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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또 배워서 인생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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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또 배워서 인생을 살아라 박용범 독서작가(2022)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삶의 의미조차도. 배울 때는 그냥 바보가 되어야 한다. 어설프게 아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지식 창업은 철저하게 자신과의 싸움이다. 부지런해야 하고 체력 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올 라운드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포기하고 8년은 수련의 길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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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또 배워서 인생을 살아라

박용범 독서작가(2022)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삶의 의미조차도. 배울 때는 그냥 바보가 되어야 한다. 어설프게 아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지식 창업은 철저하게 자신과의 싸움이다. 부지런해야 하고 체력 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올 라운드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포기하고 8년은 수련의 길을 걸어야 한다. 지금 가고 있는 길은 수련가의 길이다. 미치려면 제대로 미쳐야 한다. 지금은 미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정신 차림과 수행만이 나의 인생을 이끌고 있다. 지금 줄일 수 있는 것은 다 줄이자. 가난해도 살 수 있고 꿈만 있으면 그런 것쯤은 버텨낼 수 있다. 희망의 끈을 이어가기 위한 일련의 노력이 지속되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이 열정이자 곧 오늘이 생활이다.

 

 

책을 쓰고 싶은가? 그러면 지금 당장 컴퓨터 앞에 앉아라. 일단 써라. 그것으로 책 쓰기가 시작된다. 쓰기도 전에 결과를 판단하지 마라. 써보지 않으면 걸림돌이 무엇인지조차 알 수 없다. 아는 만큼 보이고 경험한 만큼 써지기 때문이다. 쓰기 위해서 읽고 또 읽어야 한다. 그것이 지적 자산이 된다. 모든 촉각을 쓰는 데 집중해야 한다. 책을 쓰는 동안은 자신의 자유를 포기해야 한다.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다. 삶의 방향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책을 쓸 때도 적당히 미쳐서는 안 된다. 제대로 미쳐야 한다. 그래야 진실을 담은 글을 쓸 수 있다. 진심에는 힘이 있다. 적당히 미치면 손해만 본다. 노력은 노력대로 하고 대접은 받지 못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대로 미쳐라. 책은 스토리를 담는 것이다. 안일한 봉급쟁이로 살다가 한 평생 마감해도 좋다고 태어난 인생이 아니다. 치열한 싸움으로 불태우는 열정을 느껴보아야 한다. 그것이 인생의 참 의미인 것이다.

 

 

필살기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의 영역에서 찾아야 한다. 목표를 가지고 효과적인 배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움은 원래 투자다. 시간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배움에 성과가 없는 것에 둔감하다. 만약 배움이 내 자산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둔감할 수 없을 것이다. 쓸 데 있는 배움에 제대로 투자해야 한다. 배움에 투자하되 써먹을 수 있어야 하고 성과 관리를 반드시 해야 한다.

버리고! 선택하고! 집중하라! 심플함이 복잡함을 이긴다. 책을 많이 쓰는 부류는 일단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쓴다. 그리고 고치고 쓰기를 반복한다. 자신을 브랜딩 하려면 우선 자신만의 키워드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콘셉트화해야 한다. 내 키워드는 어떻게 찾고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자신에게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야만 콘셉트도 브랜드도 만들 수 있다. 김미경 원장은 20년간 수없이 헤매고, 주저앉고, 상처받으면서 하루에 1센티미터씩 부지런히 자랐다고 한다. 그녀는 그때부터 콘셉트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새로이 콘셉트를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든 것이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가지면 실패는 없다. 간절함을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우선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고 달려가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신뢰하고 지지해야 한다. 인생의 승부수를 띄어보라. 어중간한 목표는 어중간한 준비를 하게 한다. 어중간한 준비는 결국 실패를 낳게 될 것이다. 성공과 실패 단 두 가지만 존재한다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가 명확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 산다. 반면에 자신의 목표가 불명확한 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다른 것들과 쉽게 타협한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무수히 많은 기회를 만난다. 하지만 기회가 찾아와도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잡을 수 없다. 또한 그것이 기회라는 것을 모른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이런 일이 없도록, 기회가 다가올 때를 대비해 칼을 갈아야 한다. 나는 지금 칼을 제대로 갈고 있는가 

 

 

 

 

반퇴혁명(명대성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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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퇴직하는 자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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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혁명》에서 발췌하고 필사한 내용입니다.     성공적인 반퇴를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잘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해야 한다. 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하게 하고 집중해야 한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덜 중요한 일들을 포기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큰 성공을 위해서는 큰 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성공적인 반퇴는 욕심이 아니라 포기를 통해 이루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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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혁명에서 발췌하고 필사한 내용입니다.

