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언 스튜어트 작가의 저서 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 생명의 수학을 접한 후 3번째 접하게 되는 책.나이들어가면서 이런 류의 책들을 멀리하게 되고 읽고 나서도 뭘 봤나 싶은 경우가 많은데, 이 작가의 스토리텔링 능력이 탁월해서인지 학창시절 이후 담쌓고 살았던 수학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이렇게 스토리를 풀어가다니 작가의 능력치가 대단한 듯 싶다.
앞서 이언 스튜어트 작가의 저서 세계를 바꾼 17가지 방정식, 생명의 수학을 접한 후 3번째 접하게 되는 책. 나이들어가면서 이런 류의 책들을 멀리하게 되고 읽고 나서도 뭘 봤나 싶은 경우가 많은데, 이 작가의 스토리텔링 능력이 탁월해서인지 학창시절 이후 담쌓고 살았던 수학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이렇게 스토리를 풀어가다니 작가의 능력치가 대단한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