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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지켜주는 주문 [키위북스-두눈을감으면]
"아이들의 상상력을 지켜주는 주문 [키위북스-두눈을감으면]" 내용보기
제목부터 무언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키위북스의 신간 " 두눈을 감으면" 두눈을 감으면 어떤일이 벌어지는걸까? 표지만으로도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오리안에겐 이모가 선물해준 두두라는 하마인형이있었다. 오리안과 두두는 항상 함께했다. 신기한 모험도 함께하고, 낙타를 타고 넓은 사막을 건너기도 하고, 성을 공격하는 괴물을 물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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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무언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키위북스의 신간 " 두눈을 감으면"

두눈을 감으면 어떤일이 벌어지는걸까?

표지만으로도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는 책이었다.

 

 

오리안에겐 이모가 선물해준 두두라는 하마인형이있었다. 오리안과 두두는 항상 함께했다.

신기한 모험도 함께하고, 낙타를 타고 넓은 사막을 건너기도 하고, 성을 공격하는 괴물을 물리치기도 하고,

맛있는 차를 나눠 마시기도하고, 비행기를 타고 세계일주도 함께했다.

그림자에 비친 오리안과 두두의 모습은 정말 그렇게 모험을 떠나고 함께한것 처럼 표현이 되어있어서

글의 내용이 고스란히 그림에 담겨있어서 좋았다.

그러던 어느날 오리안에게 문제가 생겼다. 자신과 함께 놀아주던 언제나 함께하던 두두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게된것이다.

오리안은 엄마에게 두두가 이상하다고 움직이지도 않고 자신이랑 놀아주지 않는다고 이야기했지만 엄마는 두두가 장난감이라 움직이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오리안을 달랬다.

오리안은 이번에 아빠에게 가서 두두가 아픈거 같다며 아빠에게 낫게 해달라고 했다.

아빠는 두두는 인형이라서 살아있는게 아니라고 타일렀다.

 

엄마아빠는 두두를 깨우는 방법을 모르는것 같아 오리안은 해님을 찾아가 두두를 깨울수있는 방법을 물었지만 해님은 묵묵부답이었다.

다음에는 초원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는 떡갈나무를 찾아가 물었지만 떡갈나무는 알아들을수없는말들만 웅얼거렸다.

 

오리안은 밤이되기를 기다렸다 달님과 별님에게도 물어보았지만 밤하늘은 고요하기만했다.

그리고 진짜 하마아저씨에게 가서 두두를 깨울 방법을 물었지만 하마아저씨도 오리안을 돕진 못했다.

 

오리안은 시름에 잠겼고 길을 가던 할아버지가 오리안에게로 다가왔다.

오리안은 할아버지에게 자초지정을 말했다.

할아버지는 방법이 있다고 했다. 모든것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고, 구름보다 더 높이날아가고 , 다른 별을 여행하고

멋진 세상을 만들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했다.

오리안은 그방법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서 어떻게 하는지 여쭤보자

할아버지는 말했다.

"얘야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야. 누구나 할수 있는거란다. 그런데 다들 잊어버리고는 하지."

할아버지는 그말을 듣고 더 졸라대는 오리온에게 말을 이었다.

"아주 간단하단다. 자, 두눈을 감아보렴."


 

 

그리고 두눈을 감고 바라본 세상은 오리안의 상상속의 모습 그대로였다.

두두도 살아서 움직이고 두두와 함께 여행했던 여러곳도 있고 동물, 공룡도 있고..

너무 아름다운 그림에..한참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렇게 오리안은 두두를 영원히 살아있게 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그림이 너무나도 따스하다는것..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되는데 내용 또한 너무 맘에 들었다.

나는 5살 아들에겐 아직도 우리집 자동차가 2시쯤 또봇처럼 변신해서 아파트를 지킬꺼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아들은 그 모습을 상상한다. 어쩔땐 아니라고 반문하면 나는 그게 정말일지도 모른다는 떡밥을 내밀기도한다.

