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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토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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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는 나를 깨우는 힘. 직장인이라면 정말 깊이 공감할 문구이다. 이 책을 읽기 전 먼저 내 모습에 대해 생각을 했다. 현재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 아님 뒤걸음 하고 있는지 둘다 아니면 그냥 서 있는지 말이다. 무엇이든지 언제나 ㅂ변화는 것은 없다. 때론 주춤 거리기도 하고 어떤 때는 무서운 속도로 앞으로 달려가는 순간들도 있다. 그런데, 언제까지나 마냥 그 자리에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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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는 나를 깨우는 힘. 직장인이라면 정말 깊이 공감할 문구이다. 이 책을 읽기 전 먼저 내 모습에 대해 생각을 했다. 현재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 아님 뒤걸음 하고 있는지 둘다 아니면 그냥 서 있는지 말이다. 무엇이든지 언제나 ㅂ변화는 것은 없다. 때론 주춤 거리기도 하고 어떤 때는 무서운 속도로 앞으로 달려가는 순간들도 있다. 그런데, 언제까지나 마냥 그 자리에 있다면 어떻게 될까? 아무 자신도 모르게 답답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이 책은 바로 이런 점을 해결해 주고 있는데 단어는 '고원정체'로 정해 놓았다. 이건, 계속 성장을 하다 어느 순간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멈추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쉽게 표현하자면 딜레마에 빠져 있다는 점이다. 이 것을 극복해야만 그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말이 쉽지만 그 한 발자국이 너무 어렵다. 흔히들 주위에서 더 노력하라는 애기는 듣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선 조언을 들을 수가 없다. 우선 원인부터 찾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답답하기만 하다.


<플래토 이펙트>는 총 3가지 차례와 그 안에서 목록들이 나누어 설명을 하고 있는데 가장 먼저 '정체가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다음은 정체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중요성 그리고 마지막으론 정체 현상을 벗어나기 위한 행동 조치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흔히 내성이 생겼다는 말을 종종 한다. 약을 너무 자주 먹어도 약에 대해서 내성이 생겨 더 이상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내성이 즉 고원정체 이다. 이 단어를 시작으로 왜 생기는지를 시작으로 설명하는데 사실 그리 쉽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아무래도 예를 드는 부분에서 낯설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는데 그래도 읽다 보면 그 흐름을 알기에 무엇을 말하지는 깨닫게 된다.


이어, 집중하고 또 집중하라.이 정체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런데 이것을 실천하기 앞서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돌파구가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나를 안다는 것 그건 철학적인 면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현재 내가 무엇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지를 알아야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 다음은 집중함으로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어쩌면 흔히 들었던 이야기 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왜 우리가 정체 되어있고 변화 되어야 하고 그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는 성공하기 위해서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금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라는 것.

g*****3 2015.09.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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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플래토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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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자극하는 마늘 냄새나 향신료 냄새가 처음에는 자극적이더라도 익숙해지면 점점 무감각해진다. 설령 자신의 몸에 냄새가 배더라도 본인은 자각하지 못한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청국장 냄새를 괴로워하지만,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청국장 냄새로 괴로워하지 않는다. 또한 운동선수들은 탈의실에서 땀 냄새로 인한 심한 악취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는다.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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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자극하는 마늘 냄새나 향신료 냄새가 처음에는 자극적이더라도 익숙해지면 점점 무감각해진다. 설령 자신의 몸에 냄새가 배더라도 본인은 자각하지 못한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청국장 냄새를 괴로워하지만,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청국장 냄새로 괴로워하지 않는다. 또한 운동선수들은 탈의실에서 땀 냄새로 인한 심한 악취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는다. 아무리 코를 찌르는 악취라도 사람들은 아주 놀라운 속도로 냄새에 면역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적응 현상은 냄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주변 소음에도 익숙해지면 자동차 소리와 기차 소리에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된다. 반지나 안경 착용 역시 처음에는 어색하고 신경이 쓰일 수 있지만, 나중에는 끼고 있다는 사실 자체도 잊어버린다. 이와 같은 면역성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방어기제로 생존본능이다.