 

 

성공적인 반퇴를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잘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해야 한다. 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하게 하고 집중해야 한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덜 중요한 일들을 포기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큰 성공을 위해서는 큰 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성공적인 반퇴는 욕심이 아니라 포기를 통해 이루어낼 수 있다.

 

 

한 가지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탁월한 성과를 낸다. 멀티 플레이어는 한 가지를 제대로 하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다.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멀티 플레이어가 아닌 한 가지를 제대로 하는 이를 찾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장인이 되어야 한다. 어떤 분야의 장인이 되어야 하는가. 글쓰기를 한다. 글쓰기에 대한 주제가 정해져야 한다. 그렇게 한 가지에 매진할 때 비로소 장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서울대를 가고 싶으면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놀 거 다 놀면서 서울대 갔다는 말, 믿지 마라. 골프를 잘 치고 싶다면 밤낮으로 골프에 집중해야 한다. 어쩌다 한 번 필드에 나갔는데 운이 좋았다는 말은 믿지 마라.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꾼 스티브 잡스조차도 멀티 플레이어가 아니었다. 그는 덜 중요한 것을 버리는 일을 통해 더 중요한 이에 집중하던 사람이었다. 성과 내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자신을 위해서 성과 내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성과를 잘 내는 이들의 특징은 한결같이 집중을 잘한다는 것이다. 반퇴를 잘하기 위해서는 덜 중요한 일들을 내려놓고 반퇴에 집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버리고! 선택하고! 집중하라! 심플함이 복잡함을 이긴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지금보다 나아지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다. 지금 배워서 내일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배움을 얻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행동한다.

 

자기계발을 하면서도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발전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배우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 단순함을 끊어내야 한다. 목표를 가지고 효과적인 배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움은 원래 투자다. 시간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배움에서 성과가 없는 것에 둔감하다. 하루를 직시하고 철저하게 이용해야 한다. 만약 배움이 내 자산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둔감할 수 없을 것이다. 쓸데 있는 배움에 제대로 투자해야 한다. 배움에 투자하되 써먹을 수 있어야 하고 성과관리를 반드시 해야 한다.

 

 

그중 절세전문, 의료전문, 이혼전문 등 필살기를 만든 이들은 고객이 차고 넘친다. 그리고 몸값도 빘다. 하다 보니 생긴 것이 아니고 필살기를 만들어 자신을 특화한 것이다. 필살기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의 영역에서 찾아야 한다.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자신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재조명해야 한다. 일단은 자신의 업무영역에서 빛은 내야 한다. 성과를 내고 객관화를 통해 상품화해야 한다. 그리고 디테일을 찾아야 한다. 자신의 업무가 관리영역이라면 절세, 의전, 성과관리, 대관업무 등에서 자신만의 분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필사기는 준비된 반퇴를 하게 해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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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있는 배움을 지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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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를거야."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가? 바로 그런 태도가 문제의 시작이다. 진짜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 그리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진심으로 그러길 바란다. 배울 때는 그냥 바보가 되어야 한다. 어설프게 아는 것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야 한다.   창업에서의 성공보다 더 어려운 것은 자기관리다.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한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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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를거야."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가? 바로 그런 태도가 문제의 시작이다. 진짜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 그리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진심으로 그러길 바란다. 배울 때는 그냥 바보가 되어야 한다. 어설프게 아는 것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야 한다.

 

창업에서의 성공보다 더 어려운 것은 자기관리다.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부지런해야 하고, 적어도 1년은 자기를 포기할 각오를 해야 한다. 창업의 성패는 6개월이면 결정 난다. 길어도 1년이면 결정된다. 손해를 최소화해서 접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빚만 늘어간다. 창업은 철저하게 자신과의 싸움이다. 부지런해야 하고 체력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지금은 전문가 시장도 경쟁이 장난이 아니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아직도 '' 자 명함을 가지고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시장에서 버티고 있지만 사실 근근이 버티는 이들이 많다. 그중 절세전문, 의료전문, 이혼전문 등 필살기를 만든 이들은 고객이 차고 넘친다. 그리고 몸값도 비싸다. 하다 보니 생긴 것이 아니고 필살기를 만들어 자신을 특화한 것이다. 필살기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의 영역에서 찾아야 한다.

