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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 데이의 비밀>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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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에서 거론됐던 오푸스 데이에 대해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영화 개봉과 함께 국내 출판사에서 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간되어 반가웠다. 외국에서는 몇 해 전 출간된 책이지만 종교문제라는 것이 우리 실정에도 무관할 수 없고 국내에고 그 조직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소설에서는 범죄와 음모 등과 관계되어 목적을 위해서는 살인까지도 서슴지 않는 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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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다 빈치="" 코드="">에서 거론됐던 오푸스 데이에 대해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영화 개봉과 함께 국내 출판사에서 <오푸스 데이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간되어 반가웠다. 외국에서는 몇 해 전 출간된 책이지만 종교문제라는 것이 우리 실정에도 무관할 수 없고 국내에고 그 조직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소설에서는 범죄와 음모 등과 관계되어 목적을 위해서는 살인까지도 서슴지 않는 광신교 집단으로 묘사하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이 단체의 성격에 대해 베일에 싸인 한 가톨릭 교파로서 이단적인 성향이 강한 종교단체로 규정하고 있다. 가톨릭 신자를 포함한 기독교 신자들에게는 좋지(?) 못한 책으로 낚인 찍힐 소지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진정한 기독교 신앙을 위해서도 오푸스 데이의 실체를 파헤치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말해 사회와 사람들에게 물의를 일으키는 종교나 교파는 그 종교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만약 가톨릭 전체 조직 내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교파가 있다면 가톨릭 조직은 이 교파와 절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가지 아이러니는 흔히 이단으로 분류되는 종파에서나 일어남직한 일들이 정통성을 자랑하는 교황청 직속 성직 자치단에서 버젓이 일어난다는 사실이었다. 저자들은 이것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라고 말했지만...... 아무튼 <다 빈치="" 코드=""> 영화 개봉과 함께 이 단체의 실체에 대해 분석하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반가웠고 종교를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j******8 2006.05.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추어진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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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라는 말을 로마교황청을 소개를 하는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그러한 조직이 천주교안에 있다는 사실만을 알고 넘어가는 수준이었지만 그러한 조직이 유명한 소설인 다빈치 코드에 소개가 되면서 사람들에게 더욱 많이 알려졌다고 합니다. 1. 오푸스데이 스페인의 한 신부가 자신의 전도 방식을 확립을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재가인들의 모임인데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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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라는 말을 로마교황청을 소개를 하는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그러한 조직이 천주교안에 있다는 사실만을 알고 넘어가는 수준이었지만 그러한 조직이 유명한 소설인 다빈치 코드에 소개가 되면서 사람들에게 더욱 많이 알려졌다고 합니다.


1. 오푸스데이

스페인의 한 신부가 자신의 전도 방식을 확립을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재가인들의 모임인데 교황직속의 조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조직안에서 사제를 서품을 하고 있을정도로 강력한 조직이고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속하고 있다고 한다.


설립자의 의견이 자신이 만들은 조직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러한 사실을 감추고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알리고 자신의 의견에 동조를 하는 사람들을 조직의 구성원으로 삼아서 세력을 키우는 것이 정도를 걷는 조직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오푸스데이에 속하는 회원이었다가 탈퇴를 하고 그 조직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서 말을 하고 있는 저자들은 오푸스데이는 교황청의 인가를 받은 천주교안의 재가신자조직이지만 그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하여서 모든 것을 비밀로 하고있는 의문에 쌍인 조직이고 그곳의 회원들을 통하여서 많은 이익을 얻으면서도 회원들의 자유와 자유의지를 제한을 하고 있는등 조직에서 말을 하는 설립이념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2. 회원들

초기에는 그곳에 속하는 사람들을 만들기 위하여서 기존의 멤버들이 신입회원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불편한 점에 대하여서도 신경을 써주는등 마음을 움직이는 행위를 하지만 일단 잡은 고기에게는 먹이를 안준다는 이야기와 같이 조직에 속하면서 부터는 모든 개인의 사유재산을 조직으로 귀속을 시키고 개인의 가족과 친우관계와 같은 일상적인 부분에서도 제한을 두면서 일종의 세뇌를 가하고 자신들의 명령에만 복종을 하는 기계와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간다고 한다.


조직의 강령이 회원들의 개인적인 자유는 없고 모든 행위는 조직을 위하여서 행하는 일만이 있다는 사실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가입과 탈퇴가 자유로운 조직을 만들었다면 회원들의 개인의지로 들어가는 것이므로 아무런 부정이 없지만 그러한 사실을 감추고 미사여구를 동원을 하여서 사람을 세뇌를 하여서 기계와 같은 자유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자신들을 위하여서 무료로 봉사를 하는 노예와 같은 사람을 만드는 것은 잘못되었고 그러한 사실을 잘모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조직의 정체를 알려서 사람들의 선택을 구하고 있다.


종교인이라면 자신의 자유보다는 종교의 자유가 우선이 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 종교에 자신의 모든 것을 예속을 시킨다는 사실을 잘알고 속하는 것이지만 그 종교를 믿으면서 세속적인 생활을 영위를 하는 신자들의 모임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종교에 바치고 그 조직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의지를 맞추라고 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사실에 반발을 하지 않고 있을까 싶지만 그곳의 분위기가 모두가 그러한 행위를 하는것이 당연한 일이고 실제로 그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의 조직이라면 처음부터 관여를 하지 않고 있는것이 잘못된 조직의 회원으로 있으면서 자신의 종교에 대한 불신을 만들고 그 불신으로 인하여서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는것 보다는 좋다는 의견을 말하고 있다.


오푸스데이라는 종교조직에 대하여서 그곳의 강령과 같은 부분이 주가되고 그 강령들을 공격을 하는 내용이 아니라 그곳의 생활에서 자신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에 대한 사람들의 증언과 그러한 조직에 관여를 하지 말라느 의도로 구성이 된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5.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