어떻게 보면 순수한 아이들이니 믿을만한.. 어제보다 바퀴가 바퀴가 튀어나온것 같지않아?

움직였다 다시 자동차로 변했으니 그런가 보다 라고..

아이들에겐 항상 모든것을 동심의 눈으로 바라볼수 있는 여유를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가끔 과학책을 보여주어 과학적으로 뭔가 이렇게 된다 가르쳐줄때도 있지만,

역시나 둘이 이야기할땐 그래도 구름에서 선녀들이 물장난 친다고 비가 온다라는둥 여러가지 상상할만한 이야기를 해준다.

두눈을 감으면 정말 모든것이 살아서 움직이고 상상했던 모든것들이 내 옆에서 펼쳐진다.

그러한 상상력들이 아이들을 크게하고 또한 나중에 무언가를 할때 원동력이 되기도 하기때문에

나는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생각하고 공상을 하는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로봇을 만들어도 상상력이 없으면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블록을 만들어도 기발한 상상력이 없으면 새로운것을 창조해내지 못한다..

그만큼 중요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지켜줄 필요가 있다.

할아버지가 오리안에게 했던것 처럼,

우리도 우리아이에게 항상 그 동심을 잃지않도록 함께 두눈을 감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것같다.

 

 

 

마지막 페이지까지..오리안의 모습을 담아낸 세심한 책..

이번에 오리안은 공룡이 나오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근데 이게 공룡만 있는 모습이 아니다..

우리아이에게 여기가 어디야? 하니 바로 바닷속이야 라고 말했다.

색감이없지만 보글보글 물방울을 보고 바닷속이라고 생각한 우리아이..

오리안은 바닷속에서 두두와 공룡들과 함께하는걸 상상하고 있는 모습이였다.

참..마지막 까지 알찼던..."두눈을 감으면"

 

거기다 책에 끼워져있던 두장의 엽서,

반고흐를 연상캐하는 노란빛으로 물든 해님을 찾아간 오리안의 모습이 담긴 엽서와

두눈을 감고 두두를 떠올리는 할아버지와 오리안의 모습이 담긴 엽서..

 

정말 색감하며 그림이 너무나도 따스하고 아름다웠다.

엽서인데 선뜻 쓰지못할것 같았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언제까지 지켜줘야할지 모르지만, 난 가끔은 커서도 그런 엉뚱한 상상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언제나 아이의 기발한 발상과, 엉뚱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잘 들어줄것이다.

아이들의 그 무한한 상상력을 믿기때문에..^^

 

o*****0 2015.09.03.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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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906 두 눈을 감으면
"그림책시렁 906 두 눈을 감으면"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 2022.2.17. 그림책시렁 906   《두 눈을 감으면》  샤를로트 벨리에르 글  이안 드 해스 그림  김미선 옮김  키위북스  2015.8.20.       제가 나고자란 인천에서는 예전에 바다를 보려면 몰래 가시울타리 개구멍으로 들어가거나 배를 타고 영종섬으로 건너갑니다. 강화섬이나 백령섬도 싸울아비(군인)가 섬을 빙그르르 가시울타리로 쌓으면서 으르렁거리고, 인
"그림책시렁 906 두 눈을 감으면"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 2022.2.17.

그림책시렁 906

 

《두 눈을 감으면》

 샤를로트 벨리에르 글

 이안 드 해스 그림

 김미선 옮김

 키위북스

 2015.8.20.

