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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책 - 더러운 게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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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더운 날씨에는 특히나 청결하게 하는게 중요하지요. 더군다나 살고 있는 지역이 대구근방이라 날씨가 여름에는 정말 장난이 아니랍니다. 덥고 귀찮다고 씻는걸 게을리 하면 절대 절대 안돼요. 양치도 열심히 샤워도 꼭!  꼭! 머리감기도 손톱깎기도 청결을 게을리 하면 왜 안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 만날수 있었어요.         ​청결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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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더운 날씨에는 특히나
청결하게 하는게 중요하지요. 더군다나 살고 있는

지역이 대구근방이라 날씨가 여름에는 정말
장난이 아니랍니다. 덥고 귀찮다고 씻는걸 게을리
하면 절대 절대 안돼요. 양치도 열심히 샤워도 꼭!
 꼭! 머리감기도 손톱깎기도
청결을 게을리 하면 왜 안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 만날수 있었어요.

 

 

 

 

청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청결한
우리 아이 습관 ~~ 이 책을 통해 같이 읽으며
아이에게 기본위생개념을 알려 줄수 있었어요^^

 

 

 

 

 

더러운 게 어때서 

글 박비소리
그림 최지영

ㅡ 리틀씨앤톡 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3
1.2학년 교과연계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적응을 도와주고 
고민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있어요.

 

 

 

 

초등학교 교과연계이다보니 책의 내용을 
교과서에서도 찾아볼수 있게끔 상세히
나와있지요

 

 

 

학교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청결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씻는
게 귀찮고 싫은 민지가 차츰 기본 위생을
배워가는 모습을 재밌게 그려내고 있는 도서에요.

민지가 변하게 된 과정에는 찬이와 유진이라는
소중한 친구들이 있어요. 내 건강을 위한 아주
기본적인 수칙을 지킴으로써 민지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또한 키우게 되지요. 아직 위생
관념이 제대로 서지 않은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왜 양치질을 해야 하나요?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그림을 통해 배워볼 수 있었어요.

 

 

 

왜 손을 씻어야 하나요~

올바른 손 씻기 방법도 그림을 통해 배워볼 수 있었어요

 


 

머리감고, 샤워하고, 양치질하고 양머리하고 나오

니 이렇게 깔끔한데 앞으로는 꾀부리거나 안씻
는다고 하면 안돼~♥

 

l********e 201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러운게 어때서?
"더러운게 어때서?" 내용보기
<더러운 게 어때서?>는 초등학생 1,2학년 아이들에게 청결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들려주는 생활동화입니다. 청결한 생활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어디에서든 이뤄져야 하는 것입니다. 청결한 습관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인데 아이들 중에는 손을 씻는 거, 양치질하는 거, 세수, 목욕, 머리감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민지도 씻는 것을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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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게 어때서?>는 초등학생 1,2학년 아이들에게 청결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들려주는 생활동화입니다. 청결한 생활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어디에서든 이뤄져야 하는 것입니다. 청결한 습관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인데 아이들 중에는 손을 씻는 거, 양치질하는 거, 세수, 목욕, 머리감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민지도 씻는 것을 싫어하고 양치질을 싫어합니다. 운동장에서 놀다가 집에 와서 지저분한 옷을 그대로, 씻지도 않은 체 잠이 들기도 합니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을 비벼서 눈병에 걸린 민지는 친구들 찬이와 유진이 덕분에 조금씩 변해갑니다. 찬이와 유진이는 민지를 위하는 마음으로 곁에서 청결한 습관을 위해 도와줍니다. 그런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일 거에요.

싫어도 귀찮아도 손을 씻고 몸을 씻고 양치질하는 것은 나를 위한 좋은 습관이지요. 그리고 깨끗하면 친구들이 좋아하지만 더럽고 냄새가 난다면 친구들이 옆에 있고 싶지 않다는 것도 아이들과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더러운 게 어때서?>는 개인의 청결한 습관 뿐만 아니라 지구환경을 위해 분리수거하는 것도 이야기합니다. 청결한 습관의 연속으로 재활용 물건을 분리하면서 우리 지구를 위해 깨끗하게 사용하고 환경을 위해 분리수거를 해서 지구를 보호하는 것을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들려줍니다.