 

인간의 몸은 변화 없는 지속성, 특히 냄새, , 촉감, 소리의 형태로 된 자극이 일정하게 지속될 때 이를 무시하도록 만들어졌다. 이런 적응 현상을 순응이라고 한다. 덕분에 인간은 다양한 자극 때문에 끊임없이 산만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순응 현상이 때로는 득보다 해가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가끔은 방어기제를 꺼두는 게 유용할 때가 있다.

순응 현상의 다른 예로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나 보디빌더들은 경험해봤을 것이다. 누구나 식이요법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처음 시작하고 열흘 정도 지나면 환상적인 결과를 체험할 수 있다. 몸무게가 눈에 띄게 줄거나 더 무거운 것을 드는 근력 향상을 체감하게 된다. 하지만, 2주가 끝나갈 무렵이 되면 고원정체기에 접어들어 변화를 체감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이렇듯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상태를 고원 정체라고 표현한다. 똑같은 일, 반복적인 과정, 더 많이 하는데도 성과는 점점 줄기만 하는 상태로 인해 의식과 감각이 무뎌지는 것이 고원 정체다. 이런 고원 정체의 힘에 떠밀리면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절망감에 사로잡히기 쉽다.

자신이 정체기라는 슬럼프에 빠져 있다면 그 원인과 현상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실천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전하는 플래토 이펙트가 바로 그것이다. 이를 활용하면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삶에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에는 운동선수, 과학자, 치료사, 회사, 음악가 등이 방어기제 스위치를 어떻게 꺼두고 자신의 일을 해내고 있는지 보여준다. 더불어 인간의 잠재력과 행복의 스위치를 어떻게 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를 통해 계속해서 한계를 돌파해 나아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누어 1부와 2부에서는 정체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와 정체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중요성을 통해서 고원 효과의 세 가지 힘의 작용을 이해하고, 고원 효과를 벗어나도록 추진력이 되어줄 중요한 요소들을 파악하게 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정체 현상을 벗어나기 위한 실제적인 행동 지침들을 공유했다.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고원 정체의 8가지 요소를 별도로 정리하여 각 요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해결책을 제시했다.

 

고원 정체는 젊은 시절에도 다양한 상황에서 경험했지만, 그리 심각한 경우는 없었다. 오히려 나이가 들고 사회 경력이 쌓일수록 더 자주 더 심각하게 경험하는 듯싶다. 반복되는 일상에 타성에 젖기 쉽고, 익숙하고 안전한 것을 선호하게 된다. 때로는 자신도 모르게 고원 정체의 원인이 되는 행동들이 습관화되기도 한다.

멀티태스킹 능력에 대한 잘못된 기대감 역시 그렇다. 한 연구에서는 오늘 날 사무실 직원이 작업 끊김 없이 한 가지 프로젝트에 지속해서 쏟는 시간이 11분밖에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더 심각한 것은 작업 끊김 이후 원래 프로젝트로 돌아오는 데 무려 25분이 걸린다는 것이다. 우리가 작업 중에 불필요한 이메일 확인 및 휴대폰 메시지 확인, 기타 사소한 작업 전환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얼마나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지 알 필요가 있다.

이 때문에 정체 현상을 벗어나기 위해서 집중을 방해하는 행위들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최적의 실행 타이밍을 습득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이해와 지침이 이 책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투영하여 활용방안을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현재 내지 앞으로 겪을 수 있는 정체 현상에 대해서 현명하게 대처하고 대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s*****n 2015.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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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토 이펙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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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토 이펙트』를 읽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진정으로 귀하게 이 세상에 태어났다. 모두가 다 무한한 능력을 가진 채로 생을 시작한다. 사람에 따라 주어진 순간까지 나름대로 자신이 갖고 있는 무한능력을 발휘하면서 이 세상에 뭔가 기여를 해야만 한다. 그렇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기회에 우리 인간이 갖고 태어나는 여러 현상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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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토 이펙트를 읽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진정으로 귀하게 이 세상에 태어났다.

모두가 다 무한한 능력을 가진 채로 생을 시작한다.

