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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힐 #사라지는아이들 #재스민왈가 #밝은미래 #오싹오싹 #미스터리
캐슬힐의 첫번째 초대장으로 유령을 부르는 호텔을 재밌고 오싹하게 읽은 후 이번에 너무 감사하게도 두번째 초대장을 받게 되었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라일라, 테디, 캐일럽의 활약으로 캐슬힐의 비밀을 풀고 차원의 문을 통해 악몽과 공포, 두려움으로 힘을 키우는 유령을 퇴치한 우리의 용감한 삼총사! 두번째 초대장에서는 라일라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과연 이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라일라는 캐슬힐에서의 사건을 해결하고 부모님과 캐슬힐에서 지내기로 한다. 그러면서 테디와 친구가 되어 같은 중학교에 입학하여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친구, 우정이라는 이름 뒤에 가지고 있는 따돌림, 무시 등을 겪었던 둘로써는 새로운 학교 생활을 겁내기도 하고 기대하기도 한다. 서로에게 의지해 학교 생활을 시작하려는 순간 라일라의 몸이 명멸하며 사라지기 시작한다. 명멸하는 라일라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는 우리의 삼총사! 사춘기 아이들은 친구관계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 시기에는 친구가 전부고 그 무리에 속하기 위해 원하지 않는 일도 하게되고, 나 자신 같지 않은 일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우정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배신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결국은 서로를 위한 용기, 존중, 희생으로 이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나의 아이들은 사춘기를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해 나갈까? 과연 삼총사처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본인의 생각, 본인의 감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결국은 다른사람의 감정,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용기를 내어 희생을 통해 우리는 같이 살아갈 수 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서 그런 감정을 다시 한번 느끼고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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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힐: 사라지는 아이들》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묘한 아우라와 기묘한 분위기에 이끌려 집어 들게 된 책이에요. 촛불을 든 소년의 모습과 비밀을 품고 있는 듯한 고성의 풍경이 읽기 전부터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더라고요 🕯 '캐슬힐'이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하나둘 아이들이 사라지며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 초반부터 팽팽하게 유지되는 긴장감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에 빠져들어 한 번 책을 펼치니 도저히 중간에 덮을 수가 없었습니다 단순한 무서움이나 스릴을 넘어,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 속 입체적인 인물들의 심리 묘사와 시각적인 섬세함이 돋보였습니다. 네이오미 프랜키스 작가님의 삽화가 더해져 장면 하나하나가 더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려지더라고요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나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 주말 동안 손에 땀을 쥐며 읽을 흥미진진한 책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캐슬힐 #캐슬힐사라지는아이들 #재스민왈가 #밝은미래 #밝은미래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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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라일라, 케일럽, 테디가 캐슬힐에서 차원문을 통해 불의 마녀 유령을 쫓아낸 후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캐슬힐 2 : 사라지는 아이들』. 기이하고 오싹한 분위기 속에서 세 친구의 용기와 우정이 돋보였던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이번에는 어찌 된 영문인지 자꾸 몸이 사라지는 라일라를 구하기 위해 세 친구가 다시 한번 나서게 돼요. 캐슬힐에서 벌어졌던 여러 사건과 불의 마녀 사이의 연관성을 밝혀내고, 불의 마녀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도록 고군분투하는 세 아이의 모험과 추리, 그리고 곳곳에 도사린 함정까지! 캐슬힐에서 벌어졌던 일련의 사건들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하나씩 밝혀질수록 섬뜩하면서도 짜릿한 긴장감에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되었어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친구. 슬퍼하고, 고민하고,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는 아이들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마음을 졸이며 읽었답니다. 부디 아무 일 없이 무사히 해결되기를 바라면서요. 불의 마녀와 세 친구의 인연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오히려 끝나지 않은 이야기 덕분에 다음 편을 기다릴 이유가 생겼다는 사실이 무척 반가웠어요. 과연 세 친구에게는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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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힐에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어둠 그곳에서 벌어지는 두 번째 미스터리 그리고 다시 시작된 테디의 악몽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단서를 쫓을수록 아이들은 캐슬힐에 감춰진 더 깊은 비밀과 마주한다고해요 그런데 정말 두려운 것은 유령일까요? 아니면 차마 꺼내지 못했던 과거의 진실일까요? 라일라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아이들은 악령의 부름을 멈출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 책에서 눈을 못떼고 계속 읽어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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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주에 읽으면 더 재밌는 #캐슬힐 ㆍ ㆍ 청소년·어린이 문학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빠져드는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자랑합니다. 주말 몰입 독서용으로 강력 추천해요 ☕📚 버스에서 읽는데, 옆에서 울 이든이 책 속에 '이든'이 나오니까 같이 본다고ㅎㅎ 책표지는 벗겨보니 더 예뻐서 벗겨봤어요 크리스마스때까지 쭈욱~ 잘어울리는 책입니다! ㆍ ㆍ 단순한 미스터리가 아닌, 주인공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진짜 용기를 찾아가는 성장 서사가 담겨 있어요. 유머와 감동, 공포의 비율이 그야말로 환상적! ⚖️✨ 읽으면서 기묘한이야기가 살짝 떠오르기도 했어요 내용은 다르지만 ㅎㅎ 어딘지 긴장감이 비슷한! ㆍ ㆍ #밝은미래 #미스터리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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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작인 1권과 2권의 저자명이 다른 것을 보니 캐슬힐의 세계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여러 명의 작가가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갈 예정인 모양이다. 내가 이 책에서 인상 깊게 본 것은 아이들에 대한 묘사이다. 정말 딱 요즘 청소년 아이들같다고나 할까. 굳이 많은 친구를 원하지도 않고, 온라인에서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편안함을 느끼는 테디. 새로 전학 온 곳에서 약간의 허세도 부리며 많은 친구들 무리에 섞여,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는 느낌을 찾고 싶어 하는 라일라. 선행을 통한 자신의 수학 실력을 우쭐대며 뽐내는 동생 케일럽까지. (역시 미국도 수학은 선행인 건가??) 마지막에 아이들을 괴롭히던 공포가 깨끗하게 마무리되었다는 느낌보다는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봐야 하지 않을까?'하는 미련을 갖게 했다. ; 간혹 시리즈물 중에 이전 이야기를 알지 못해도 독자적으로 그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시리즈들이 있기도 한데, 이 책은 (개인적으로는) 1권을 읽고 2권을 읽는 게 더 좋다는 생각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글 초반에 등장하는 '명멸'이라는 단어이다. p 66 "몸이 명멸한다고?" 요즘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가 아닌가 싶다. 물론 앞뒤 글을 읽으면 무슨 뜻인지는 추론이 가능하나, 좀 더 이해가 쉬운 단어를 골라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책의 발간일과 간격을 보았을 때 3권도 곧 발간되지 않을까 싶다. 드라마가 완결돼야 보는 사람이라면 3권까지 나온 뒤 한 번에 몰아서 읽는 것도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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