 

 

  제가 나고자란 인천에서는 예전에 바다를 보려면 몰래 가시울타리 개구멍으로 들어가거나 배를 타고 영종섬으로 건너갑니다. 강화섬이나 백령섬도 싸울아비(군인)가 섬을 빙그르르 가시울타리로 쌓으면서 으르렁거리고, 인천도 바닷가는 으레 싸울아비가 으르렁거렸습니다. 스물네 살 무렵 부산에 처음 찾아가서 바다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가시울타리가 없는 바다였거든요. 부산 벗님을 만나 바닷가를 걷고 바닷바람을 쐬며 얘기하는데 뭔가 막힌 데가 뚫렸습니다. 바다란, 총칼이 없고 가시울타리가 없는 바다란, 누구한테나 트인 숨빛이지 싶습니다. 《두 눈을 감으면》은 우리가 으레 ‘눈으로 본다고 여기지만 막상 눈으로 못 알아보는 숨빛’이 무엇인가 하고 가만히 짚습니다. 우리는 참말 눈으로 보는 사람일까요? 눈으로 보아도 안 믿기 일쑤요, 코앞에 있어도 못 알아보기까지 합니다. 보고 싶은 대로만 보면서 금을 긋는대서 나쁘다고는 여기지 않아요. 스스로 눈을 못 뜬 채 금긋기로 나아갈 적에는 ‘옳고그름 다툼판 수렁’에 잠길 뿐 ‘사랑으로 어깨동무’하고는 내내 못 만날 뿐입니다. 두 눈을 감고서 봐요. 이윽고 두 눈을 떠서 고요히 봐요. 다시 두 눈을 감고서 읽어 봐요. 그리고 두 눈을 떠서 새롭게 읽고 사랑해 봐요.

 

ㅅㄴㄹ

#CharlotteBelliere #IanDeHaes #Imagine

 

h*******e 202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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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마음껏 상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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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감으면>은 상상속에 자라던 아이들이 현실에 눈을 시작할 때 겪는 혼란과 이를 대하는 어른들의 자세에 대한 고민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인데요. 율군은 먼저 책 표지를 살펴보더니 아이가 나무위에 올라가 달님에게 소원을 빌고 있는것 같다며 ​동생과 손을 모으고 율군들만의 소원을 빌더라구요^^ 그리고는 달님과 별님, 나무위의 아이와 동물들이 어우
"아이와 마음껏 상상해요~" 내용보기

 

<두 눈을 감으면>은 상상속에 자라던 아이들이 현실에 눈을 시작할 때


겪는 혼란과 이를 대하는 어른들의 자세에 대한 고민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인데요.


율군은 먼저 책 표지를 살펴보더니 아이가 나무위에 올라가 달님에게 소원을 빌고 있는것 같다며


동생과 손을 모으고 율군들만의 소원을 빌더라구요^^


그리고는 달님과 별님, 나무위의 아이와 동물들이 어우려져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다며 빨리 읽어달라고 성화였답니다.








 



오리안에게는 이모에게 선물받은 하마인형 '두두'가 있어요.


두두는 언제나 함께하는 오리안의 가장 소중한 친구이지요.



"엄마~나는 '예쁜이'(얼마전 선물로 받은 강아지)가 가장 소중한 친구야"


라고 율군이 이야기하자...이에 질세라 리틀 율군은


"무민이가 난 제일 좋아~~"


두 율군들처럼 아이들은 아마도 저마다 좋아하는 인형친구가 있을거에요.


그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보살펴주기도 하면서 어린시절을 보내죠~^^









 


오리안도 두두와 함께 신비한 모험을 하며 지냈어요.


낙타를 타고 넓은 사막을 건너기도 하고, 성을 공격하는 괴물을 물리치기도 하고,


맛있는 차를 나눠 마시기도 하고 비행기를 타고서 세계일주도 함께 했지요.



오리안이 두두와 하는 놀이들은 아이들이 평상시 인형친구와 하는 놀이랑 닮았어요.


그래서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이야기에 집중하는 두 율군들이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두두가 꼼짝을 하지 않는거예요.


오리안은 두두가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었어요.




"엄마~두두 귀가 이렇게 축 쳐졌지?


그건 두두가 배가 고프다는거야. 에너지가 다 떨어졌네~~떨어졌어!!!"