사람에 따라 주어진 순간까지 나름대로 자신이 갖고 있는 무한능력을 발휘하면서 이 세상에 뭔가 기여를 해야만 한다.

그렇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기회에 우리 인간이 갖고 태어나는 여러 현상들에 대해서 익힌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요하다면 나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어서 진정으로 내 자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죽어서도 그 이름과 역할 내용들을 후세인들이 익힐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런 면에서 이 책플래토 이펙트는 아주 중요한 지침서이다.

우리 인간의 삶 모든 측면에서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여러 현상의 근본 원인을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의 많은 일들 중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것 중에서 다이어트나 웨이트트레이닝, 학업성적뿐만 아니라 그 어떤 분야도 해당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자신만의 꿈과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데에도 큰 성과가 오지 않는 사람들이나 점점 의욕들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내 자신도 젊었을 때에 이런 고민을 많이 겪었던 기억들이 새롭다.

'이런 사실을 그때만 알았더라도 얼마나 좋았을까?' 라고 생각해보지만 감회가 새롭다.

그러나 이런 의미 있는 책을 지금 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자신을 진지하게 점검해보고 새롭게 출발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진정으로 정성을 다하지 않고서 단순하게 노력만 한다고 해도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또한 자신의 의지대로 안 되는 경우도 많다.

바로 이러할 때 우리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사실들이 이 책에서 발견할 수가 있다.

우리 인간에게 나타나는 정체현상들이다.

이 정체현상들을 극복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정체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가장 강력한 자연의 힘이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새롭게 들리고 다가오는 내용들이다.

실질적으로 저자들이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인물들의 경험과 함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정체'의 원인과 함께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는 '큰 틀에서 생각하기, 최적의 실행 타이밍 습득하기, 목표에 맞는 전략 설정과 집중해서 듣기, 그리고 기한을 정해놓고 일하기 등'은 직접 실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방법들이기에 얼마든지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정체기를 어떻게 극복하여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향해 가는데 가장 효과적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방법들의 실천을 통해서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당면 목표들을 확실하게 이뤄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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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극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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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것, 바로 정체현상이다. 이는 단순한 느낌일 수도 있고, 노력대비 결과로 보이는 현상일수도 있다. 슬럼프와 비슷할 수도 있지만, 조금 다른 느낌이고 현상이다. 이 책은 바로 이 정체 현상에 대한 책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이 현상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나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이렇게 이런 현상을 극복해 왔다. 단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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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것, 바로 정체현상이다.
이는 단순한 느낌일 수도 있고, 노력대비 결과로 보이는 현상일수도 있다.
슬럼프와 비슷할 수도 있지만, 조금 다른 느낌이고 현상이다.

이 책은 바로 이 정체 현상에 대한 책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이 현상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나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이렇게 이런 현상을 극복해 왔다.
단기적인 것-시험이나 프로젝트 등-이면 이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물론 시간은 충분하지 않았으나 휴식에 몰입을 하였다.
그러면 다시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곤 했다.
어쩌면 이건 정체가 아니라 피로일수도 있다.
장기적인 것이면 그 일의 본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았다.
내가 정말 이것을 해야만 하는 것인가라는 이유에서부터 초심으로 돌아가 더 나은 방법을 찾곤 했다.
그리고 목적을 다시 상기하면 그 정체를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곤 했다.