 

 

자기계발을 하면서도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발전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배우고자 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 단순함을 끊어내야 한다. 목표를 가지고 효과적인 배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움은 원래 투자다. 시간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해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배움에서 성과가 없는 것에 둔감하다. 만약 배움이 내 자산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둔감할 수 없을 것이다. 쓸데 있는 배움에 제대로 투자해야 한다. 배움에 투자하되 써먹을 수 있어야 하고 성과관리를 반드시 해야 한다.

 

 

한 가지에 집중하라. 하고자 하는 것을 명확하게 하고 집중해야 한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덜 중요한 일들을 포기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큰 성공을 위해서는 큰 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한 가지를 제대로 하는 사람은 탁월한 성과를 낸다. 멀티 플레이어는 한 가지를 제대로 하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다.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멀티 플레이어가 아닌 한 가지를 제대로 하는 이를 찾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서울대를 가고 싶으면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 놀 거 다 놀면서 서울대 갔다는 말, 믿지 마라. 골프를 잘 치고 싶다면 밤낮으로 골프에 집중해야 한다. 어쩌다 한 번 필드에 나갔는데 운이 좋았다는 말은 믿지 마라. 스카트폰으로 세상을 바꾼 스티브 잡스조차도 멀티 플레이어가 아니었다. 그는 덜 중요한 것을 버리는 일을 통해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던 사람이었다. 성과를 잘 내는 이들의 특징은 한결같이 집중을 잘한다는 것이다. 버리고! 선택하고! 집중하라! 심플함이 복잡함을 이긴다.

 

 

지금부터라도 매력적인 콘셉트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라.

 

첫째, 자신의 가치를 키워드에 담아내야 한다. 자신만의 능력을, 자신만의 진정성을 키워드에 녹여내 자신만의 것으로 말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을 여행해야 한다. 충분히 여행하기를 바란다. '나는 무엇을 팔 것인가?' '그리고 누구에게 팔 것인가?'를 정의해야 한다. 그것을 정의하지 않고 자신의 키워드를 만들 수 없다.

 

둘째,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키워드를 찾아내야 한다. 비슷한 콘셉트라도 다른 이들이 쓰지 않는 키워드를 사용하면 자신만의 콘셉트를 만들 수 있다.

 

셋째, 자신을 디자인해야 한다. 디자인은 내가 가진 것들을 융합하는 것이다. 융합해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몽블랑 볼펜을 검정 비닐에 담는다면 명품으로서의 가치가 있을까? 콘셉트는 자신의 가치이다. 그 가치에 진심을 담고 스토리텔링으로 디자인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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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혁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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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희망퇴직...제 회사생활에는 없을줄만 알았던.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인줄만 알았던 단어들인데한달전 저에게 갑작스럽게 다가왔네요.이후 마음을 정리해보고자 많은 책을 샀는데 그중에 한권입니다.반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해봤는데 참 잘 지었다라고 생각이 드네요.37살...희망하지않은 희망퇴직을 당하고나니 당황, 슬픔, 억울함, 분노....등 여러 감정들이 스트레스처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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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희망퇴직...

제 회사생활에는 없을줄만 알았던.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인줄만 알았던 단어들인데

한달전 저에게 갑작스럽게 다가왔네요.

이후 마음을 정리해보고자 많은 책을 샀는데 그중에 한권입니다.

반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해봤는데 참 잘 지었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37살...희망하지않은 희망퇴직을 당하고나니

당황, 슬픔, 억울함, 분노....등 여러 감정들이 스트레스처럼 다가왔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조금은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조금더 빨리 이책을 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s*****2 201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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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두 배로 버는 반퇴 혁명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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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 시대에 일자리도 불안하다. 청년 실업은 늘고, 그나마 있는 자리도 비정규직이 대세다. 구조 조정의 대상은 사오정은커녕 20대는 물론이요 갓 들어온 신입사원도 예외가 없다.저자는 앉아서 명퇴를 당하지 말고 회사를 박차고 나와 자신의 일을 찾는 ‘반퇴’를 하라고 주장한다. 그는 대한민국 1호 반퇴전문컨설턴트인 반퇴전략연구소 대표다.본인의 뜻이든 그렇지 않든 명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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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 시대에 일자리도 불안하다. 청년 실업은 늘고, 그나마 있는 자리도 비정규직이 대세다구조 조정의 대상은 사오정은커녕 20대는 물론이요 갓 들어온 신입사원도 예외가 없다.

저자는 앉아서 명퇴를 당하지 말고 회사를 박차고 나와 자신의 일을 찾는
반퇴를 하라고 주장한다. 그는 대한민국 1호 반퇴전문컨설턴트인 반퇴전략연구소 대표다.