이 책은 양치질하는 법, 손을 씻는 법, 분리수거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그림을 보면서 어떻게 씻고 양치질도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으니 깨끗하고 단정한 아이가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더러운 게 어때서? (위생수칙,분리수거까지 알려주는 동화책^^)
"리틀씨앤톡- 더러운 게 어때서? (위생수칙,분리수거까지 알려주는 동화책^^)" 내용보기
초등 교과연계되는 동화책 한 권을 읽었어요.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기를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요? 이 닦기도 잘 하다가도 가끔씩 귀찮아할 때도 있구요. 그래서 읽어본 책인데요 아직 5살 아이가 보기엔 글밥이 많아요. 권장 연령은 초등학생이에요. 하지만 이야기 중간중간 삽화의 인물 표정들이 실감나게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리틀씨앤톡- 더러운 게 어때서? (위생수칙,분리수거까지 알려주는 동화책^^)" 내용보기

초등 교과연계되는 동화책 한 권을 읽었어요.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기를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요?

이 닦기도 잘 하다가도 가끔씩 귀찮아할 때도 있구요.

그래서 읽어본 책인데요

아직 5살 아이가 보기엔 글밥이 많아요.

권장 연령은 초등학생이에요.

하지만 이야기 중간중간 삽화의 인물 표정들이 실감나게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알고 보니 리틀씨엔톡 나혼자 해볼래 시리즈와 연계되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였어요.

이전에 글씨쓰기도 읽어보았는데

단계별로 책을 접하면서 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더러운 게 어때서 ?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아이들의 공감을 충분히 얻고 있어서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경계를 풀고

책을 마주할 수 있어요..ㅎ

총 3장에 걸친 이야기. 세수,양치 모두 귀찮아하는 주인공 민지의 이야기가 나와요.

 

세수하기 싫어 도망가는 민지를 아빠가 잡고는 세수시키는 장면, 그리고 텔레비전 틀어놓고 밥 먹으며 다 흘리는 장면, 이 닦기 싫어서 칫솔을 밀어내는 장면..

등교 시간이 다 되어 가글협상으로 마무리하는 민지와 아빠의 장면..

 

여느 집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민지의 상황별 심리도 언급돼있어서 아이들에게 공감을 사기에도 충분할 것 같아요.

아이들은 음.. 나도 씻는 게 귀찮던데 이 친구도 싫어하네..

안 씻어도 친구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는 거 나랑 똑같네...하고 웃으며

볼 것 같아요.

 

이야기의 전환을 일으키는 찬이라는 친구의 등장!

찬이로 인해 민지는 기본 생활 수칙을 하나씩 지켜나가게 돼요.

그리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상세하게 부록처럼 담아놓았고,

병균이 우리 몸을 괴롭히기 때문에 잘 씻어야 한다는 설명과

손 잘 씻는 방법도 상세하게  그림으로 담아놓았어요.

 

 

그리고 우리 몸을 깨끗하게 하는 이야기만 담은 게 아니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깨끗해야 하고,

잘 보존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수칙 중 하나,

분리수거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왜 분리수거를 해야하는지도 알게 되고,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뒷쪽에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어요.

 

저희 아이도 재미잇게 읽어보고는 손씻는 것,이 닦는 것, 분리수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려주는 실용동화라고 생각해요.

조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l**********s 201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러운 게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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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는것도 싫어하고 양치하는것도 싫어하는 민지 더러운게 뭐 어때서 친구들 잘 모를꺼야 라고 생각하는 민지 한번쯤 괜찮겠지 안씻어도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청결함을 유지 못하다가 눈병에 걸린 민지는 왜 씻어야 하는지 내가 안씻으면 남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는것을 드디어 알게됩니다 ㅎㅎ 아침시간 바빠서 씻기 귀찮아 하는 우리딸에게 이책을 꼭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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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는것도 싫어하고 양치하는것도 싫어하는 민지

더러운게 뭐 어때서

친구들 잘 모를꺼야 라고 생각하는 민지

한번쯤 괜찮겠지 안씻어도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청결함을 유지 못하다가

눈병에 걸린 민지는 왜 씻어야 하는지 내가 안씻으면 남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는것을

드디어 알게됩니다 ㅎㅎ

아침시간 바빠서 씻기 귀찮아 하는 우리딸에게 이책을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책보고나서 안씻는단 말 안하더라고요 ㅋㅋㅋ

아침시간 맞벌이라 출근준비하며 아이 깨우는 제 모습도 책속에 같이 보여지는거 같고

참~ 교훈적이기도 하며 재미나게 잘 보았어용~ㅎㅎ

 

YES마니아 : 로얄 r******s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더러운게 어때서? :: 초등학교 1,2 학년 교과연계
"[리틀씨앤톡] 더러운게 어때서? :: 초등학교 1,2 학년 교과연계" 내용보기
더러운 게 어때서? 리틀씨앤톡 박비소리 글 | 최지영 그림 <더러운게 어때서?>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 정말 우리 아이들 보여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책이네요. 제발 손을 옷에 닦지 말아라, 대충 씻지 말고 깨끗이 씻어라,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 잔소리를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청결에 대한 중요성을 깨우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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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게 어때서?