저자는 내가 장기적인 정체현상을 극복하는 방법과 비슷한 방법을 말하고 있다.
누구나 정체기를 겪는다. 그 횟수와 기간의 차이일 뿐...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내느냐가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짓는다.
무조건 인내하면서 나갈 것이 아니라 좀 더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처음은 왜 정제 현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원인을 찾고 있다.
그리고 그 현상에 대한 나의 시각에 대한 조정을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완벽하게 하려는 욕심을 버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 욕심이 정체 현상을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부분 성장은 정비례 직선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휘어진 S자 곡선처럼 이뤄진다.
중반까지는 자신의 노력보다 더 많은 성장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나중에는 노력에 비해 엄청 더딘 성장에 지쳐간다.
그것을 이겨내야 또 다른 S자 곡선을 만날 수 있다.
혹자는 계단형으로 성장한다고도 말을 하고 있다.
결국 일자로 되어 있는 구간을 잘 버텨내야 한 단계 더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겪고 있고, 겪을 수 있는 일이기에 '나만...'이라는 생각을 버리자.
그리고 조금은 떨어져서 관조할 수 있는 여유를 갖고,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 할때는 완전하게 몰입하여야 한다.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 했다.
이 정체기를 맞는다면 곧 더 큰 성장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이 정체에 지친 이들에게 많은 힘을 줄 수 있을 것이다.
l*****0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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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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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는 나를 깨우는 힘 [플래토 이펙트] 이 책의 저자는 '고원 효과'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고원 효과'는 중력이나 마찰력처럼 실제로 존재하며 강력한 작용을 하는 자연의 힘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상태를 뜻하는 '고원 정체'에 대해 이 책은 주로 얘기하고 있다. 특히나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꼭 '정체기'를 체험하게 된다. 그러니깐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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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는 나를 깨우는 힘 [플래토 이펙트]

이 책의 저자는 '고원 효과'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고원 효과'는 중력이나 마찰력처럼 실제로 존재하며 강력한 작용을 하는 자연의 힘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상태를 뜻하는 '고원 정체'에 대해 이 책은 주로 얘기하고 있다. 특히나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꼭 '정체기'를 체험하게 된다. 그러니깐 열심히 노력해도 더 이상 살이 빠지지 않는 시점을 경험하게 되는 것인데 이러한 현상이 저자가 말하는 고원 정체라고 생각하면 쉬울 듯 하다. 이 책은 이러한 고원 정체와 그 원인과 치료법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정체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수학적으로 따져보기도 하고, 정체 현상을 만드는 욕심쟁이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하기도 한다. 그리고 잘못된 타이밍이 정체 현상의 원인이라고도 한다. 에빙하우스는 '망각 곡선'​을 통해서 더 노력해봤자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 내지 못하는  고원 정체에 이르렀음을 깨달으면서 복습 시간의 미세한 조정 후 그 시간에 간격을 두는 기법으로 고원 정체 현상을 극복하는 새로운 학습 기법을 알아내기에 이르렀단다. 일정한 복습 시간의 간격을 통한 학습을 통해 정보를 영원히 기억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운 소식이다. 일정한 복습 시간의 간격은 이 책을 읽어보면 잘 알 수 있다. 여튼 그리 어렵지 않은 방법처럼 보이긴 한데 그 효과는 내가 직접 경험하지 않았기에 수긍가는 건 아니었다.

고객에게 더 이상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고 단기 이익에만 집중하는 순간 고원 정체가 찾아온다는 이유 때문에 실패를 맞았다는 탐욕 알고기즘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는데, 몇몇의 기업들이 성장하지 못하고 망해가는 지름길이 바로 이런 탐욕 알고리즘이 아닐까란 생각도 들었다. ​자동차 도난 경보기에 대한 고원 정체의 예는 고원 정체가 얼마나 쉽고도 간단하게 우리를 지배하는지 아주 잘 보여주고 있었다. 벨의 로이카 암기법은 익히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잘만 활용하면 아주 좋은 암기법이란 수긍이 가기도 했다. 나도 시험삼아 잠깐 활용해 보았는데 꽤나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암기법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노력도 필수리라.

그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은 내가 알고 있는 부분을 넘어선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무척 흥미로웠으며, 우리가 억제해야 하는 것은 욕망 자체가 아닌 마음속에서 욕망을 표상하는 방식이란 내용에선 실제와 상상을 구분 못하는 뇌의 특징이 떠오르기도 했다. 이외의 무척 흥미로운 내용들을 통해서 인간의 모순적인 특징이라고나 할까, 암튼 그러한 부분에 대해 자각할 수 있는 기회도 참 좋았다. 읽으면서 웃음이 나오는 내용들도 종종 있었고, 약간 이해 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흥미롭게 잘 읽을 수 있는 도서였다. 