본인의 뜻이든 그렇지 않든 명퇴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다
. 저자는 미리 자신만의 콘셉트를 만들어 갈고닦는다면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의 최소 2배 이상은 벌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저자는 일찍 서둘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30대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것.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자신만의 콘셉트를 찾아내 예리하게 갈고 닦아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야 한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SNS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템을 홍보할 수 있는 시대다. 더군다나 잘만 하면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도 있다.

안주하던 곳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에 나설 때는 용기가 필요하다
. 노하우까지 있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일터. 이 책에는 그간의 저자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직이나 전직 또는 창업 등 각 상황에 맞는 성공 노하우가 풍성하다.

미래가 불안한
30대 직장인, 언제 명퇴당할지 몰라 걱정인 40대 직장인 같은 이라면 이 책을 벗삼아 멋진 하프 타임을 준비해 보자. 누가 알겠는가? 성공적인 반퇴로 몸값을 높이고 원하는 순간까지 현역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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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혁명 - 반퇴? 반퇴!! 퇴직이라는 일반적인 통념을 깨부수다!!
"반퇴혁명 - 반퇴? 반퇴!! 퇴직이라는 일반적인 통념을 깨부수다!!" 내용보기
반퇴?? 반퇴!!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와 읽고 난 후의 느낌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말은 퇴직, 은퇴라는 말인데 그 말을 반으로 자른듯한 '반퇴'라는 말은 그저 생소하기만 할 뿐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반퇴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준비해야 되는 필수 코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퇴직, 은퇴라는 말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다. 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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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 반퇴!!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와 읽고 난 후의 느낌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말은 퇴직, 은퇴라는 말인데 그 말을 반으로 자른듯한 '반퇴'라는 말은 그저 생소하기만 할 뿐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반퇴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준비해야 되는 필수 코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퇴직, 은퇴라는 말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다. 한 개인이 기업의 일원으로서 일할 수 있는 만큼 회사를 위해 일을 하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것. 예전에는 그게 당연시 여겨졌다. 아니, 지금도 그것은 직장인들에게 불변의 법칙으로 존재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다른 사람보다 한발 앞선 퇴직을 준비하라고 하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과연 반퇴라는 것에 어떤 전략이 숨어 있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대기업 비서실에서 16년간 일해오며 나름 잘 나가는 직장인이었다. 높은 연봉에 여유로운 생활과 명예퇴직까지 보장된 어쩌면 많은 직장인들이 꿈꾸고 바라는 생활을 해오던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런 그가 조기 명예퇴직을 한 이유는 단 한 가지다. 우리가 생각하는 직장 생활은 영원하지 않다는 점이다. 언젠가는 끝날 것이고 그 이후의 삶은 오롯이 본인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창 잘 나갈 때 미쳤냐며 뜯어말리는 주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반퇴를 결정했다.

그렇게 시작된 그의 반퇴는 초반엔 성공한 듯해 보인다. 하지만, 섣부른 반퇴전략은 오히려 그에게 독이 되고 만다. 퇴직 후 시작한 고깃집은 얼마 안 돼서 폐업하기에 이르렀고 그 후 다시 시작한 사업도 결국 크게 빛을 못 본 채 접어야만 했다. 퇴직 후 개인 사업을 시작하는 다른 이들과는 달리 '나는 다를 거야'라는 생각에 너무 빠졌던 것일까. 하지만, 그는 사업의 실패를 통해 진정 필요한 반퇴 전략을 수립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반퇴전략연구소를 설립하며 대한민국 1호 반퇴전문컨설턴트가 되었다. 또한, 자신처럼 준비되지 않은 반퇴를 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제는 명실공히 100세 시대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직장인들의 퇴직 시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다. 아니, 오히려 조금씩 빨라지고 있는 추세다. 그것은 곧 퇴직 후 30-40년간 더 생활해야 함을 뜻한다. 말하자면 퇴직하는 시기는 개인 사업이 시작이 되는 시기라는 점이다. 그런 면에서 비춰본다면 언제 개인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60대에 시작하는 것과 30대 후반에 시작하는 것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도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아무런 준비 없이 무턱대고 젊은 나이에 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무모하다. 그래서 성공적인 반퇴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올해로 13년이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반퇴를 준비해야 할 30대 중반에 이르는 나이가 되었다. 솔직히 아직은 두렵고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과연 내가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런데 저자의 성공적인 반퇴 전략을 읽다 보니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단 한 번의 성공을 위한 것보다 작은 실패를 이겨내고 큰 성공을 이뤄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제야 반퇴라는 개념을 접했고 시작해보려는 나와 같은 이들에게 먼저 반퇴의 경험을 쌓았던 저자와 같은 선배의 조언이 가장 필요하다. 이 책은 내가 퇴직이라는 일반적인 통념을 깨부수는데 도움을 주었다. 퇴직을 고민하거나 나처럼 직장생활 중반을 달리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c****2 201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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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선, 오륙도, 사오정... 이러한 시기에 반퇴에 대비하라! ... 반퇴혁명...
"삼팔선, 오륙도, 사오정... 이러한 시기에 반퇴에 대비하라! ... 반퇴혁명..." 내용보기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   위말씀은 192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아일랜드 출신 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씌어진 묘비명이다...  아니 노벨문학상도 수상하시고 95세까지 장수하셔서 뭐 하나 부러울거 없으셨던 분같은데 저런 묘비명을 쓰셨다니...   처음엔 의외였다. 근데, 조지 버나드 쇼작가가 저렇게 묘비명을 쓸 수밖에 없으셨던 이유가 무엇이셨는
"삼팔선, 오륙도, 사오정... 이러한 시기에 반퇴에 대비하라! ... 반퇴혁명..." 내용보기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