리틀씨앤톡


박비소리 글 | 최지영 그림






<더러운게 어때서?>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 정말 우리 아이들 보여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책이네요.

제발 손을 옷에 닦지 말아라,

대충 씻지 말고 깨끗이 씻어라,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 잔소리를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청결에 대한

중요성을 깨우치지 못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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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게 어때서?>는

총3장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제1장 세수는 귀찮아​"부터.....

관심을 팍팍 가게 만드는

소제목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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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민지~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가 시켜주는 세수 억지로 하고

밥을 먹고 있어요.

손으로 깍두기 집어먹고, 그손을 다시 옷에 닦고~

우웩!!!

여기저기 밥알도 다 튀어나와있고,

정말 보기만해도 더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저희 아이들도 가끔 이럴 때 있다는거~

젓가락보다 손이 더 편해서

가끔 손으로 집어먹고, 엄마 몰래 옷에 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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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었으니

양치를 해야겠죠.

하지만 양치는 싫다는 민지~

음식 찌꺼기들을 깨끗이 닦아줘야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고

아빠가 달래보지만

민지는...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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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양치를 꼭 하겠다는 민지의 말에

한반 물러선 아빠.

대신 가글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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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의 반으로 전학을 온 찬이.

주번이어서 칠판을 닦고

분필가루가 묻은 손 그대로 와서

급식 줄을 서고 있는 민지를 보고서

찬이는 더러운 손으로 밥 먹으면 병에 걸린다며

민지를 끌고 화장실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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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화장실이 다르기에

둘은 서로 다른 개수대에서 손을 씻지만,

비누로 거품을 내고 구석구석 깨끗이 씻는 찬이와

대충 물만 묻혀서 씻는 민지의 모습이 대조적이네요.

덜렁덜렁 대충대충,

옷에도 반찬국물 다 묻히고,

씻는 것도 싫어하는 민지와

깔끔한 똑똑박사 찬이.

이 두 아이의 생활모습을 통해

<더러운게 어때서?>책을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 읽으면서 속으로

'아~ 나도 이럴때 많은데....'라며

공감가는 부분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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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올바른 생활습관을 알려주고자

양치하는 법이며

손 씻는 법,

그리고 분리수거 방법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서 더 유용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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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가 이 책에 더 관심있어해서

까르보 보기 전에 먼저 선수쳐서 엄마랑 읽어봤는데요~

엄마 한페이지, 희동이 한페이지...

글밥이 조금 되긴 했지만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읽어보았는데

확실히 공감대 형성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양치질 귀찮아 하는 모습,

손으로 가끔 집어먹는 모습.ㅋㅋㅋ

민지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기도 하고,

민지의 더러운 옷을 보면서 미처 볼 수 없었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기도 하고.....

덕분에 희동이~

이제 양치질 군소리 없이 잘 하러 들어간답니다.

이제는 젓가락질도 잘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

손씻기의 생활화가 더 잘 이루어질 것 같네요!




a******e 201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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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더러운게 어때서?
"초등추천도서> 더러운게 어때서?" 내용보기
리틀씨앤톡 << 더러운게 어때서? >>   초등학교 들어가더니 어찌 이리 씻는걸 게을리 하는지 몰라요 울 뚱양 책 제목을 보더니 자기 놀릴려고 책 사왔냐구 ㅋㅋ 니 스스로 안씻는걸 아는게냐??   << 더러운게 어때서? >> 는 위생 수칙과 건강을 위한 책이랍니다.. 어느 순간 아이들이 크면 씻는걸 정말 거부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책속의 내용은 교과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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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 더러운게 어때서? >>

 

초등학교 들어가더니 어찌 이리 씻는걸 게을리 하는지 몰라요

울 뚱양 책 제목을 보더니 자기 놀릴려고 책 사왔냐구 ㅋㅋ

니 스스로 안씻는걸 아는게냐??

