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나의 작은별'을 꼭 찾고 싶어요
"나도 '나의 작은별'을 꼭 찾고 싶어요" 내용보기
표지디자인의 단순하면서도 특별한 매력이 사로잡아 우연히 집어든 책한권 "나의 작은별 이야기" 도심 생활속에 지쳐있던 나에게 어린왕자 같은 억양으로 너무나도 쉽게 그리고 다정하게 가슴에 와닿았던 책이다. 느낌이 그냥 편안하고 부담없으면서도 하지만 그안에는 엄청난 진리의 말씀이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 놀랍기까지 한 책! 전철타고 이 책을 읽고 가다가 나도 모르게 내
"나도 '나의 작은별'을 꼭 찾고 싶어요" 내용보기
표지디자인의 단순하면서도 특별한 매력이 사로잡아 우연히 집어든 책한권 "나의 작은별 이야기" 도심 생활속에 지쳐있던 나에게 어린왕자 같은 억양으로 너무나도 쉽게 그리고 다정하게 가슴에 와닿았던 책이다. 느낌이 그냥 편안하고 부담없으면서도 하지만 그안에는 엄청난 진리의 말씀이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 놀랍기까지 한 책! 전철타고 이 책을 읽고 가다가 나도 모르게 내두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전철안에서 무의식적으로 그 느낌에 빠져있다가 나중에서야 주위의 사람들을 의식하고 얼마나 챙피했는지 모른다. 이토록 나를 사로잡안던 책! 주인공인 아이! 아이의 어린시절! 아이 와 어린나무 의 우정, 키 큰 나무 와의 따뜻한 사랑과 교훈 가슴속의 파랑새를 통해 마음을 나누는 놀이, 도회지 사람들과의 우정나누기, 사랑하는 법 나누기 벙어리새 이야기, 망부석 이야기 , 불새이야기 등등.. 책속에서 말하는 비밀의 샘과 아이가 찾고자하는 작은별 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나의 삶속에서 알아 나가야 될 것 같다 키큰 나무가 말해준 '모두가 동갑'이라는 의미 너와 나가 본래 하나 라는 메시지 등등 대화 하나 하나,어구 하나, 삽화 하나 마다 그대로 감동이자 교훈으로 와닿았던 책, 다정한 어투로 따뜻하게 내가슴에 자리잡은 책이다. 작지만 작지않은 감동의 연속으로 깊고 따뜻하게 내마음에 자리잡은 책 오랫만에 두근거리며 책한장 한장을 넘겼던 것 같다. 모든 것이 점점 더 척박해지는 지금의 우리들에게 사랑은 과연 어떤 의미이며 어떤 자세로 우리의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지 되새기게 하는 것 같다. 우리의 내면에 감추어진 사랑의 위대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내 마음안에 이런 사랑이 있었다니...! 찬찬히 읽다 보면 저절로 기뻐지는 책이다. 존재의 이유, 물질과 마음의 상관 관계, 우주의 탄생,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 등 인간의 근원적 문제에 대한 동양적 사고까지 엿볼수 있다. 정말이지 이 책을 읽어봐야지 그 느낌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말로는 그 감동을 다 표현 못할 .... 이 책은 한편으로는 짖궂은 것 같다 왜냐하면 이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몇번이나 몰래 몰래 훔쳤는지 모른다. 때로는 흐르는 눈물의 의미도 모른채 마냥 좋았던 책 가까운 사람에게는 한번씩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리해서, 막혔던 감성이 열리고 마음문이 열려서 감동을 서로 전하고 나눠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다. 그래서, 나와 내주변이 훈훈해져서 따뜻하고 밝아졌으면 하는 마음 간절해진다. 또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책속의 아이나 어린 나무처럼 꼭 작은별(내 안의 사랑)의 의미를 찾았으면 좋겠다. 나도 마찬가지 이구... 아참, 내안의 비밀샘도 그렇게 되면 알게 되지 않을까? 후후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내용의 책을 내어주셔서 도시생활에 지쳐 목말랐던 내 삶에 촉촉한 단비와 같은 감동을 한아름 안겨주신 저자분과 관련된 모든 분들께 마음깊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상깊은구절]
"몇살이니?" "너랑 동갑이야." "음, 말하자면 날개없는 모든 새들도 날 수 있다는 이야기야. 자신이야말로 모든 가능성의 근원이기 때문이지. 그게 자기 자신인 본래의 사랑이야. 모든것을 가꾸고 모든 것에 빛을 주는 이 세상 모든 아름다운 춤의 근원이지." "잘 기억해둬.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은 본래 있었던 것이 있는 거야. 생기거나 없어지는 게 아냐. 없는 것은 원래 없는 것이지만 있는 것은 원래부터 있는 거야. 우린 결코 조각이 아니야. 처음이고, 전부이고, 전부의 근원이자 자체이지. 우린<늘> 이고 <항상>인 거야." 난 더 이상 아무것도 물을 수 가 없었다. 키 큰 나무의 말은 내 생각을 너무 넘어선 이야기였다. 내가 아무 말도 못하고 잠자코 있자 키 큰 나무가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말했다. "착한 아이야. 우린 동갑이잖아." 보이는 것에만 익숙해진 이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잊고, 보이질 않는 것에만 매달리는 이들은 보이는 것 자체가 사랑이라는 것을 잊어. 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모르고서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걸 어떻게 알겠어 눈을 감아. 그리곤 하늘을 날아 천천히 별을 걸어 보는 거야. 몸으로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