 

위말씀은 192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아일랜드 출신 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씌어진 묘비명이다...  아니 노벨문학상도 수상하시고

95세까지 장수하셔서 뭐 하나 부러울거 없으셨던 분같은데 저런

묘비명을 쓰셨다니...

 

처음엔 의외였다.

근데, 조지 버나드 쇼작가가 저렇게 묘비명을 쓸 수밖에 없으셨던 이유가

무엇이셨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해가 되었다.

 

그것은 즉, 아무리 95세에 돌아가셨어도 조지 버나드 쇼작가는 삶에

아쉬움과 회한이 조금이라도 남으셔서 그러신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남들이 볼때엔 남부러울거없는 업적을 남기신 분이신거 같지만 그래도

당신께서는 여러 상념과 아쉬움에 잠 못이루신 적이 많으셨던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래서, 무엇을 묘비명으로 쓸까 고민하다가 저렇게

남기신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래서, 자신의 묘비명을 어떻게 쓸까 고민하시다가 저렇게 남기신게

아닌가 판단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반퇴전략연구소 대표이자 대한민국 1호 반퇴전문

컨설턴트이신 명대성대표께서 저술하시고 <라온북>에서 펴낸 이책

<반퇴혁명>을 읽으니 정말 저묘비명이 내마음속에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다.

 

근데, 나도 육군학사장교로 보병소대장을 역임하고 그래도 대기업

이라는 곳에 입사했지만 사실 고민도 많았던 시기였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때 들어오셔서 강의해주셨던 모과 과장님께서

몇개월후 책상이 없어졌는데 이윽고 회사복도로 옮겨지는걸

보고 작은 충격을 받았다.

 

그당시에는 그래도 경기가 좋았던 시기였는데 그래도 <명예퇴직>

이라는 일이 실제 벌어지고있던 시기이기도 하다.

그당시의 <명예퇴직>은 동기들은 많은데 과장, 부장 자리는 몇개

안되기에 어쩔 수 없는 구조조정이었지만 그후 경제위기로

<정리해고>, <희망퇴직>, <구조조정>이라는 단어들이 샐러리맨

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았던 시기이기도 하다...

 

아무튼 그러한 일들을 겪거나 목격했던 경험들이 있기에 이책의

내용들이 더욱더 쏙쏙 들어왔다...

 

그리하여 이책 <반퇴혁명>은 반퇴준비를 해야하는 이유, 반퇴로

지금의 연봉보다 2배이상 버는 방법, 성공반퇴를 위한 특별노하우,

반퇴후 전직 혹은 창업으로 성공하는 방법들도 많은 예화도 곁들이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셨기에 아주 잘읽었다...^^*

 

따라서, 이책은 반퇴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언젠가 나의 창업을

하고싶다는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평생직장의 개념은 없고 평생직업의 개념만 있는 요즘이기에 자신이

갈고닦은 무기를 내보이며 일반대중들에게 어필하고 끌리게끔 하는 것

그것이 성공적인 <반퇴효과>를 거두는 일이고 창업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74년생까지의 2차 베이비붐세대들이 향후 5년내 600만명이 조기퇴직의

위험에 내몰려있다.

 

이렇게 평균 퇴직연령이 자꾸 낮아지고있는 이때에 불과 15년후인

2030년경에 평균수명 130세시대가 도래한단다.

