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5권까지 아이가 계속 읽었어요.
어느 새 아이가 많이 자랐네요.
작가님 좋은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해요.
더 이어질 줄 알았는데 마지막 장 보는 순간 이제 끝임을 알았어요. 야옹이들 그리고 아픈 손가락이었던 배배가 더 큰 용기를 내어서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