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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작은아씨들 후편^^개구쟁이 십대소년들의 동화같은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작은아씨들 후편^^개구쟁이 십대소년들의 동화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동화적인 분위기의 책이나 영화를 좋아한다...그래서 나이가 들어가도 소녀시절 읽었던 작은아씨들이나 빨강머리앤의 이야기를 추억하고 즐거워한다..그래서 후편에도 관심이 갔다...작은아씨들은 영화나 간간히 나오는 드라마도 보고 책도 읽고 빨강머리앤은 심지어 영어판도 사서 읽었었다..후편의 이야기들이 너무나 궁금해섣... 사실 이 책의 내용의 어디선가 드라마로 본거 같다..
"내가 좋아하는 작은아씨들 후편^^개구쟁이 십대소년들의 동화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동화적인 분위기의 책이나 영화를 좋아한다...그래서 나이가 들어가도 소녀시절 읽었던 작은아씨들이나 빨강머리앤의 이야기를 추억하고 즐거워한다..그래서 후편에도 관심이 갔다...작은아씨들은 영화나 간간히 나오는 드라마도 보고 책도 읽고 빨강머리앤은 심지어 영어판도 사서 읽었었다..후편의 이야기들이 너무나 궁금해섣... 사실 이 책의 내용의 어디선가 드라마로 본거 같다..그러나 난 열혈팬인 관계로^^쓸데없는 서두가 길었다.. 별난아이들의 작은아씨들을 읽지 않아도 독립적으로 읽어도 괜찮다...작은아씨들의 주인공들이 다 나오긴 하지만 ...마아치가의 둘째딸 죠우가 결혼하면서 학교를 세워 개구쟁이 소년들과 조카들을 가르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다..1900년대 이야기이지만 요새 인성교육이 강조되어 나오는 대안학교같은 느낌이다..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하지만 엄격함과 규칙이 있고 사랑이 있다...부모가 없거나 과거 아픔이 있었던 아이들까지 안아주고 부모가 되어준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소녀들의 교육이나 몇가지 교육방식의 견해차이가 느껴지지만 그정도는 이해하면서 읽으시길... 옛추억을 상기하면서 읽게 되어 행복하고 순수한 시간이었다... 플럼필드아이들도 기대해본다...
i*******1 200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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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을 읽어본 이면 세자매의 뒷이야기가 궁금하겠지. 어렸을적 좋은아내들까지 읽어본 나는 그 뒷이야기도 궁금해서 이 책을 구매했고 조부부가 운영하는 플럼필드의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읽긴했다.   그렇지만,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당시에는 이 내용들이 혁신적인 학교생활을 담고 있다고 하겠지만, 썸머스쿨이나 여러 다양한 영화, 책등을 통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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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을 읽어본 이면 세자매의 뒷이야기가 궁금하겠지.

어렸을적 좋은아내들까지 읽어본 나는 그 뒷이야기도 궁금해서 이 책을 구매했고

조부부가 운영하는 플럼필드의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읽긴했다.

 

그렇지만,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당시에는 이 내용들이 혁신적인 학교생활을 담고 있다고 하겠지만, 썸머스쿨이나 여러 다양한 영화, 책등을 통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을 본 사람으로서는 특별하진 않다.

 

책의 구성은....

중원문화의 책은 작은아씨들 속편과 이 책을 구매했는데...

편집이 책을 보기좋게 구성하는 것이라면, 전혀다.

2006년에 발행했다고 하는데, 그 당시에 발행한 타사의 책들과 비교했을때 잘못된 띄어씌기도 많고, 글씨도 너무 작고, 글씨체도 이쁘지가 않다. 더욱이 인쇄가 쪽마다 달라서 어디는 조금 진하고, 어디는 연하고.. 정말이지

내용에 읽었지... 디자인으로만 따지면, 그닥이다.

 

더욱이 난 작은아씨들 속편 개정판을 구매했는데

2008년 발행, 개정완역판이라는 표지기록과는 판이하게

목차는 물론이거니와 목차앞에 조가 쓴 시에서부터 양장본에서조차 없던

오타가 발견되고, 잘못된 띄어씌기가 수두룩하다.

거기에, 이야기가 시작되는 첫장에서부터 끝장까지는 쪽마다 아랫쪽에 연회색으로 2cm가량 채색한다음, 작은아씨들 속편이라는 문구가 매 쪽마다 씌어있는데..이게 대체 무슨 구성인지... 글씨체가 바뀌고 글씨 크기가 조금 커진것 빼고는 양장본보다도 못한 개정판이다....

아마도 중원문화는 다른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책과 상기책을 비교하여 책구성이며 글씨의 진하기 정도도 다시금 확인해보고 오타며 잘못된 띄어씌기도 수정해서 속히 진정한 개정판을 발행하는게 좋을 듯 싶다.

 

 

 

 

h*****a 200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