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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조직관리자로서의 조직,인력관리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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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이건 관리자는 필요하고 관리자의 역량과 잠재력은 천차만별이다.고전에서도 여러번 나오듯이 결국 "인사가 만사다." , "인재발굴이 최우선 과제다." 라는명제는 역사속에서도 증명 되어왔고, 리더는 인재 발굴 및 인사관리 역량에 따라나라를 얻기도 하고, 조직을 키우기도 하고, 출세와 성공과 부를 누리기도 하고, 모든 걸 잃고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했던 부분은 역사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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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이건 관리자는 필요하고 관리자의 역량과 잠재력은 천차만별이다.


고전에서도 여러번 나오듯이 결국 "인사가 만사다." , "인재발굴이 최우선 과제다." 라는


명제는 역사속에서도 증명 되어왔고, 리더는 인재 발굴 및 인사관리 역량에 따라


나라를 얻기도 하고, 조직을 키우기도 하고, 출세와 성공과 부를 누리기도 하고, 모든 걸 


잃고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했던 부분은 역사에 수도 없이 나와 있다.


세상이 복잡해지고 일이 많아질수록 리더 및 관리자의 역량은 결국은 조직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인재의 강점과 능력을 어느 정도까지 끌어올릴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고전인 한비자, 손자병법, 정관정요,인물지 등 여러 책에도 나와 있지만


현대 조직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내용이 본 책에 명쾌하고 쉽게 서술되어 있다.


조직을 움직일 초급관리자부터 경영자까지 모든 레벨의 관리자에게 강추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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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워프레임)에 빠져서 독서를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은 출퇴근길에 틈틈이 읽었다.이 책은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HBR Press)"에 실린 10편의 글을 번역하여 깔끔하게 요약 정리까지 붙여두었다. 트위터에서 HBR Press를 팔로우하고 종종 흥미로운 글이 있으면 읽고는 했었는데, 이렇게 종이책으로 접한 것은 처음이다.어렸을 적에 학급 회장을 맡은 것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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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워프레임)에 빠져서 독서를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은 출퇴근길에 틈틈이 읽었다.

이 책은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 (HBR Press)"에 실린 10편의 글을 번역하여 깔끔하게 요약 정리까지 붙여두었다. 트위터에서 HBR Press를 팔로우하고 종종 흥미로운 글이 있으면 읽고는 했었는데, 이렇게 종이책으로 접한 것은 처음이다.

어렸을 적에 학급 회장을 맡은 것부터 시작하여, 군대 분대장, 그밖의 모임에서의 장을 맡아오면서 늘 사람을 대하는 것에 서툰 자신의 능력 부족을 절감해왔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많은 공감과 이해를 가져다 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제목이 '인적자원관리'이다 보니 주로 위에서 아래 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다루고 있지만, 자신이 이끌고 있는 사람들이 없는 피고용인이라 하더라도 일하면서 가지게 되는불만과 불안이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이해하고 이를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부분에 대하여 공감했을 뿐만 아니라, 글 사이사이에 간단 정리하여 요약해 놓았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참고하기에도 매우 용이하다. 어딘가의 관리자, 리더라면 한번 쯤 읽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글 내용을 각 챕터별로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Lesson 1: Leadership that gets results
- 6가지 리더십 스타일
1) 지시형: 실패한 비지니스 습관을 깨고 충격요법으로써 직원들이 새로운 업무 방식에 적응하도록 한다. 하지만 이 방법에만 의존하거나 계속된 사용은 장기적으로 조직에 악영향을 끼친다.
2) 비전형: 거의 모든 비지니스 상황에 적합하지만 리더보다 경험많은 전문가로 구성된 팀과 일하는 경우에는 리더가 현실을 모르고 잘난 척한다는 인상을 주어 실패할 수 있다.
3) 친화형: 업무 목표보다는 조직 구성원과 그들의 감정을 우선하는 타입으로 좋은 업무 분위기를 조성하고 팀의 화합을 도모하며 사기 증진 및 커뮤니케이션 개선이 필요할 때 용이하다. 특히 부당한 리더가 물러난 자리에 후임으로 온 경우 효과가 크다. 하지만 단독으로 사용하기 어려우며 성과 부진 시 개선되지 않고 늘어질 위험이 있다.
4) 민주형: 신뢰와 존중을 쌓고 헌신을 이끌어 내며, 조직의 유연성과 책임감을 높인다. 달성 가능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현실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결론이 나지 않는 긴 회의가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인해 조직 내 갈등이 증폭될 위험이 있다.
5) 모범형: 다양한 위험요인으로 인해 가능한 적게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R&D나 법률부서와 같이 전문가로 구성된 집단이나 업무지시와 조율이 거의 필요 없는 경우에는 적합할 수 있다.
6) 코칭형: 직원의 강/약점 파악하고 이를 개인적인 성취로 이끌어 준다. 부하의 단기적인 실패를 허용하여 장기적 학습을 도모함으로써 권한위임에도 탁월하다. 하지만 직원들이 기존 방식의 변화나 새로운 학습에 저항하는 경우 또는 리더가 전문성이 없어 도움이 되지 못할 경우에는 실패할 수 있다.

