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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간단하고 행복한 요리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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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날씨도 더워지고... 사실 맨날 지지고 볶고 힘들죠... 이 책은 누구나 쉽게 편하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빠른 시간 + 폼나게!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강점입니다.^^* 출출닷컴을 자주 들락거리다보면 주인장의 사진 솜씨 말솜씨 음식솜씨에 폭 빠지게마련인데, 그 사이트의 결정판을 이 책에서 보는듯하네요^^ 특히 다른 책에서 빠트리기 쉬운, +알파 의 데코레이션
"정말 간단하고 행복한 요리로의 초대" 내용보기
점점 날씨도 더워지고... 사실 맨날 지지고 볶고 힘들죠... 이 책은 누구나 쉽게 편하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빠른 시간 + 폼나게!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강점입니다.^^* 출출닷컴을 자주 들락거리다보면 주인장의 사진 솜씨 말솜씨 음식솜씨에 폭 빠지게마련인데, 그 사이트의 결정판을 이 책에서 보는듯하네요^^ 특히 다른 책에서 빠트리기 쉬운, +알파 의 데코레이션 방법 등이 나와있어서 초보든 고수든 누구나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손님 초대시에 칭찬도 많이 받을만한 이쁜 요리들이 많아서 좋구 생색내기도 좋은 아이템이 많아요^^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따라할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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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리 왕초보 입니다. 사실 요리가 겁나는 사람중에 하나이고 누군가 손님이 찾아오는 것이 싫을정도로 요리에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도 해보려고 이러저러한 요리책을 많이 사보긴 했지만 따라해봐도 맛도 나질 않고 어디가 틀렸는지 엉성하기만 해서 실망만 했었어요. 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친다고 요리코너에서 이책을 보게 되었어요. 일단 초간단
"쉽게 따라할수 있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저는 요리 왕초보 입니다. 사실 요리가 겁나는 사람중에 하나이고 누군가 손님이 찾아오는 것이 싫을정도로 요리에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도 해보려고 이러저러한 요리책을 많이 사보긴 했지만 따라해봐도 맛도 나질 않고 어디가 틀렸는지 엉성하기만 해서 실망만 했었어요. 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친다고 요리코너에서 이책을 보게 되었어요. 일단 초간단 이란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어요. 책 내용도 보니 그냥 내가 해볼수 있을만한것 같았어요. 또 속는셈 치고 일단 사와봤어요. 그리고 바로 그날 저녁 드디어 한번 해봤습니다. 집에 있는 두부로 두부냉채를 해봤는데 내가 요리하고 감탄해 보기는 처음이에요. 신이나서 그 밤에 재료를 사다가 요리를 두개나 더 해봤어요. 요리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할까요. 아주 쉬운요리같지만 그러면서도 기본이 되고 또 해놓으면 멋있기도 한 그런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는거 같아요. 이 책에 있는 요리를 자신있게 다 해내면 이젠 더 어려운 요리도 도전할수 있을것 같아요
l*****6 200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요리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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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제가 산책은 아니고 누가 선물해준책인데여 별로 관심도 없어서 며칠동안 안봤거든요. 토요일은 남편과 제가 다같이 쉬는날이라 외출이나 외식을 하는편인데 어제는 날씨도 그렇고 그냥 집에 있다가 특별히 맘을 먹고 시도를 해봤어요. 마침 요리책도 새로 들어오고 해서. 저는 무쌈 하고 피자만두 해봤는데 무쌈은 제가 서툴러서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어도 피자만
"간단요리의 최고봉!~" 내용보기
솔직히 말하면 제가 산책은 아니고 누가 선물해준책인데여 별로 관심도 없어서 며칠동안 안봤거든요. 토요일은 남편과 제가 다같이 쉬는날이라 외출이나 외식을 하는편인데 어제는 날씨도 그렇고 그냥 집에 있다가 특별히 맘을 먹고 시도를 해봤어요. 마침 요리책도 새로 들어오고 해서. 저는 무쌈 하고 피자만두 해봤는데 무쌈은 제가 서툴러서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어도 피자만두는 정말 왕간단이었어요. 들인 시간에 비해 마치 선전에 나온것처럼 그럴듯하고... 요리 하려면 몇시간씩 걸리던 나에게는 정말 아주 요긴한 책인거 같아요. 겨우 요리 두개 해보고 서평 올리는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제가 해낸 음식이 어찌나 자랑스러웠던지 기쁜 마음에 서평 올리는데 이런것도 서평이 되나요?
0***j 200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플하면서도 멋있는 요리스타일
"심플하면서도 멋있는 요리스타일" 내용보기
요즘은 자고나면 요리책이 수십가지씩 쏟아진다. 늘 오늘은 뭘먹지, 그리고 또 어떻게 해야 좀 맛깔스러울까 라는 고민으로 보내는 초보주부인지라 이책 저책 기웃거리게 되는데 마침 그 중에 눈에 띈 책이 바로 초간단 요리라는 책이다. 일단 빨리 할수 있다는것에 혹해서 책을 집어들었다. 책표지는 요즘 요리책 같지 않아서 좀 망설였지만 제목이 주는 느낌이 강해서 였다. 그러나
"심플하면서도 멋있는 요리스타일" 내용보기
요즘은 자고나면 요리책이 수십가지씩 쏟아진다. 늘 오늘은 뭘먹지, 그리고 또 어떻게 해야 좀 맛깔스러울까 라는 고민으로 보내는 초보주부인지라 이책 저책 기웃거리게 되는데 마침 그 중에 눈에 띈 책이 바로 초간단 요리라는 책이다. 일단 빨리 할수 있다는것에 혹해서 책을 집어들었다. 책표지는 요즘 요리책 같지 않아서 좀 망설였지만 제목이 주는 느낌이 강해서 였다. 그러나 왠걸.. 생각보다 책이 참 알차다고나 할까.. 말 그대로 초간단 요리답게 아주 심플하고 간단한 요리였지만 뭐랄까 시부모님이나 시댁식구들이 찾아왔을때도 짠 하고 내놓을만한 멋스럽고 그럴듯한 음식이 있었단 말씀.. 내가 늘 알고 있었던 요리도 있었고 처음보는 요리도 있었지만 한결같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다.(내가 직접 해서 먹어보면 어쩌려는지..) 고민하지 않고 바로 구입한 책중의 하나가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