그렇다면 40~50대에 퇴직후 수십년간을 도 살아야하기에 철저한

준비와 대비만이 성공적인 반퇴 및 은퇴를 가져온다고 확신한다...

 

바로 그것을 이책을 통해 더욱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k****3 201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퇴 혁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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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 혁명』을 읽고 정년퇴직, 명예퇴직이란 말은 많이 듣고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 직접 하는 경우을 보고 있다. 내 자신도 얼마 있지 않으면 해단되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퇴'라는 말은 오늘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들었다. 직장의 한참일 때 퇴직하여서 그 이후를 확실하게 준비하라는 것이다. 이를 수용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 책을 쭉 보고서는 정말 필요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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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 혁명을 읽고

정년퇴직, 명예퇴직이란 말은 많이 듣고 있다.

그리고 주변에서 직접 하는 경우을 보고 있다.

내 자신도 얼마 있지 않으면 해단되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퇴'라는 말은 오늘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들었다. 직장의 한참일 때 퇴직하여서 그 이후를 확실하게 준비하라는 것이다.

이를 수용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 책을 쭉 보고서는 정말 필요한 결단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작금의 상황들이 앞으로 이런 쪽으로 많이 유도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런 기회에 기본적인 예측과 관련 지식들을 익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는 것을 느꼈다.

이렇게 얻은 지식들을 앞으로 만남의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야기를 해주어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대한민국 1호로 반퇴전문컨설턴트인 반퇴전략연구소 대표가 쓴 책이고, 명퇴당하지 말고 반퇴하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반퇴는 가장 한참 때인 40대 초반 경에 회사를 나와서 정년이 없는 직장이라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일을 하는 자영업을 하라는 것이다.

자신만의 강점을 가장 왕성하게 펼칠 수 있는 시기라는 점이다.

해직접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과 함께 그 동안 직접 지켜보면서 익힌 '성공 반퇴 노하우'가 이 책에 제시되어 있다.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라고 본다.

참으로 직장 잡기가 쉽지 않은데, 현재 갖고 있는 직장을 과감하게 정리하고서 새로운 직업을 가지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뛰어들었다고 해서 다 성공하리라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급박하게 결정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 충분한 필요성을 느끼고, 나름대로 면밀하게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보고, 확실한 지침이 섰을 때는 과감한 도전을 통해서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을 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이다.

선택 여부와 결정 여부는 각자의 확실한 준비와 판단에 서야 한다는 점이다.

그냥 따라 했다가는 더 큰 피해와 손해가 올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현재 직장에서의 퇴직 문제이기 때문에 경솔하게 또는 쉽게 남을 따라 한다든지, 그냥 시행할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진정으로 충만한 자신만의 확고한 노하우가 서고, 정말 확실한 실천의지를 갖출 때까지는 나름대로 확실한 준비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내 자신도 이제 퇴직시기가 1년하고 조금 더 남았다.

확실한 직장에서의 마무리와 함께 퇴직 이후 뭐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 겸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이런 내 자신에게도 이 책은 좋은 참고가 되었고, 특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도 우리 학생들에게 이런 경향과 추세를 전달하리라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버티다가 명퇴당할 것인가와 당당하게 철저히 준비하여 반퇴할 것이가?'에 대한 확실한 지식과 실천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느끼고 익혔으면 한다.

m***3 201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먼저 준비한 자가 이긴다 [반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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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준비한 자가 이긴다 [반퇴혁명]어머님께서 내 책상 위에 있던 [반퇴혁명]이라는 책을 발견하셨다. “반퇴”라는 뜻은 정확히 모르셨을 것이다. 최근에 나온 신조어니까. 그런데 그 옆에 작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있다. “먼저 퇴직하는 자가 이긴다.” 어머님이 놀라셨을 법도 하다. 직장 잡은 지 2년 조금 넘어가고 있는 판국에 퇴직이라니. 퇴직이라는 개념을 “지금 다니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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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준비한 자가 이긴다 [반퇴혁명]


어머님께서 내 책상 위에 있던 [반퇴혁명]이라는 책을 발견하셨다. “반퇴”라는 뜻은 정확히 모르셨을 것이다. 최근에 나온 신조어니까. 그런데 그 옆에 작은 글씨로 이렇게 적혀있다. “먼저 퇴직하는 자가 이긴다.” 어머님이 놀라셨을 법도 하다. 직장 잡은 지 2년 조금 넘어가고 있는 판국에 퇴직이라니. 퇴직이라는 개념을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때려 친다.”라고 1차원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안 될 것 같다. 반퇴를 하던지 은퇴를 하던지 결국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는 나와야 하는 날이 분명히 오고, 그 다음 나이 먹어서 또 다른 삶이 있는 것이니까. 그래서 내가 이 책을 대했던 방향성은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어떻게 해야 더 일을 잘 할 수 있으며, 지금 이 생활에서 다가오는 반퇴 혹은 은퇴를 어떻게 준비해야 되느냐 이었다. 놀라신 어머님께 난 이렇게 말씀드렸다. “일 잘하려고 보는 거니까 걱정마세요.”