 

<< 더러운게 어때서? >> 는 위생 수칙과 건강을 위한 책이랍니다..

어느 순간 아이들이 크면 씻는걸 정말 거부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책속의 내용은 교과서에서도 찾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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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인공 민지를 통해 위생 수칙과 또 왜 씻어야 하는지를

민지의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지요

 

아침이면 학교를 가기 위해 펼쳐지는 전쟁.....ㅋㅋ

일어나기 싫어하고 세수도 안하고 이도 안닦을려고 하는 울 뚱양이랑 말이죠..

 

민지의 학교 생활도 들여다 보면 아이들의 학교 생활도 살짝 엿볼 수 있지요..

새로운 친구의 등장으로 민지는 차차 씻는걸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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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동화와 함께 ...

왜 양치질을 해야 하는지..손은 왜 꼭 씻어야 하는지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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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공주님 자기가 안씻으려 한다는걸 아는건지.....

책을 보는 내내 뽀루퉁~~~~

 

또한 책속에는 아주 자세하게 이 닦는 방법과 손 씻는 방법도 ...

또한 감기에 걸렸을때의 예절도...

유행성 눈병을 예방하는 방법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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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은 손을 안씻고 더러운 손으로 눈을 비비면 걸린 다는걸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죠

손도 잘 씻고 , 목욕도 잘 하고 또 양치도 잘한다면 걱정도 없는 일이라는거..

울 딸랑이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죠

 

우리몸 깨끗해야 병에 걸리지 않는 것처럼, 지구의 환경도 깨끗이 지켜 줘야 오염이 안되겠죠..

그 실천의 작은 시작은 바로 분리수거예요..

분리 수거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주어요..

또한 병원을 가야 한다면 ..아픈 부위에 맞는 병원을 가야하죠...

또 재미있게 O/X 퀴즈를 통해 깨끗하고 단정한 친구가 되기 위한 상식도 알게 되어요..

 

-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적응을 도와주고 고민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학교 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

 

 

 

s*****6 201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더러운 게 어때서?
"[리틀씨앤톡] 더러운 게 어때서?" 내용보기
리틀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에요.   아직 아들램이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의 과정이 연계되어 있어서 관심있기도 하고 씻기 싫어하는 아들램 이 책 보면 좀 나아질까해서 신청하게 되었네요.   제목을 보자마자 아들램이 더러우면 안되지!라고..   알고는 있나봐요 안 씻으면 더럽다는 거.. 근데 왜 씻기는 싫어하는지 원..
"[리틀씨앤톡] 더러운 게 어때서?" 내용보기

 

리틀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에요.

 

아직 아들램이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의 과정이 연계되어 있어서 관심있기도 하고 씻기 싫어하는 아들램 이 책 보면 좀 나아질까해서 신청하게 되었네요.

 

제목을 보자마자 아들램이 더러우면 안되지!라고..

 

알고는 있나봐요 안 씻으면 더럽다는 거.. 근데 왜 씻기는 싫어하는지 원..

 

 

 

 

 

 

 

 

첫 페이지를 열면 작가님의 말씀이 나오는데 그 부분도 꼼꼼히 읽어볼만해요.

 

이 책의 아주 중요한 부분과 개념이 간략히 서술되어 있어서 편지 읽는 기분으로 작가님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어요.

 

 

 

전 차례부터 살펴볼께요.

 

차례는 총 3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번째는 세수는 귀찮아에요.

 

잠옷을 입은 것을 보니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하고 세수하고 이 닦기 싫어하는 아들램이랑 딱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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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는 아침 일찍 출근하시는 엄마 대신 화가이신 아빠가 집에서 학교 갈 준비를 대신 해주시는데요.

 

아빠가 깨우고 씻기고 밥을 차려주면 텔레비전을 보면서 흘리고 손으로 집어 먹고 옷에 문질러 닦고..

 

어휴.. 이 모습을 보자마자 저는 깜놀!

 

아들램 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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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에도 더럽고 별로인가보죠?

 

그래도 아빠가 해주신 맛있는 오므라이스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는 거에 전 부럽네요.

 

아침에 밥 먹이는 것도 일인데 다 먹었으니 먹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들램에 비해..;;;

 

 

 

 

 

 

 

그런 민지네 반에 새로 전학 온 아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윤찬.

 

전에 학교에서 별명이 척척박사였대요.

