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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은 2015년 8월 25일 데뷔한 DSP의 신인 걸그룹입니다 ㅎ에이프릴은 평균연령 17.5세로 최연소돌로 유명한데요딱 17.5세 답게 데뷔 앨범도 풋풋하고 귀여운 소녀들의 이미지를 잘 담은 앨범인것 같습니다 ㅎ정말 동화속에서 나온것같은 배경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이프릴들의 모습이 합쳐져서 덕후의 맘에는 심 쿵.......(하트) 정말 이 앨범을 열면 덕후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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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은 2015년 8월 25일 데뷔한 DSP의 신인 걸그룹입니다 ㅎ

에이프릴은 평균연령 17.5세로 최연소돌로 유명한데요

딱 17.5세 답게 데뷔 앨범도 풋풋하고 귀여운 소녀들의 이미지를 잘 담은 앨범인것 같습니다 ㅎ

정말 동화속에서 나온것같은 배경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이프릴들의 모습이 합쳐져서

덕후의 맘에는 심 쿵.......(하트)

정말 이 앨범을 열면 덕후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능 .....(하트/0/)

68장이나 되는 앨범에 담긴 에이프릴 얼굴을 보고 덕후가 되지 않는다는것은 불가능한일..*-*

20살 단호박 리더 소민부터 19살 소울 충만보이스 채원, 18살 스윗걸 현주, 17살 반전매력 나은, 16살 다람쥐 예나 , 그리고15살 밝은에너지 막내 진솔까지

6명의 소녀들의 매력에 푹빠질 수 있는 68장의 앨범은 꼭 사셔야 합니다!@!

 

정말 에이프릴을 좋아하신다면 사시길...>-<

A*********n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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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결산] 에이프릴의 풋풋함을 잘 담아낸 데뷔 앨범
"[2015 결산] 에이프릴의 풋풋함을 잘 담아낸 데뷔 앨범" 내용보기
에이프릴의 데뷔는 생각보다 조용하게 진행이 되었다. 물론 에이프릴의 기획사인 dsp가 예전같지 않다는 것도 그 이유 중의 하나이겠지만, 카라가 소속된 회사에서 레인보우 이후에 처음으로 데뷔한 걸그룹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훨씬 조용했다고 할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에이프릴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팀의 리더였던 소민이 데뷔 3개월만에 팀을 떠났기
"[2015 결산] 에이프릴의 풋풋함을 잘 담아낸 데뷔 앨범" 내용보기

  에이프릴의 데뷔는 생각보다 조용하게 진행이 되었다. 물론 에이프릴의 기획사인 dsp가 예전같지 않다는 것도 그 이유 중의 하나이겠지만, 카라가 소속된 회사에서 레인보우 이후에 처음으로 데뷔한 걸그룹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훨씬 조용했다고 할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에이프릴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팀의 리더였던 소민이 데뷔 3개월만에 팀을 떠났기 때문이었다. 결국 지금 우리가 보는 에이프릴과 데뷔 초기의 에이프릴은 한명만이 바뀌었을 뿐임에도 상당히 미묘한 기분을 갖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 에이프릴의 데뷔 앨범은 조금 다른 의미에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청순한 컨셉트를 앞에 내세운 걸그룹들이 대세인 최근의 추세에 에이프릴은 가장 어린 멤버를 가진 팀이기에 청순이 아닌 풋풋한 느낌을 더 강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분위기를 확실하게 표현한 앨범이 바로 이 데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이 앨범은 에이프릴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한 번은 들어봐야 하는 그런 앨범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풋풋한 느낌을 주고 싶었던 에이프릴에게 이 앨범은 그러한 느낌을 상당히 잘 보여준다. 물론 그녀들의 소속사인 dsp의 느낌은 분명하게 보여지지만 말이다. 하지만 확실히 레인보우에 비해서 풋풋한 느낌을 더 많이 보여준다는 점에서 최근의 트렌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앨범이 바로 이 에이프릴의 미니 앨범 'Dreaming'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 다섯 곡을 담고 있는 이 앨범은 컨셉트를 확실하게 지키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타이틀 곡이었던 '꿈사탕'은 그 제목처럼 동화같은 분위기의 곡이다. 심지어 다른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좋아하는 곡으로 꼽을 정도로 에이프릴이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을 가장 잘 담아낸 곡이라고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최근에 dsp의 선곡 능력을 생각하면 상당히 에이프릴에게 신경을 썼다는 것을 증명하는 곡일지도 모른다. 그 외에 담긴 곡들인 'Hurry Hurry', 'Knock Knock', '느낌', 'Luv Me x3', '스릴러'까지의 곡들도 모두 그녀들이 보여주려고 한 그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상당히 발랄한 느낌을 모두 잘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중에는 살짝 어른스러운 곡들도 있지만, 그 어른스러움까지도 발랄함으로 채우는 모습에서 에이프릴의 곡 선택은 충분히 괜찮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서 이 앨범은 지금은 팀을 떠난 소민이 에이프릴로 함께 활동한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번쯤 들어볼 필요가 있다. 큰 변화는 없어도 역시 한 명의 존재가 있고 없고는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그런 점에서 에이프릴의 컨셉트의 첫 시도를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