- 리더는 이러한 6가지 리더십 스타일을 단일하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복합하여 구성해야할 수 있다.


Lesson 2: One more time: How do you motivate employees?
- 직원을 활용할 수도, 쫓아낼 수도 없다면 동기부여가 매우 중요함. 이러한 동기부여는 직무태도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꾸준히 유지해주도록 노력해야 함.


Lesson 3: The set-up-to-fail syndrome
- 필패 신드롬: 특정 직원을 어떤 시점부터 (어떤 이유에서든지) 저평가하여 리더의 개입활동이 증가하고, 직원은 위축되며 더욱 성과를 내지 못하는 악순환이 발생하는 것

-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대화형" 해결책을 제안하지만 개인적으로 쉽지 않다고 생각함. 대한민국 정서상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판단됨. 하지만 필패 신드롬의 존재를 인지하고 앞으로 주의할 수 있게 된 것에 의미가 있다고 봄.


Lesson 4: Saving your rookie managers from themselves
- 업무 위임하기, 윗선의 지지 얻기, 자신감 드러내기, 큰 그림에 집중하기, 건설적인 피드백 하기

- 어째서 업무를 부하에게 쉽게 위임하지 못하는지, 그리고 자신감을 드러내기 위해 직원들 앞에서 언행에 대해 주의해야하는 점에 대한 글들이 인상깊었다.


Lesson 5: What great managers do
- 리더와 관리자는 다르다. 관리자는 각 직원이 가진 고유한 특성을 파악하여 이를 활용하고, 리더는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 활용한다. 

- 관리자로서 직원들의 고유한 특성을 활용하는 방법
1) 고유 특성(장점)에 맞는 역할 부여
2) 각자가 선호하는 형태로 인센티브 제공
3) 고유 학습 스타일에 맞게 코칭

- 직원의 자기확신 강화는 직원을 보다 유능하게 만들고, 도전적이게 만든다. 이를 위해서는 직원이 성과를 냈을 때 열심히 일한 것을 칭찬하는 것이 아닌, 직원의 강점을 잘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말해야 하며, 자기확신을 넘은 자기과신이 되지 않도록 부여하는 목표의 난이도나 규모를 지속적으로 조정해야 한다.


Lesson 6: Fair process: Managing in the knowledge economy
- 사람들은 공정한 저차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그 결과물이 전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심지어 자신이 일부 손해를 보더라도) 받아들인다.

- 공정한 절차의 3가지 원칙
1) 참여
2) 설명: 최종 의사결정 뒤에 있는 논리를 분명하게 이해시킨다.
3) 명확한 기대: 새로운 규칙 공표시 새로운 평가방식과 실패에 대한 불이익, 새로운 책임이 무엇인지 분명히 한다.

- 공정한 절차는 자발적인 협조를 이끌어내어 "시킨 업무만 한다"가 아닌 "시킨 업무 이상을 한다"를 이끌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Lesson 7: Teaching smart people how to learn
- 전문가일수록 인간이 가지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에 학습에 적극적이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밖에서 찾는 방어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다. 이는 비생산적이고, 비합리적이다.

- 좀더 솔직하게 자신의 실패나 문제점을 인정하고, 원인을 모색하며,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진짜 원인인지 자문/검증하는 이중고리 학습을 수행해야 한다.


Lesson 8: How (un)ethical are you?
- 개인의 의도와는 반대되는 무의식적 편향이 존재하며 이때문에 고정관념세를 발생시킨다.