완전 확신에 찬 목소리로 두두의 상태를 말해주는 율군이에요.ㅋㅋㅋ










 

 


 


하지만 오리안은 두두가 왜 그러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엄마와 아빠께 도움을 청해보지만


 두두는 원래부터 움직이지 않는 인형이라며 오리안을 실망시켜요.



저 또한 아이에게 실망을 안겨주곤 하는데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선생님께 전화가 왔는데 율군은 밥을 먹으면서도


혼자서 숟가락을 왔다갔다하면서 중얼중얼 거린다는 거에요.


혼자서 역할놀이하고 대사를 외우는거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집에 온 아이에게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버렸거든요...ㅠㅠ


상상속에서 행복해하는 시간이 영원하지도 않을텐데


어른이라는 이유로 그 행복을 가로챈거 같아 미안해지는 순간이었어요.










 



해님에게도 찾아가고, 초원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는 떡갈나무를 찾아가 보기도 하고,


밤이 되기를 기다려 달님과 별님에게도 물어보았어요.


그러나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시름에 잠겨 있던 오리안에게 할아버지가 다가와


모든 것을 살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요.


어렵지도 않고 누구나 할수 있는거라고 하는데요.


오리안도 빨리 알려달라고 난리이구요.


율군들도 빨리 두두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난리에요.







 



"아주 간단하단다.


자, 두 눈을 감아 보렴"


오리안과 함께 율군들도 두 눈을 감았어요.









 



오리안이 두 눈을 감자....


상상의 세계가 펼쳐졌어요.









율군은 두 눈을 감았을때 어떤 상상을 했을까요?


책속에 있던 엽서에 율군이 상상한 것들을 그려보았어요.


로켓을 타고 달나라에 가는 모습도 있고,


 피라미드를 구경하려고 낙타를 타고 가는 모습,


자동차를 타고 워터파크에 가서 버블파티를 신나게 즐기는 모습 등


뒤죽박죽 여러가지 상상을 한 율군이었는데요~


아직까지는 상상속에서 행복함을 잃지 않은 율군이지만


언젠가는 그토록 재미있던 상상의 나라가 가짜처럼 느껴지는 날이 오겠죠.


자연스런 발달과정이라지만 혼란을 겪을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줘야할지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알게 된거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h*******y 2015.09.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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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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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대단한 이 책은 정말 서정적인 그림과 아이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엿볼 수 있어 좋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도 모르게 정말 두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기게 된다. 호기심이 많아지는 아이 스스로 많은 걸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정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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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대단한 이 책은 정말 서정적인 그림과 아이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엿볼 수 있어 좋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도 모르게 정말 두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기게 된다.

호기심이 많아지는 아이 스스로 많은 걸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정말 좋은 책이다.

m****6 2015.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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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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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는 어른들이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하고 말도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의 상상의 영역을 무시하거나 아무것도 아닌 듯 이야기 하고 반응 해 줄 때가 많이 있지요. 하지만 상상의 시간과 그 순간은 매우 중요해요. 아이들의 상상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른들의 자세와 태도에 대해서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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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는 어른들이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하고 말도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의 상상의 영역을 무시하거나 아무것도 아닌 듯 이야기 하고 반응 해 줄 때가 많이 있지요. 하지만 상상의 시간과 그 순간은 매우 중요해요. 아이들의 상상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른들의 자세와 태도에 대해서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o*********c 202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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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은 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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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 아이들의 상상력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게되고 따뜻하고 예쁜 그림을 보며 감동받은 두 눈을 감으면 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별빛이 가득한 밤하늘아래 주인공 오리안이 인형 두두를 들고 있어요. 달님에게 무언가 말을 건네는 거 같지요?         오리안은 이모가 사준 작고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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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아이들의 상상력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게되고

따뜻하고 예쁜 그림을 보며 감동받은

두 눈을 감으면 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별빛이 가득한 밤하늘아래

주인공 오리안이 인형 두두를 들고 있어요.