국민 평균 수명이 80세 정도이며, 큰 문제가 없는 이상 100세까지는 거뜬히 살 수 있다. 우린 그동안 평균 수명 80세의 삶을 3등분으로 구분하였다. 태어나면서부터 청소년까지의 시기인 0세부터 20세. 성인이 되고 직장에 들어가 은퇴할 시기까지인 20세부터 60세. 은토 후부터 죽음의 시기인 60세부터 80세까지. 우리는 그동안 20세부터 60세를 하나로 받아들였다.

“반퇴” 앞서 말했듯이 최근에 나온 신조어다. “반퇴”는 은퇴나이 60세가 앞당겨진 것이다. 20세부터 80세를 하나로 봤을 때, 그 사이를 반으로 닥 쪼갠다. 결국 50세 나이에 정년퇴임을 하고, 나머지 30년을 직장 없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어디 80세까지 밖에 안 사는가. 100세까지 산다니까. 정리하자면 이렇다. 20세부터 30세까지 대학 다니고 취업 준비한다. 30세 직장 잡아서 20년 밖에 일을 못한다. 50세가 되면 반퇴 당한다. 그리고 남은 50년의 인생을 알아서 살아야 한다.

최근에 재미있는 짤이 인기이다. 우리의 삶의 끝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예견서와 같다. 초중고나오고 대학 문과 이과 나뉘고 경상, 인문, 자연, 공학 계열 나뉘고 그 끝은 3개가지 중 하나다. 아사, 과로사, 치킨집 사장. 보통 아사 아니면 치킨집인데, 이과 나오고 공학계열 나와서 과로하면 과로사로 죽는단다. (지금 딱 내 상황인데;;;) 죽지 않는 이상 50세에 반퇴하면 대부분 치킨집 사장이 되려고 한다는 점이다. 치느님, 치맥, 뭐 이런 것들이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하지만, 우리나라에 치킨집이 얼마나 많은지 조사해본다면 알 것이다. 이미 치킨집은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그럼 우린 이젠 어떻게 해야 할까? 뭘 준비해야 하는 거지? 책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부분을 따로 소개하고자 한다.

일단 나는 2년차 직장인이다. 반퇴보다는 지금 당장 내일 업무가 더 시급하다. 어떻게 하면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이왕 돈 벌려고 하는 일. 잘하면 좋지 않겠는가. 이런 케이스가 많다. 직장을 구하고 하면서 대기업 타이틀만 보고 무조건 이력서부터 넣는 케이스다. 그들한테는 무엇을 하는지 중요치 않다. 어디를 들어가느냐의 싸움이다. 이런 케이스도 있다. 직장 잘 다니고 있는데, 도저히 본인이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한다. 과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회사에 어떤 부분을 기여하고 있는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위해서 왜 전공학과가 중요하고 영어점수를 원했던 것인지 모르겠다는 거다.

반퇴 이전엔 죽이 되던지 밥이 되던지 일은 하긴 해야 한다. 그런데 어디서 일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일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했으면 한다. 최대한 자신만의 영역을 확보해야 한다. 남들이 할 수 있는 걸 내가 하고 있다면, 회사입장에서는 굳이 날 쓸 필요가 없다. 내가 그 일을 하면 할수록 경력이 쌓이게 되고, 결국엔 연봉을 높여 줘야 한다. 회사가 굳이 왜. 그냥 싼 가격에 새로운 신입한테 맡기면 되는 걸. 이렇기 때문에 남들이 다 할 수 있는 업무를 자신만의 경력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 누구도 혼자서 결과물을 낼 수는 없다.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내고 누군가는 실행하고 누군가는 결정할 것이다. 또 누군가는 보완할 것이다. 결국은 공동 작품인 것이다. 다만 구경꾼으로 참여한 사람은 이것을 절대 자기 콘셉트로 만들 수 없다. 조금 더 애정을 가지고 조금 더 의견을 내고 조금 더 참여해야한다. 그리고 그것이 효과적인 것들이어야 한다. 그것을 통해서 자신의 직업을 찾아야 한다. 직장인과 직업인의 몸값은 노력에 비해 너무 많은 차이가 난다. 직장보다 직업을 가져야 하는 충분한 이유이다.