 

그래요. 이런 민지를 일깨워 줄 아이가 하나 필요하겠지요?ㅋ

 

찬이는 점심 시간에도 민지가 분필 묻은 손으로 그냥 밥을 먹으려 줄 서자 같이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손 닦자고도 하고 청결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요.

 

처음에 화장실에 같이 가자고 해서 당황했..다..는..

 

그런데 화장실 밖에 손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었네요.^^;

 

 

 

 

 

 

 

 

 

그리고 요렇게 중간 중간에 올바른 칫솔질 방법, 손 씻기 방법 등의 코너를 통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나와서 같이 따라해 볼 수 있었어요.

 

양치질은 한 번에 3분 이상 하도록 하라고 분명히 써 있지요?

 

그런데 아침에 세수하고 이 닦고 나오라고 하면 이 닦는데 10초도 안 걸리는 아들램..;;;

 

그것도 옆에서 보니 아랫니만 대충 몇번 문지르고 헹구는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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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스스로 한 것이 어디냐며 위안삼고 밤에 자기 전에만 제가 꼼꼼히 닦여줘요.;;;

 

 

 

 

 

 

 

2장으로 들어 가기 전에도 병균은 무서워 1. 감기에 걸린다면? 이런 코너로 또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직접 읽고 느끼면 좋겠지만 이만큼의 글은 아직 읽을 정도가 못 되어 제가 다 읽어 주었는데 느끼는 바가 있을까요?ㅋ

 

 

 

그리고 제 2장 병균이 좋아해로 들어 갑니다.

 

하얀 원피스인데 뭐가 엄청 묻어 있고 더럽네요.

 

저런 더러운 옷을 입으면 얼굴도 미워 보일텐데 그런건 아직 생각 안하는 걸까요?;;;

 

 

 

 

 

 

 

민지는 청소하고 더러워진 손도 깨끗이 씻지 않고 친구들이 있는 운동장에서 실컷 놀고 흙 묻은 손으로 눈도 비벼 가며 씻지도 않고 그냥 침대에서..;;;

 

퇴근하신 엄마가 씻겨 주시긴 하시지만 그 전에 더러운 손으로 계속 눈을 비빈게 마음에 걸렸는데 역시나 민지 눈이 빨개졌어요.

 

사진이 너무 사실적이라서 깜놀..

 

그리고 왠지 귀신같았어요.ㅠㅠ

 

 

 

 

그런 민지에게 찬이는 친절히 양호실에 가고 싶으면 언제든 자기한테 말하라고 같이 가준다고 하네요.

 

이야.. 찬이는 똑똑할 뿐 아니라 배려심도 깊어서 같이 가준다고 하네요.

 

저런 친구가 반에 있으면 정말 인기쟁이겠는데요.ㅎ

 

 

 

 

 

 

 

이번에는 병균은 무서워 2. 눈병에 걸린다면? 이에요.

 

눈병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눈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마지막 제 3장에서는 우리는 깨끗하고 단정한 친구라는 소제로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림을 보니 반짝반짝 깨끗해진 걸 보니 모두 질병이나 위생이 안전해 보이는데요.

 

 

 

 

 

 

 

민지는 일주일이나 눈병때문에 학교를 못 가게 되는데 일주일 후 학교에 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씻고 텔레비전도 켜지 않고 아침밥도 잘 먹어서 아빠에게 칭찬을 받게 되요.

 

암요. 이래야지요. ㅎㅎ

 

그런데 민지의 눈병 나은 기념 찬이가 유진이와 민지를 집으로 초대를 하는데 알고 보니 찬이의 생일이었지 뭐에요.

 

생일이라고 하면 부담스러울까봐 그냥 눈병 나은 기념이라고 했대요.

 

정말 배려심까지 돋아요.^0^

 

 

그런데 피자와 케이크를 먹고 나서 깨끗이 치우고 분리수거까지 하는 찬이네요.

 

찬이는 친구들과 같이 분리수거를 알려주면서 마지막까지 멋진 모습을 보여줘요.

 

 

 

사실 더러워진 손으로 눈을 비벼서 눈병에 걸려서 앞으로는 깨끗이 씻게 되었다..까지만 해도 이 책의 내용은 충분할 줄 알았는데 요렇게 분리수거 내용까지 다루고 있으니 정말 괜찮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위생에 관한 책들은 많이 나와 있어도 더 나아가 지구의 환경과 위생까지 생각하는 내용은 없었던 것 같아서 말이에요.^0^

 

 

 

 

 

 

 

이번에는 마지막 병균은 무서워 3. 병원을 가야 한다면?이에요.

