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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가족의 절약 삼시세끼 리뷰입니다.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집에서 사달라고 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제작진이 삼시세끼 영상을 해달라고 해서 찍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이 덜렁이가 치킨을 반반이라고 부른 이유가 기억에 남았어요. 닭이 커서 후라이드 반과 양념 반이 될거라 반반이라고 했던 부분이 웃기고 재미있었어요. 책에서 콩나물 키우는게 나와서 아이가 따라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조만간 아이와 함께 콩나물을 키워 봐야겠어요. 에피소드가 끝나고 사이 사이에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에게 웃음도 주고 도움도 주어서 좋았어요. 빈대가족의 다른 이야기도 구매를 해서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