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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설명 되어있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래프도 포함하고 있어서, 이해력에 도움이 되고, 수식들이 많이 포함되어 초보자들에겐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또한 처음엔 수식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거시경제 자체가 복잡하고 어렵다보니, 독학으로 혼자 공부하기 힘들기도 했고요. 기초 설명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반복해서 이론서 읽고 열공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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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험용 책으로써 적당한듯 하다. 다만 이 책으로 거시경제학을 입문하기 보단 다른 거시경제학 책으로 입문하고 기초를 다진다음 한단계 실력향상을 위한 책으로 좋을듯 하다. 기초를 다져놓지 않으면 전반적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우며 반드시 미시학적 기초가 필요하다. 따라서 기초를 다져놓고 이책으로 거시경제학을 공부하면 자신의 실력이늘었음을 확인할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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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8일부터 26일까지 서울대에서 신임임원 교육 과정 을 밟았다.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리고 그 세상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큰 틀의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 을 해보는 시간이었다.
저성장 그리고 고령화가 이미 처절하게 진행되는 세상, 그리고 사물인터넷과 로봇이 이미 깊숙이 우리 생활에 침투할 준비가 거 의 다 된 세상. 후지이 겐키가 지은 "90%가 하류로 전락한다"가 이제 거의 완성형으로 내게 다가오고 있음을 느꼈다.
돈을 찍어내고도 멀쩡하게 세계 강국으로 버틸 수 있었던 나라 들의 종말을 되새겨보자. 로마나 대영제국 같은 나라들도 결국 마지막에는 엉뚱한 일을 벌이지 않았던가? 그리고 차이나나 다른 나라 들의 융성은 아직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 우엣든 두 눈을 똑 바로 뜨고 정신 바짝 차리고 10% 이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경영임원에 도전하지 말아야 한다는 진실을 뼈속 깊이 새기고 돌 아왔었다.
거시경제론은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을까? 경제라는 것이 연 구된 이유는 그것의 정체를 알 수 없기 때문이고 그 정체를 안다면 새로운 기회가 열리기 때문이었다. 그렇다 경제를 아는 것은 새로 운 기회를 제공해준다. 아는 만큼 보이니까 그리고 호기심과 의구 심을 가진 사람에게만 기회가 제공된다는 것은 확실히 정론이다.
2016년 3월 6일 거시경제론이 단지 큰아이의 교재가 아니라 내 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대할 것이고 신문과 세상 돌아가는 얘기들과 맞추어보면서 인생 2막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하겠다. 책은 실용서가 있고 내 삶을 살 찌워주는 교양서나 문 학이 있는데 이 책은 온전히 활용서이니 적극 활용하는 것이 이 책 에게 예의를 다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다른 책을 볼 때 저자에 따라 취사선택을 했는데 이 교재는 교재이기에 무조건 선택된 경향이 있다. 읽어가면서 과연 선택받을 만한 가치가 있었는지에 대한 물음에 대해 답을 찾아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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