 

방학하기 전 지난 학기에 유치원에서 병원에 대해서 알아본 적이 있어요.

 

친구들이 의사 또는 환자가 되어서 여러가지 병원의 종류에 대해 모의체험을 하고 도장 받아오고 의료보험증에 약봉투에 잔뜩 가져왔더라구요.

 

소아과, 안과, 치과, 이비인후과, 등등이요.

 

물론 약봉투 안에 든 약은 초콜릿이나 사탕등이어서 그날 오자마자 다 뜯어서 먹어버렸지만요.

 

재미있는 유치원 체험이었다고 하는데 요렇게 병원의 종류에 대해 나오길래 몇가지 질문을 해보았네요.

 

외과나 정형외과, 산부인과.. 요런건 잘 못 맞추었지만 그래도 유치원에서 배워서 그런지 많이 알더라구요.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확인점검으로 퀴즈가 있어요.

 

기본 상식만으로도 체크하고 확인해도 맞출 수 있겠지만 책을 읽었으니 좀 더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맞춰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비록 초등학생 시리즈 책이라서 유치원생인 아들램이 보기엔 내용도 길고 그림이 없는 부분에는 살짝 딴 짓을 하기도 했지만 책이 오자마자 그림 뿐이었겠지만 먼저 보고 재밌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책을 읽는 동안에도 재미있다고 했고요.

 

엄마가 이 긴 책을 읽어 주는데 한시간 이상이 걸렸으니 나름 잘 집중한걸로요.ㅋ

 

딴 짓 할때 안 읽어 준다고 하면 재밌다고 잘 듣겠다고 하는 걸 보면요 이 책! 아이에게는 유익하고 재미있고 엄마에게는 위생과 건강에 대해 간접적으로 들려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또 한가지! 단순히 개인 위생에서 끝나지 않고 개인의 위생이 이렇게 중요하듯이 지구의 위생도 중요해서 청결하게 하고 재활용하고 분리수거하지 않으면 지구도 아프다는 이야기도 다뤄 주고 있어서 더 뜻깊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아파서 이제는 그러지 않았다가 끝이 아니고 지구에 관한 분리수거 내용까지도 다루고 있는 책은 못본 것 같아서 말이에요.^^;

 

 

 

이 책은 그림동화와 글동화의 사이에 넘어가는 과정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게 만든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유아의 경우에는 저처럼 맘 잡고? 읽어주셔도 되구요.ㅎ

 

 

저는 이런 이유로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5.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 더러운 게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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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씻고 양치하는 위생적인 생활습관, 유아기때부터 교육시켜도 갖은 이유로 씻기를 거부하는 아이들땜에 속상하셨죠? 유아기땐 엄마의 도움으로 넘어간다지만 초등학교 입학쯤이 되면 반강제적이라도 아이 스스로 하게끔 지도하게 되는데요. 더러움을 간과했던 민지에게 생긴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혀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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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씻고 양치하는 위생적인 생활습관, 유아기때부터 교육시켜도 갖은 이유로 씻기를 거부하는 아이들땜에 속상하셨죠?

유아기땐 엄마의 도움으로 넘어간다지만 초등학교 입학쯤이 되면 반강제적이라도 아이 스스로 하게끔 지도하게 되는데요.

더러움을 간과했던 민지에게 생긴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혀볼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라 아이 스스로 읽기엔 글이 다소 많지만

그림등이 곁들여져 있기에 유치부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네요.

 

 

 

아빠가 깨워도 더 자고 싶다고 이불안에서 나오지 않는 민지,

아이도 "누나 피곤한데 더 자면 안돼요?"묻길래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일러줬답니다.

 

 

 

아빠가 도와줘서 겨우 세수하고

 

 

 

텔레비젼을 보면서 밥을 먹는데 손으로 반찬을 집어서 입으로 쏙~

아직은 저희 아이도 이렇게 먹는 경우가 많은지라 손에 묻혀 더럽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이러면 큰일난다고 이야기 해줬더니 앞으로 일어날 큰일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했답니다.

 

 

 

양치질을 해야하는데 하기 싫다고 입까지 꾹 가리고 거부하는 민지

 

 

학교에 가서도 민지의 더러운 행동은 계속되고 있었어요.

