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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와 히로 작가님의 그 남자, 늪에 빠지다 3권입니다 이 책 생각보다 재밌어요 남주가 여주 회사의 인턴으로 들어왔네요 인턴 한다고 그래도 초반에 귀걸이 착용 안해서 좋았네요 귀걸이 안하니 깔끔하고 잘생겨보이는데 귀걸이가 카나에의 트레이드마크긴 한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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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스킬을 늘리기 위해 카나에와 임시 커플을 시작하게 된다...모모카가 다니는 회사에서 카나에가 인턴으로 일하게 되는데.....카나에가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애정 행각을 벌이려 드는 것 때문에 모모카는 매일 두근거리기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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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지금까지 쌓여온 감정이 한꺼번에 터지는 느낌이라 정말 재미있었어요. 남주의 감정이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나면서 독점욕과 집착이 강하게 느껴졌고, 그 분위기가 작품의 매력을 확 끌어올립니다. 여주를 향한 직진하는 태도와 흔들리는 감정 묘사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작화 역시 인물의 눈빛과 표정이 살아 있어서 감정 몰입이 훨씬 잘됐습니다. 달달함만 있는 로맨스보다 조금 더 위험하고 강한 감정선을 좋아하신다면 특히 만족할 만한 3권이었어요. |
| 전작 <미카미 선생님의 사랑법>도 꽤 재밌게 봤지만 그건 좀 유치한 부분이 많았었음. 그래서 반신반의하면서 샀지만 이번엔 유치한 내용이 거의 없었음. 적당히 가볍게 볼 수 있음. 남주가 가벼운 연하지만 햇살 연상여주에게 감기는 게 맛도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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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늪에 빠지다 3권 리뷰입니다 난데없이 여주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온 카에데(남주) 세세한 설정을 신경 쓰지 않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갠적으로 코구레상이 더 잘생긴 것 같은데ㅠ 서브남주인 줄 알았지만 여기서 퇴장인 것 같네용용… 전개가 남주여주 위주로 큰 고구마 없이 지나가는 편인 듯 합니당 그리고!! 마지막 장면 때메 다음 권이 궁금해졌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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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늪에 빠지다 3권입니다!! 분명 재밌게 읽었는데 왜 기억이 나지 않을까요... 기억나는 건 남주가 여주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간 것만 기억나네요. 아! 이번에 책 받아 보니 15세 이상만 보라고 해서 오 조금 수위가 있나? 했는데 생각보다 15세 정도는 아닌 느낌이었어요. 워낙 15세인데 수위가 높은 것들이 많았어서 이건 그냥 귀여운 수준이랄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