달님에게 무언가 말을 건네는 거 같지요?

 

 


 

 

오리안은 이모가 사준 작고 귀여운 하마인형을 무척 좋아했어요.

하마인형 두두와 함께 신비한 모험도 하며

둘은 절대 떨어질수 없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두두가 꼼짝을 하지 않아요.

오리안은 두두가 왜 그러는지 이해할수 없었어요.

 


 

오리안은 두두가 움직이지 않자,

엄마, 아빠에게 얘기했어요.

엄마,아빠의 대답은  장난감은 움직이지 않은 거라고 얘기해요.

 


 

두두를 깨우는 방법을 찾아서

해님, 떡갈나무,별님, 하마에게 물어봤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았어요.

 

 

 

 

시름에 잠긴 오리안에게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말을 걸어요.

오리안은 할아버지에게 두두가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다고 얘기해요.

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살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고 얘기해요.

 


 

그건 바로  두눈을 감는 것이랍니다.

 


 

 

오리안의 머릿속에 펼쳐진

상상력 가득한 그림을 보셔요~

무엇을 상상하든 원하는 건 다 생각해 낼수 있어요.



 

책을 같이 읽으면서 6살 알콩이도

두두는 인형인데 움직일 수 없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두 눈은 꼭 감고 두두 인형이 움직이는 걸 상상해보자고 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은 곰인형이라며

곰인형을 가지고 와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곰인형이랑 무얼 하는 생각을 했냐고 물으니,

놀이터에 가서 그네도 타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자기가 재워주는 생각을 하고 있다네요.^^

 

유아서적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게

중요하는다는 글을 봤었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잊고 지낸거 같아요.

 

두 눈을 감으면 을 읽고 잔잔한 감동과 함께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y****4 201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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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따스한 상상력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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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받자마자 두번 읽었어요 ​ 처음 읽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주르르륵 읽어나가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뭔가로 한대를 얻어맞은 듯한 느낌!! 정말 오랫만에 좋은 책을 만났다는 느낌... 그 느낌 아시죠?? ^^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 ​손가락이 혼자서 다시 첫페이지로 궈궈씽 하더라구요 ​ ​ 스산한 가을바람이 옷깃을 스치는데도 마음의 온도가 1도는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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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받자마자 두번 읽었어요

처음 읽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주르르륵 읽어나가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뭔가로 한대를 얻어맞은 듯한 느낌!!

정말 오랫만에 좋은 책을 만났다는 느낌... 그 느낌 아시죠?? ^^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

​손가락이 혼자서 다시 첫페이지로 궈궈씽 하더라구요

스산한 가을바람이 옷깃을 스치는데도 마음의 온도가 1도는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좋아서 집에 오자마자 아이들과 함께 한번 더 읽어보는데 이번엔 그림이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림과 글이 너무나 따스한 두 눈을 감으면... 두 눈을 감지 말고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

 

 


 

 

 

오리안에게는 작은 인형이 있어요

여행을 다녀온 이모가 선물로 사다 준 것이었지요

 

 

 


 

 

귀여운 사랑스러운 하마 인형을 오리안은 무척 좋아했어요

두두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지요. 오리안은 두두와 언제나 함께 했어요

 

 

 


 

 

신비한 모험도 함께했지요

낙타를 타고 넓은 사막을 건너기도 하고, 성을 공격하는 괴물을 물리치기도 하고

맛있는 차를 나눠 마시기도 하고 비행기를 타고서 세계 일주도 함께했어요

 

 

따스한 그림이 이어지다 이 페이지를 보는 순간 빵 터졌잖아요...

상상력이 이렇게 즐거운 거구나..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 이런 상상을 하고 컸겠구나... 싶은게..

이미 커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엄마인 제 눈엔 이러 상상력이 안 보여서

엉뚱한 짓이나 한다고 야단쳤던 게 넘 미안하더라구요


 

 

 

오리안과 두두는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었지요

 

물 속에 비친 모습도 상상력 가득한..