 

y****d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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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나를 깨우는 작은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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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토 이펙트는 책의 표지 부분에 정체기에 가뎌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는 보편적인 우리를 위한 책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로서 '고원효과'라는 부분이 있는데 영어로는 plateau effect라는 표현을 쓰는데 영어사전을 찾아보니 안정기, 정체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표현이었다. 의미전달에 있어서 번역을 하면서 전달상의 애매함이 있지만 우리 개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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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토 이펙트는 책의 표지 부분에 정체기에 가뎌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는 보편적인 우리를 위한 책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로서 '고원효과'라는 부분이 있는데 영어로는 plateau effect라는 표현을 쓰는데 영어사전을 찾아보니 안정기, 정체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표현이었다. 의미전달에 있어서 번역을 하면서 전달상의 애매함이 있지만 우리 개인으로 생각한다면 더 이상 성장이 없는 정체기라는 표현이 어울릴것 같다. 비지니스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든지 개인이 발전을 하는 과정에서도 초기에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다가 어느 국면에 도달하게 되면 완만하게 움직이는 현상을 보이게 되는데 이러한 국면에서 다시 정체 후 성장의 가속도를 보이기도 하지만 다쇠 쇠퇴의 길을 걷는 경우도 있다. 


 책에서는 이러한 흥미로운 현상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우리가 세상에서 보고 느낄수 있는 많은 것들이 이러한 고원현상에 해당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다각도로 접근을 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누구든지 이러한 정체 현상의 시기를 빠르게 극복하고 발전하는 과정을 원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심리적인 요인으로 찾아보았을때에도 자신이 스스로 부담감을 주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자기 지향적인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다고 하면 아주 잘하지 않으면 아에 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있기 때문에 경쟁적인 성향은 자신을 지속적으로 억누르는 역할을 할수 밖에 없는것 같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자신에 대해서 객관적인 잣대로 살펴본다고 하면 조금 더 이러한 정체기간이 길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된다.

 여러가지 지표를 통해서 이러한 고원효과에 대해서 평가를 해볼수 있는 내용들이과 실험이 있는데 자신에게 적용을 해보았을때 어느정도의 타당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고 창조활동을 통한 자신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평소에도 잘 실천해보는 연습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책의 내용들이 사례중심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면서도 내용들이 수학적이면서도 과학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읽으면 조금은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이러한 측면에 대해서 세밀하게 분석해놓은 내용이기 때문에 새롭게 바라볼수 있는 내용이 많고 생각의 요소들도 풍부했던 책이었다. 

b********4 201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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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토 이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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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성은 인체가 갖가지 자극 때문에 끊임없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방어기제다. 이러한 적응 현상이 바로 '순응'이다. 순응은 진화적 설계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순응은 우리의 모든 감각을 지배한다. 인간의 몸은 변화 없는 지속성, 특히 냄새, 맛, 촉감, 소리의 형태로 된 자극이 일정하게 지속될 때 이를 무시하도록 만들어졌다. 이러한 행위는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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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성은 인체가 갖가지 자극 때문에 끊임없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방어기제다. 이러한 적응 현상이 바로 '순응'이다.

순응은 진화적 설계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순응은 우리의 모든 감각을 지배한다.

인간의 몸은 변화 없는 지속성, 특히 냄새, 맛, 촉감, 소리의 형태로 된 자극이 일정하게 지속될 때 이를 무시하도록 만들어졌다. 이러한 행위는 기본적으로 생존본능에서 나온다. 주의력을 흩뜨리는 정보에 적응하여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 능력은 자연스러운 형태의 자기방어다. 이처럼 지속적인 자극을 무시하는 것은 인체의 작용 구조 가운데 대체로 환영할 만한 특징이지만 순응 현상은 종종 득보다 해가 되기도 한다.

가끔은 방어기제를 꺼두는 게 유용할 때가 있다.

더이상 발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현상을 고원 정체라고 하는데, 왜 고원 정체에 이르는지 알아보고 고원 정체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는 큰 그림을 보지 않고 최근에 일어난 사건이나 상황에 반응한다. 이럴 때 우리는 종종 실패하고 고원 정체에 이른다.