청소후에도 씻지 않는 손으로 밥을 먹을려고 하기에 친구 찬이는 함께 손을 씻으러 가자고 했는데요.

꼼꼼히 씻는 찬이와 달리 민지는 물만 묻히고 대충대충~씻네요.

운동장에서 넘어졌을때 눈에 뭐가 들어갔는지 가려워 그만 더러운 손으로 눈을 비볐어요.

 

 

 

집으로 돌아온 민지는 눈이 아팠어요. 다음날이 되자 눈도 빨갛게 퉁퉁 붓고 눈병에 걸렸답니다.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고 눈을 비비면 병균이 그대로 우리 몸속에 들어올 수 있답니다.

깨끗하게 손씻는 방법을 순서대로 익혀보는 시간, 아이도 따라해보네요.

 

 

이제 민지는 달라졌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스스로 세수하고 식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밥을 먹어요.

찬이네 집에 놀러가 분리수거하는 방법도 배운뒤엔 집에서 재활용품을 정리해 스스로 분리수거도 해보는데요.

종류에 맞게 나눠 분리수거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형광등이나 폐건전지등을 따로 모으는건 엄마가 분리수거할때 본적이 있는터라 아이도 유심히 살펴봅니다.

분리수거를 하면 자원 절약도 되지만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어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생활습관,

분리수거를 통해 쓰레기도 줄이고 깨끗한 환경을 지켜내는것 우리 아이들도 이젠 실천할 수 있겠죠?

b******n 201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러운게 어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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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게 어때서 ?   글/ 박비소리 그림 / 최지영 출판사 / 리틀씨앤톡     이 책은 씻는 게 귀찮고 싫은 민지가 친구들 덕분에  기본 위생을 배워가는 모습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1장 : 세수는 귀찮아   2장 : 더러운 건 병균이 좋아해   3장 : 우리는 모두 깨끗하고 단정한 친구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된 책이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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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게 어때서 ?

 

글/ 박비소리

그림 / 최지영

출판사 / 리틀씨앤톡

 

 

이 책은 씻는 게 귀찮고 싫은 민지가 친구들 덕분에

 기본 위생을 배워가는 모습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1장 : 세수는 귀찮아

 

2장 : 더러운 건 병균이 좋아해

 

3장 : 우리는 모두 깨끗하고 단정한 친구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된 책이라 다섯살짜리 꼬맹이가

읽기엔 글밥이 많지만요 , 엄마가 줄거리만 요약해서

이야기해준다면 충분히 다섯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저희딸두 주인공 민지언니처럼 엄청 씻기

귀찮아하고 싫어하거든요.^^

 


 

 

 

아침일찍 출근하는 엄마를 대신해 집에서 일하는 아빠가 민지를 아침먹여

학교에 보내시는데요, 엄청 씻기 싫어하는 민지 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이랍니다.

 

민지는 집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학교에서도 씻는걸 귀찮아해요.

칠판 지우고 분필묻은 손으로 점심을 먹지 않나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나서도 절대 손을 안씻어요.

 

이렇게 씻기 귀찮아하는 민지가 180도 변하게 되는 건

부모님 때문이었을까요 ? 아니요~ 바로 찬이와 유진이라는

친구들 덕분이었어요..

 

울 딸래미도 이런 친구들 좀 사귀면 좋겠네요.ㅋ

 

 

 

 

 

각 장이 끝날때마다 좋은 정보들을 알려주기도 하는데요

1장에서는 양치질 하는 이유, 칫솔질을

올바르게 하는 방법, 기침예절 등

 아이들이 꼭 숙지하고 있어야하는 내용들이 나와요.

 

 


 

 

 2장에서는 손씻는 방법과 손을 씻어야 이유

그리고 유행성 눈병을 예방하는 방법도 알려준답니다.

 

 

내 건강만 위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내가 기본적인 수칙을

지켜야 친구들에게 병균을 옮기지 않게 되니 자연히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도 생기게 되겠죠.

 

 

얼마 전까지만해도  메르스 공포 때문에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하고  손 깨끗히 씻는게 참 중요했었죠..

 

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함께

동참해야 한다는거, 저희 모두 겪어봐서 공감할거같아요.

 

 

 

 

 

3장에서는 분리수거를 해야하는 이유와 분리수거 하는 방법

그리고 증상에 맞게 병을 치료해 줄 수 있는 다양한 병원의

종류도 알려준답니다..