이 책을 읽는 아이도 책 속의 주인공과 함께 즐거운 상상여행을 떠날 꺼예요

 

 

 


 

 

 

그런데, 어느날 아침, 두두가 꼼짝을 하지 않는 거예요

오리안은 두두가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림자마저도 넘 슬퍼 보이죠?

 

 

 


 

 

 

두두야, 두두야! 어서 일어나. 우리는 할 일이 많잖아.

가야 할 곳도 많고, 그리고 또...

오리안은 더 이상 아무 말도 못 했어요

라는 문장을 읽는데 가슴 한가득 슬픔이 차오르네요

 

오리안은 두두를 고쳐주기 위애 열심히 노력하지만,, 과연 그 노력이 성공할지...두두는 다시 괜찮아질지...걱정이예요

 

 

 


 

엄마, 두두가 이상해요. 움직이지도 않고 나랑 놀아 주지도 않아요

오리안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어요

두두는 장난감이잖니. 움직이지 않는 게 당연하지

엄마는 오리안을 달랬어요

두두는 장난감이잖니. 움직이지 않는 게 당연하지라는 문장을 읽는데 가슴이 콱 막히는 거예요

근데 아마 저라도 미코가 장난감 하나 들고와서 이야기 하면 이렇게 말할 것 같아요

엄마는 오리안을 달랬다고 생각했지만 과연 그럴까요? ​

창의성 좋으라고 온갖 교재에 교구를 다 해 주면서

막상 아이가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휘하면 가차없이 현실로 돌아앉혀 놓는 어른 사람들....

 

+ 두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두 눈을 감으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눈을 감고 상상을 해 보았어요

눈을 감고 어떤 일이 일어나면 좋을까? 맘껏 상상해 보기 시간을 가졌는데요

 

 

 

 

 

 

쌩유는 이미....상상의 한계가 막 느껴져요... 어쩌죠??? ㅠ..ㅠ

미코는 한창 상상력이 날아다니는 다섯살... 완전 재미진 대답!! 궁금하시죠??? ㅎㅎㅎ

궁금하면 500원 ^^

 



 

 

쌩유가 읽어주는 두 눈을 감으면

저의 목소리 보다는 쌩유의 목소리로 읽어주는게 더 이야기가 실감날 것 같아서 쌩유에게 읽어달라 했어요 ^^

 

 


 

 

 

전 이런 멋진 그림을 보고 어떻게 아이랑 두두가 만든 그림자가 이런 모양이 될까? 막 이런거나 따지고..

아이들한테 물어보고..

에공 몬났다... 그죠???

 

 

 


 

 

 

쌩유랑 미코를 빵 터진게 한 게 뭘까요???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500원 ^^

 

아이들이 빵 터진 이유는 두 눈을 감으면 그림에서예요

스토리에 있는 게 아니라 그림에서 찾은거라 누군가는 그냥 지나가고 누군가는 빵빵 터지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책을 읽는 쌩유의 눈이 반짝 반짝!!!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는 아이들도 아~~ 라고 탄성을 지릅니다

 

 


두 눈을 감으면

 

요정의 꽃가루보다 마법주문보다 더욱 강력한 상상의 힘이 가득한 두 눈을 감으면

정말 따스한 책이예요

그림과 글 모두 상상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

 

입가에 잔잔하 미소가 느껴지는 두 눈을 감으면.... 오늘 지식보다 소중한 상상력을 우리아이에게 불어 넣어 주세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장을 덮으며 아이들에게 한 말!!!

