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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터키에 여행을 갔던 작가가 겪은 강도 경험으로 시작합니다 범죄학을 가르쳤기에 강도와 맞닥들였을때 절대 소리지르지말 것을 누누히 말했지만 소리를 지르고 강도와 싸우죠. 그리고 크게 다칩니다. 전반적으로 어디 치우침 없이 폭력 그리고 범죄자에 대해 말합니다. 그중 가장 인상깊은 게 유전과 환경적인 영향 등등인데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 대다수가 불행 포르노라고 해도 말이 안될 정도의 지나친 폭력(팔다리가 그냥 아작나는 가정폭력을 태어나는 순간부터 겪음), 성적 학대(쥬변사람들에게 가그냥 강간당함. 남녀 상관없이), 언어폭력 등등 여러일을 다 겪고 뇌마저 망가지고 영양분도 엉망이라서 성인이 되도 5살 수쥰의 인지의 뇌를 가지는 등..여러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나라의 의무급식이 어떤 아이든 기본적인 뇌발달을 갖추게 하고 그나마 폭력을 줄여주는구나했네요. 그런 것마저 없다면 걍 교실에서 여러명을 죽이는 싸패가 나왔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