 

안그래도 얼마 전에 아이랑 마트 전단지 오려서 스케치북에 종이,

캔,병, 플라스틱끼리 오려 붙이는 활동했는데

이 부분 보면 더 이해를 잘 할거 같아요.

 

 

저희딸은 초등학교가 아닌 어린이집에 다니지만

어린이집에서도 충분히 민지언니랑 같은 상황이 일어나기

때문에 아이 맘속에 확 와닿을거 같아요..

 

이 책읽고 나서 저희딸도 민지언니처럼

위생관념이 제대로 잡혀 바른생활 어린이가 되면 좋겠어요.. ^^

 

c******r 201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러운게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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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에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3번,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된 실용 동화책 <더러운 게 어때서?>를 읽어보았어요.   잘 씻지않고 게을렀던 민지가 청결하게 될때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읽으면서 또래 친구들이 겪을 법한 너무나 리얼한 상황의 이야기라서   ㅎㅎ 웃음이 나면서 승주에게 읽혀주고 승주또한 뜨끔했던지 멋적게 웃기도 했던 책이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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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에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3번,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연계된 실용 동화책 <더러운 게 어때서?>를 읽어보았어요.
 
잘 씻지않고 게을렀던 민지가 청결하게 될때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읽으면서 또래 친구들이 겪을 법한 너무나 리얼한 상황의 이야기라서
 
ㅎㅎ 웃음이 나면서 승주에게 읽혀주고 승주또한 뜨끔했던지 멋적게 웃기도 했던 책이랍니다 ㅎㅎㅎ
 
 
 
 

 
 
 
 
 
내년에 초등 1학년이 될 승주에게 교과연계된 책을 읽혀준다는것은 의미가 있는데요,
 
학교 교과서에서 청결과 관련된 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실려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ㅎ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청결에 대해 반성과 실천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어요
 

 

 

 
 
민지는 아침마다 화가이신 아빠께서 깨우고 씻기고를 전쟁처럼 치루는데요
 
여느 가정에서나 있을법한 리얼한 상황이야기 전개에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었어요.
 
만화 TV를 틀어 놓고선 떠먹이듯 밥을 먹이고, 양치와 세수는 하기 싫어 고양이 세수를 겨우하고 양치는 결국 안하고 시간에 쫓겨 학교에 가고...
 
 
이럼 안되는데 참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기 일쑤지요. ㅋ
 
 
목차에서 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것이 암시해주고 있네요 ㅋ
 
세수는 귀찮아, 더러운 건 병균이 좋아해, 우리는 모두 깨끗하고 단정한 친구~
 
 

 
 




 
민지의 반에 깨끗하고 척척박사인 자상한 찬이가 전학을 오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할 때쯤
 
<왜 양치질을 해야 하나요?>,<올바른 칫솔질 방법> 코너에서 다양한 정보글도 있어 참 좋았어요.
 
글 중간중간 이런 코너가 있으니 안보고 넘어갈 수가 없잖아요.
 
다 아는 내용이라도 한번 더 보고 실천하는 마음을 갖기 좋았어요


 
 


 
 
 
7살 승주가 읽기에는 글밥이 조금 많아 제가 한숨에 다 읽어주었어요~
 
글밥이 적은 것도 좋지만 이렇게 조금 긴 스토리의 이야기책도 7살에게 잘 맞는 것 같군요.
 
마지막, 민지가 찬이에게 쓴 생일편지를 승주가 읽으면서 긴 이야기가 끝이 났어요 ㅎㅎㅎ
 
아~~재밌다아 ㅋㅋㅋ
 
 

 

 
 
 
손을 씻지 않고 눈을 비벼서 눈병이 났던 민지는 일주일만에 학교에 가게 되면서
 
친구의 소중함또한 깨닫게 되었지요.
 
손씻기는 모든 건강의 0순위 기본이겠죠~ 
 
 손씻고, 양치잘하고 , 식사예절도 바르게 하고 ~ 이렇게 알게된 것은 꼭 실천하는 바른어린이가 되겠다고 민지처럼 승주도 약속하였답니다 ㅎㅎㅎ
 
그날 밤 자기전, 승주는 더 꼼꼼히 양치질하고 세수한다고 윗옷을 다 적셨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책을 읽고 스스로 깨닫는 것은 참으로 귀한 경험같아요 ㅎㅎㅎ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받고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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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201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