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음악에 익숙한 아이가 판소리에 대해서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구입한 책이다. 표지 속 근엄한 표정의 남자는 스승 신재효, 그리고 가운데 하얀 옷을 입고 춤을 추는 여자는 판소리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이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궂은 의지와 그 꿈을 이뤄주기 위해 옆에서 기다려주는 스승과 제자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아이보다도 오히려 내가 더 감동을 받은 책
표지 속 근엄한 표정의 남자는 스승 신재효, 그리고 가운데 하얀 옷을 입고 춤을 추는 여자는 판소리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이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궂은 의지와 그 꿈을 이뤄주기 위해 옆에서 기다려주는 스승과 제자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아이보다도 오히려 내가 더 감동을 받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