나중에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엄마가 너희들 곁에 없어도

두 눈을 감으면....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기억해 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b****n 201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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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감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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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랑 명이랑 같이 읽어보았어요~~ 어떤 내용일지 제목부터 같이 읽어보았지요^^ 두 눈을 감으면~~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해보기도 했어요 제목을 읽어보고 두 눈을 감고 생각해보았지요 ^^     오리안에게는 작은 인형이 있어요 두두라는 이름을 가진 ㄷ하마 인형이에요 오리안과 두두는 언제가 함께 했어요     신비한 모험도 같이 했어요 ]낙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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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랑 명이랑 같이 읽어보았어요~~
어떤 내용일지 제목부터 같이 읽어보았지요^^
두 눈을 감으면~~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해보기도 했어요
제목을 읽어보고 두 눈을 감고 생각해보았지요 ^^

 
 
오리안에게는 작은 인형이 있어요
두두라는 이름을 가진 ㄷ하마 인형이에요
오리안과 두두는 언제가 함께 했어요
 
 
신비한 모험도 같이 했어요 ]낙타를 타고 넓은 사막을 건너기도 하구요
성을 공격하는 괴물을 물리치기도 하고
맛있는 차를 나눠 마시기도 하구요
비행기를 타고서 세계일주도 했어요
 
 
 
 
오리안과 두두는 절대 떨어질수 없는 사이가 되었지요
 

 
 
 
그런데 어느날 두두가 움직이지 않아요
왜 그러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지요
엄마에게 두두가 이상하다고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엄마는 두두는 인형이라 움직이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말해줘요
 
 
 
 
아빠에게도 물었지만 두두는 살아 있는게 아닌 인형이라고 해요
엄마 아빠는 두두를 꺠우는 방법을 모르는게 틀립없어
잔뜩 실망한 오리안은 해님을 찾아가 두두를 깨울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해님은 아무 대답이 없어요
초원에서 나이가 가장 많다는 떡갈나무에게 물어도 대답이 없어요
달님 별님에게 물어도 밤하늘은 고요하기만 했어요
 
 
 
 
길을 기나가던 할아버지가 오리안의 이야기를 듣고는
살아 움직이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그것은 바로 두 눈을 감으면 된단다
두 눈을 감으면 뭐든지 만들수도 있고 해낼수도 있다는것을
우리는 잊어버리고 말지요~~
 
명랑남매도 두 눈을 감고 상상해 보아요 ^^
무엇을 상상해 보는 중일까요? ^^
 

s*****8 201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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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는데 나만 몰랐던 답 [두 눈을 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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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는데 나만 몰랐던 답 [두 눈을 감으면] 두눈을 감으면 글 - 샤를로트 벨리에르  그림 - 이안 드 해스 어릴때 소중하게 생각한 인형이 사람마다 한개씩은 있지요. 엄마도 어릴때 너무너무 아끼던 인형이 있었어요. 요즘은 애착인형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오리안에게 작은 인형이 있어요. 두두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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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는데 나만 몰랐던 답 [두 눈을 감으면]

두눈을 감으면

글 - 샤를로트 벨리에르  그림 - 이안 드 해스








어릴때 소중하게 생각한 인형이 사람마다 한개씩은 있지요.

엄마도 어릴때 너무너무 아끼던 인형이 있었어요.

요즘은 애착인형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오리안에게 작은 인형이 있어요.

두두라는 이름을 지어준 인형은 늘 오리안과 함께 였답니다.



오리안과 두두는 절대 떨어질수 없는 사이가 되었지요.


 






어느날 두두가 꼼짝을 하지 않습니다.

오리안은 왜그러는지 이해할수 없었지요.





 

오리안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엄마에게, 아빠에게 물었지만

다들 인형이기에 그렇다는 대답뿐이였어요.


답답한 오리안은 해님,떡갈나무 , 달님 별님에게 물어봤지만

아무도 오리안을 도와주지 못했지요.




 


시름에 잠긴 오리안에게 할아버지가 다가와

답을 알려줍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있는데 중간즈음 두두를 깨울수 있는 방법을 알겠다고 하더군요.

" 엄마, 두두를 안고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두두가 일어나길 빌어.

그리고 머릿속으로 상상을 하면 돼~~ "



엄마도 두리안 부모님처럼 어느새 정답을 잃어버린사람이 되어버렸더라구요.