결국에 가서 욕심쟁이가(만족의 확장 범위가 단기적일 때) 앞서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문제는 처음에 항상 욕심쟁이가 똑똑해 보인다는 것이다.

마시멜로 실험을 통한 결과를 보건대 우리가 억제해야 하는 것은 욕망 자체가 아니라 마음속에서 욕망을 표상하는 방식이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초기에는 잠재적 재능이 기량으로 현실화 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많은 보람을 느낀다.

기본적인 측면을 꽤 빠르고 능숙하게 배워 나갈 것이다. 하지만 그 뒤로 가면 기량을 익히는 속도가 줄어들고 고원곡선이 나타난다.

이 고원 정체구간을 지나기 위해서는 과제 수행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기량을 익히기 어려운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 요소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서는 "정보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스스로에게 유리한 해석을 내리고 믿어야 한다."고 아이히슈태트는 말한다.

"새끼손가락을 길게 뻗는 훈련을 시작할 때 그런 훈련을 한다고 뛰어난 타이피스트가 된다는 직접적인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장차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고 믿는 거지요." 아이히슈태느는 말한다.

심리학자는 이를 긍정적인 미래 마인드라고 하며 혹자는 믿음이라고 일컫기도 한다. 직접적인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도 장차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잘못된 타이밍이 우리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학창시절에 뭔가를 암기하려고 애쓰는 과정에서 겪었던 고통은 쉽게 떠올릴 테지만 정작 그 당시 공부한 내용은 떠올리지 못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때려서 머릿속에 집어넣은 사실이라고는 오로지 매를 받을 때 기분이 어땠는가 하는 것뿐이다.

타이밍만 잘 조절한다면 쉽고도, 확실하게 우리의 머리에 각인 될 것이다.

기억뿐만아니라 행동도 마찬가지다. 하지 말아야 할 때 하지 않는 것이야 말로 커다란 힘을 지닌다. 사이에 놓인 시간이 다른 모든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다.

 

고원정체 현상은 퍼칭, 특이한 것, 충격적인 것, 예상 밖의 것들을 해보는 것으로 극복할 수 있다.

욕심을 부리면서도 효율적으로 결실을 거두려면 방법은 결국 인내심뿐이다.

 

우리는 고원정체 현상 즉, 뭔가가 익숙해져서 더이상 발전하지 못할때 그것을 아예 그만두고 다른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새롭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행동을 함으로써 고원정체를 극복하고 나아가서 그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인내심과 타이밍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평소에 불가능해 보였던 일도 해낼수 있는 자질을 가지게 될 것이다.

 

조금은 어렵고, 긴 책이었지만 최대한 편한 문장으로 적혀있어서 읽기 어렵지는 않았다.

뭔가 실패했다고 여겨지는 삶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인 것 같다.

s*****9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플래토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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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누구나 한번쯤 이 사자성어때문에 자신을 자책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 작심삼일을 무사히 넘겼다 싶었을 때 또다른 고비가 한번 찾아옵니다. 이 때는 작심삼일 대신에 슬럼프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 모두가 자기 스스로 전진하려고 노력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바로 이 한끗 차이
"[서평] 플래토이펙트" 내용보기

 작심삼일, 누구나 한번쯤 이 사자성어때문에 자신을 자책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 작심삼일을 무사히 넘겼다 싶었을 때 또다른 고비가 한번 찾아옵니다. 이 때는 작심삼일 대신에 슬럼프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 모두가 자기 스스로 전진하려고 노력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바로 이 한끗 차이에서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실패한 것들을 떠올리며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고민하던 찰나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정체기. 과연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가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이 책에 대한 첫인상은 " 오~ 생각보다 책이 두껍다." 과연 이 책 안에는 어떤 내용이 이리도 많이 들어있을까? 더더욱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챕터를 읽으면서 조금씩 버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내용 자체가 약간 난해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애초부터 우리나라가 작가가 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번역본의 한계인 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저의 능력부족으로 이렇게 느껴졌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만큼 한권 읽는게 힘들다고 느끼게 한 책이었습니다.