- 무의식적 편향의 원인
1) 암묵적 편경
2) 내집단 편애주의
3) 자신의 공로를 과도하게 주장

- 편견 극복 방법
1) 정기적 자기 감사
2) 고정관념이 없는 환경에 노출하기
3) 의사결정시 직관에 반하는 선택도 고려하여 선택의 폭을 확장하기


Lesson 9: The discipline of teams
- '팀'의 정확한 정의와 형태, 이점을 소개 (실무그룹과 팀의 차이점 소개)

- 내가 생각하기에 팀은 성과에 대해 모두가 책임을 진다는 것이 실무그룹과 가지는 가장 큰 차이다. 자신의 업무가 아니었을지라도 팀의 성과물에 대한 실패는 자신의 실패가 되기 땜누에 모든 팀원은 성과에 실질적인 이바지를 해야한다(리더, 관리자일지라도). 

- 이러한 팀의 운용은 실질적인 핵심 성과를 창출하는 핵심 그룹이다. 하지만 기존 업무의 유지 및 운영에는 팀보다는 실무 그룹이 유용할 수 있으므로 둘의 차이를 알고 분별하여 사용해야 한다.


Lesson 10: Managing your boss
- 본인과 상사의 강점, 장점, 목표와 일하는 방식, 수요 등을 파악한다면 직장 내에서 상호 존경과 이해에 기반을 둔 생산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 이를 위해 신경써야 할 것들
1) 함께 일할 수 있는 업무 스타일 
2) 상호 기대
3) 정보의 흐름
4) 의존성과 정직성
5) 시간과 자원의 효과적 활용


y****3 201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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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는 인적자원관리란 회사가 목표로 하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기존의 인력을 추가 확보하거나 재배치 평가하는 모든 관리기법을 이야기 합니다..기업에서 인적자원관리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만들어내기 위함입니다,.이렇게 회사의 회사의 수익을 얻기 위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리더로서 관리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리더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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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는 인적자원관리란 회사가 목표로 하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기존의 인력을 추가 확보하거나 재배치 평가하는 모든 관리기법을 이야기 합니다..기업에서 인적자원관리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만들어내기 위함입니다,.이렇게 회사의 회사의 수익을 얻기 위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리더로서 관리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리더와 함께하는 구성원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리더이자 관리자는 성과를 최우선시합니다..과정이 좋다하더라도 성과가 좋지 않다면 관리자로서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가 위태로워지기 때문이며 자신의자리를 다른 사람이 대신 차지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이렇게 성과에 울고웃는 관리자로서 필요한 것은 바로 회사 구성원의 능력을 끌어내는 것이며 변화를 이끌어 내는 동기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여 기서 말하는 동기란 바로 금전적 인센티브,보상 그리고 승진이 대표적인 동기부여방법입니다.구성원들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은 보여지지 않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여러가지 장치보다는 구체적이면서도 단순한 방법이 변화를 이끌어내며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책에는 동기부여 이외에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조직원들에게 동기부여가 아닌 다른 방법을이용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입니다...그 방법은 사람이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는 방법에서 아이디어를 가지고 왔습니다.,.여기서 사람은 회사,강아지는 그 회사의 구성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이 방법에서 동기부여가 아닌 회사 스스로가가 달라지면 구성원의 행동이 자연스럽게 바뀌어 진다는 것에착안을 한 것입니다..이것은 기존의 밀어내기 전략이 아닌 당김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근무시간 단축이나 임금상승,직원의 복지혜택을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당김의 전략을 우리나라에 적용시켜 본다면 바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직원들에게 아이를 회사에서 직접 책임지고 돌보는 것입니다...기존의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 대한 불신을 잠재우면서 직원들의 마음을 안심시켜 주는 것...그리고 어린이집에 맡겨둠으로 인하여 생기는 불필요한 시간들....회사에 있는 동안 아이들을 회사에서 책임져 주고 돌보아 줁다면 직원들 또한 큰 걱정이 생기지 않을 것이고 출근 시 늦어지는 것 또한 줄어들게 됩니다..

