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 즉 한 번 두 번 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행동입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습관을 만들어 가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사람을 만듭니다. 그래서 습관이란 참 무서운 것입니다. 습관에 따라서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으며, 성공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 뿐만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중요한 습관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고 정리 정돈을 잘하는 습관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정말 중요한 습관은 자신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주저앉거나 피하지 않고 직접 문제를 긍정적으로 풀어 가는, 문제 해결 능력의 습관인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그러한 습관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가장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선택할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주고, 아이들이 결정할 때까지 기다리는 부모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기다림의 지혜를 배우고 익히는 부모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지금 읽어 보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리뷰 보기) -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1 (리뷰 보기) -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2 (리뷰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