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훈은 뱀파이어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서점에 들러서 뱀파이어에 대한 책을 살펴보네요. 그리고 그곳에서 민훈의 거래처사장과 같이 있었던 남자와 만나게 되는군요. 그런데 민훈의 목의 상처를 보고 속엣말로 소유표시하고는..이라고 말했는데 그렇다는건 굳이 그렇게 목에 표시날 정도로 할 필욘 없다는 뜻이네요.표시 안나게 할 수도 있는데 민훈이 형우꺼라는 표시를 하고 싶어서 그렇게 민훈 목에 티나게 흡혈을 했나보네요.하긴 그러고보면 거래처사장도 뱀파이어의 식량인데 그리 티나지 않는 것을 보면 티안나게 먹는 방법이 있는데 암튼 형우의 소유욕이 대단하네요. |
|
흡혈하는장면이 웬만한 만화의 키스신보다 더 좋네용 민훈이는 애 자체가 발그레한 분위기인데 매번 부끄러워하는거 참귀엽고요....... 이런설정 참 좋은것같습니다 뭐 마음이 먼저가 아니면 어떻겠어용 잠든 민훈이한테 다가가는거 참 좋은장면입니다 연출이 인상적이네요 ㅎㅎㅎㅎ |
|
민훈이가, 많이 민감해졌구나... 하하.. 그리고 감정이나 뭐나, 연결되어있는 상태에서 괜찮냐는 둥, 진짜냐는 둥 그런 질문을 하는게 아주.. 내 스타일이야! 사실 그렇게 물어보면 거짓말을 할 수가 없잖아 그걸 알면서도 물어보는게 참 즐거운 잔인함이라고 생각이 든다.
흡혈을 하는 장면이 이렇게나 예뻐도 되는건가요ㅠ_ㅠ?
그리고 민훈이와 뉴페이스의 직접적 만남이 시작되었다. 다음이 너무 궁금해서 혼절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