 모든 책을 프롤로그를 읽는 편은 아니지만 이 책은 꼭 읽고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엔 내용 자체가 뭔가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기 쉽기에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지 대충 흐름을 알고 접근하는 것이 가독성을 높일 수 있겠단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책은 크게 3챕터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제3부였습니다. 특히 "집중하고, 집중하고, 또 집중하라." 입니다. 얼마 전에 읽었던 싱글태스킹이란 책과 연관이 되면서 보다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어느샌가 멀티태스킹이 주를 이루고 그것이 자기도 모르게 습관화가 되어있습니다. 점차 그것이 뭐가 문제이냐는 식으로 문제의식조차 없어지는 상황입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에 따른 해결책은 당연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고로 우리의 이런 사소한 습관 하나 조차도 문제가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인지한다면 문제 해결은 보다 쉬워집니다. 야구 선수들도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꾸준히 집중해서 하는 방법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했던 인터뷰들이 기억이 납니다. 이는 우리와 같은 일반인들도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초반부터 쉽게 읽히지 않아 힘들었던 만큼 다 읽고 나서 스스로 책에 대한 고민을 해보는 좋은 기회도 되었습니다. 어쩌면 한 고비가 저에게 또 다른 기회를 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말해  한동안 습관적으로 썼던 서평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인듯 합니다.

i***s 201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원 벗어나기 프로젝트!!
"고원 벗어나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왜 이 책을 읽으셨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노력한 만큼 얻는 과실이 있을때 힘을 내게 되지요. 그러나  무엇인가를 할 때 투입하는 시간과 그에 따른 성과를 생각해보면 어느 순간 변화가 없다는 것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분명 더 열심히 노력하는데 얻는 과실이 늘어나지 않는 것이지요. 그 정체를 깰 수 있다면 더 높은 곳에 올라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방법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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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책을 읽으셨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노력한 만큼 얻는 과실이 있을때 힘을 내게 되지요. 그러나  무엇인가를 할 때 투입하는 시간과 그에 따른 성과를 생각해보면 어느 순간 변화가 없다는 것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분명 더 열심히 노력하는데 얻는 과실이 늘어나지 않는 것이지요. 그 정체를 깰 수 있다면 더 높은 곳에 올라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방법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정말 큰 차이를 가져올 것입니다.

 또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조직이라면 조직의 일에 어느 순간 만성이 되는 경우입니다. 멈춰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익숙해졌다거나 혹은 '숙달'이라는 표현을 쓸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주변은 계속 변화하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나만 멈춰있다는 것이지요. '플래토 이펙트'는 이런 경우에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얻어가는 것은 독자의 몫이겠지요. ^^


어떻게 읽으셨나요?

 평소에도  흥미를 갖고 있던 주제라 굉장히 관심깊게 읽었습니다. 저자의 말에도 많은 공감을 하면서 말이지요. 그런 정체가 왜 발생하는지, 그리고 벗어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꽤나 자세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정체현상을 경험해보셨다면 고개를 끄덕일만큼 재미도 있습니다. 다만, 집중도가 조금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자들이 사용한 '예시'때문입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기술, 혹은 정보분야-때문인지 다소 전문적인 예시들이 툭툭 튀어나오는데, 그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그것으로 인해 집중이 흐트러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지식이 얕은 저의 얘기일수도 있는것이구요. 그것만 제외하고는 재미있었고, 특히 마지막 장은 굉장히 천천히 정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플래토'를 반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운동선수들 말이지요. 신체적 능력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꽤나 매력적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자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우리에겐 불필요한 요소가 될 경우가 더 많습니다. 빨리 벗어나는 것이 좋겠지요.

 정체 현상을 벗어나기 위해 저자는 세 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집중, 타이밍, 실행입니다. 저는 마지막 실행에서 뭔가 '필'이 왔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완벽을 추구하는 태도가 더 큰 장애를 부른다'라는 챕터입니다. 개인적으로 완벽히 준비가 되어야 실행을 하는 타입인지라 더욱 그랬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자의 충고를 따를 생각입니다. 해나가면서 준비하는 것이지요. 일단 DO!!


끝 -

f******3 201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