명대성의 [반퇴혁명] 中에서 p.99

아직 나는 퇴직을 고민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고민은 하고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더 이상 못하게 된다면 난 무엇을 해야 하나? 생각해보면 참으로 많다. 그런데 과연 퇴직의 그날이 왔을 때, 정말 실행으로 옮기냐의 문제이다. 그리고 그 이전에 하고 싶은 일을 기억이나 할 수 있겠냐는 거다. 내가 실제로 그랬다. 군 전역을 2달 앞둔 시점. 정말 전역만 하면 사회에서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도 많았다. 그런데 막상 딱 전역을 하고 나니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러고 나서 바로 취업 전쟁으로 뛰어 들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무엇을 원했었는지 정작 기억이 안 났다. 직면한 현실에 치여 살다보니 그리된 것이다. 그런 문제 때문이라도 적어야 한다. 버킷리스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하고픈 일들을 적을 필요는 있다. 단순한 취미생활이 아니라, 정말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면 더욱 더 좋을 것이다.

새삼 목표를 적는 것이 부끄러운가? 그래도 적어라. 적으면 머리와 심장에 명확하게 남는다. 그리고 먼저 자신과 가족들에게 선포하라. 그리고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라. 내 이야기가 아니라 많은 성공자들이 이야기하는 원칙이다.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면 좋은 점이 있다. 지금껏 뭘 해야 할지 고민만 하던 것을 How-to로 바꾸게 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행동의 원천이 된다. 전직에서 성공을 하고 싶은가?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은 많을 것이다. 그런데 성공 전직을 하기 위해서는 목표가 뚜렷해야 한다.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해야 한다. 당신은 어떤 것을 취하고 싶은가?

명대성의 [반퇴혁명] 中에서 p.185

어떤 연령대인지, 본인이 어떤 곳에서 일하고 있는지, 어떤 일을 꿈꾸고 있는지, 각자의 입장이 모두 다를 것이다. 각자가 이 책을 흡수는 영역의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각자가 필요한 부분을 잘 캐치해서 반퇴 혹은 은퇴 후의 삶을 잘 준비했으면 한다. 그냥 허성세월 보내면서 나이만 먹어가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다. 일일부작일일불식 [一日不作一日不食]이라고 했다. 하루 일하지 않으면 그 날은 밥 먹지 말라고 했다. 은퇴 후 과연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w*****5 201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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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혁명   이 책은 퇴직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읽으시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먼저 최직하는 자가 이긴다라고 말하는 이 책은 지금 퇴직을 준비하라고 한다, 특히나 버티다가 명퇴당하지 말고 반퇴를 하라고 하는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가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반퇴를 하고서 철저하게 미래를 위해 준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버티다가 명퇴당하지 말고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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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혁명

 

이 책은 퇴직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읽으시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먼저 최직하는 자가 이긴다라고 말하는 이 책은 지금 퇴직을 준비하라고 한다,

특히나 버티다가 명퇴당하지 말고 반퇴를 하라고 하는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스스로 준비해가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반퇴를 하고서 철저하게 미래를 위해 준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버티다가 명퇴당하지 말고 철저히 준비해 반퇴하라고 말한다.

반퇴를 했을 경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고 반퇴후 몸값이 2배로 뛰고, 창업 성공률이 높다고 말한다.

나는 아직 젊지만 젊을 수록 미리 정보를 알고 있으면 좋을거같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에서는 40세가 정년이라고 말하고 35세때부터 준비하라고말한다.

우리는 현재 100세를 바라보고 살아가고있다. 그만큼 수명이 늘었다.

하지만 직업은 오래 일할수 없고 정년이 있다. 퇴직을 할 시기에 준비를 하면 늦을것이다.
이 책은 퇴직하기 5년 전부터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해가라고 쓰인 책같다.
총 6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 책은 쓰였다. 알짜배기 핵심 정보들이 다양하고 많기 때문에 정말 도움이 되는책이다.
미래를 제대로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이 책은 반퇴를 준비할때 좋은 핵심팁이 있기도하지만,우리가 현재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고 알면 좋은 팁들이 많이 들어있다.
이 책을 통해서 세상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었고, 세상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되는지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p******1 201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