어릴때 가지고 놀았던 하나밖에 없던 인형,

옷도 직접 만들어주면서 고등학생때까지 버리지 못했던 인형이 생각나는 책이였습니다.



오늘은 엄마도 아이들처럼 두 눈을 감고 행복한 상상을 해봐야겠어요

 

a******3 201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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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상상력의 무한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예쁜 그림이 돋보이는 책 "두눈을 감으면 "
"키위북스) 상상력의 무한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예쁜 그림이 돋보이는 책 "두눈을 감으면 "" 내용보기
(키위북스) 상상력의 무한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예쁜 그림이 돋보이는 책 "두눈을 감으면 "   "두 눈을 감으면" 이 책은 표지부터 안에 그림까지 너무 너무 예쁜 책이에요..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흑룡군이 너무 너무 예쁘다면서 자꾸 들춰보던 책이었지요!! 색감도 예쁘고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아름다운 동화책이랍니다!!     이모가 사준 작은 인
"키위북스) 상상력의 무한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예쁜 그림이 돋보이는 책 "두눈을 감으면 "" 내용보기

(키위북스) 상상력의 무한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예쁜 그림이 돋보이는 책 "두눈을 감으면 "

 

"두 눈을 감으면"

이 책은 표지부터 안에 그림까지 너무 너무 예쁜 책이에요..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흑룡군이 너무 너무 예쁘다면서 자꾸 들춰보던 책이었지요!!

색감도 예쁘고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아름다운 동화책이랍니다!!

 

 

이모가 사준 작은 인형이 있었어요~

바로 두두라고 이름을 지어지었지요^^ 언제나 함께 하던 인형이었답니다~~!

 

두두와 언제나 함께 장난을 치며 놀았어요~~

그림 속에서 봐도 아이의 머리 속에서 어떤 상상으로 두두와 놀고 있는지 표현한 이 부분이

너는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 그림 표현이 너무 너무 아이들에게 따듯한 감성과 상상력을 키워주게 해요!!

 

자는 침대 속에서도 항상 두두를 안고 자네요~~

용용이 형제에게 물었지요~

어떤 장난감이 가장 소중한지.. 어떤 장난감을 매일 이렇게 쥐고 자는지 말이죠!

항상 정해져 있거든요^^

 

근데 두두가 움직이지 않아요~~

엄마에게 물어보아도, 또 햇님에게도 달님에게도 나무에게도 물어봐도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네요..

 

시무룩한 아이..

두두를 어떻게 하면 깨울 수 있을까 생각하는 아이에게 할아버지가 다가왔어요

 

아주 간단하단다~~~

자~!! 두 눈을 감아보렴..

 

과연 두두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두두와 다시 신나게 놀 수 있을까요??


 

용용이 형제도 두 눈을 감아봐요~~

과연 두두는 깨어났을까?

한번 물어봤어요~~

어때? 두두는 지금 뭐하고 있어?

음.. 두두는 지금 자고 있다는데.. 아니 아무말도 안해...ㅋㅋ

우리 용용이 형제들은 두두가 어떻게 하면 깨어날 수 있을지 엄마한테 빨리 말해보라고 하네요!

 

짜짠~~ 와~~ 두 눈을 감았더니 이렇게 멋진 세상이 펼쳐졌대

용용이 형제들은 그림이 너무 너무 예쁜 이 페이지를 참 좋아했어요!!

어떤 그림인지 그림 하나하나를 보면서 두두가 어떻게 지냈을꺼라고 얘기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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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즐거움~~

우리 용용이 형제와 하나 습관이 생겼어요~~!!

자기전에 두 눈을 꼭 감고 오늘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서 마구 마구 상상해보는 거에요!!

상상하면서 느끼는 즐거움~~

덕분에 엄마도 아이들과 함께 상상하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너무 너무 좋을 책이에요!!

u******7 201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