우 리가 잘 알고 있는 구글이 1등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구글의 구성원으로 있는 직원들에게 공을 들인다는 것입니다..까다로운 채용에도 불고하고 회사에 채용이된다면 이직율이 낮은 것도 구글에서 자신들을 인정해 주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만들어 주고 있으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는 것에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k*******2 201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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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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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과거에 출판된 바 있는 이 시리즈는 절판되어서 구하기가 꽤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다는 구하지 못하고 겨우 겨우  변화 관리만을 소장하고 있었다. 그때는 지금의 판형과는 달리 양장본이었고 그래서 지금 판형보다는 좀 더 고급스럽기도 했고 더 무겁기도 했다.그 책도 결국은 분실되어 어디론가 사라졌지만, 확실히 기억나는 바는 일단 포터의 글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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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과거에 출판된 바 있는 이 시리즈는 절판되어서 구하기가 꽤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다는 구하지 못하고 겨우 겨우  변화 관리만을 소장하고 있었다. 그때는 지금의 판형과는 달리 양장본이었고 그래서 지금 판형보다는 좀 더 고급스럽기도 했고 더 무겁기도 했다.


그 책도 결국은 분실되어 어디론가 사라졌지만, 확실히 기억나는 바는 일단 포터의 글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하버드 시리즈는 이 시리즈 뿐만 아니라 은근히 시리즈가 다양하게 많이 출시된 걸로 알고 있다. 역시나 다 읽거나 소장하진 못했고, (거의 다 절판되었었기 때문에) 어쩌다가 몇 권씩 겨우 구해서 읽거나 소장했다가도 친구에게 빌려줬거나 이사 등등의 문제로 거의 분실된 적이 많다. 


하버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각각의 핵심주제에 매우 충실한 것이 이 시리즈의 특징이다. 어떤 한 시리즈를 다 모아본 적이 없고 각각의 시리즈를 몇 권씩 모아서 보았었지만, 어떤 시리즈의 책을 봐도 그 구성은 거의 동일했던 것 같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각 학자들마다의 견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특정 학자의 책만을 보는 것보다는 보다 다양한 면면들을 살필 수가 있어 좋다. 물론 어느 정도 넓게 아는 것 다양성이 좋긴 하지만 좀 더 심도있게 보려고 하는 독자라면 책에 소개된 학자들의 단행본들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일단 피터 드러커 같은 경우는 경영의 교과서라고 할만큼의 학자이고 번역본도 국내에 많이 출시되어 있어 차근 차근 한 권씩 봐도 꽤 오랜 시일이 걸릴 것이다.


인적자원 관리에 관해 논하고 있는 이 책은 과연 머스트 리드라고 할만도, 바이블이라고 할만도 한 학자들의 견해를 담고 있다. 이미 오래 전에 쓰여진 글도 많지만 현대에 활용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으며, 바이블이라고 해도 될만큼의 내용을 담고 있다. 어느 학자 한명만 갖고 논하기 어려울만큼 인적자원관리에 있어서 핵심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라며 꼭 한 번쯤은 읽어봐야할 경영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과 같은 컬러로 출시되어 (물론 양장본을 소장하고 싶어하는 국내 독자들의 바람과는 약간 다르지만)책꽂이에 소장함에 있어서도 그 화려함이 더욱 빛나는 책이다



d*******2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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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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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리더라고 한다면 세 가지를 잘해야 한다고 한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다. 기업의 성장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요즘 대기업들도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서 자기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확보된 인재는 기업에서 꼭 필요한 부서에서 모은 인재를 조직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인재라 할지라도 우수한 인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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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리더라고 한다면 세 가지를 잘해야 한다고 한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다. 기업의 성장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요즘 대기업들도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서 자기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확보된 인재는 기업에서 꼭 필요한 부서에서 모은 인재를 조직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인재라 할지라도 우수한 인재들을 잘 조직하고 회사에 잘 맞도록 구성해야만이 기업의 경쟁력을 쌓을 수 있다. 그렇게 구성된 조직은 동기부여를 통해서 자신들이 해야 하는 일에 몰입하도록 해야 한다. 그마만큼 인적자원관리가 중요함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조직의 능력을 끌어 올리는 인적자원관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얼마나 기업에 훌륭한 인재가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조직의 능력은 달라지게 된다. 수준 높은 인적자원을 잘 관리한다면 당연히 기업의 가치와 능력 또한 향상되고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인적자원관리에 실패하면 조직 또한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밝히는 좋은 조직을 넘어서서 위대한 조직으로 나아가는 길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의 가치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수백편의 글들 중에서 직원의 성과를 극대화 시킨 글들을 뽑았기 때문에 이 책의 가치는 다른 어떤 글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원 높은 수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다. 상품으로 비교한다면 일반상품이 아니라 명품이라고나 할까? 이 책에서 성과를 이끌어 내는 리더십, 한번 더 도전하는 힘 즉 어떻게 동기부여를 할 것인가? 필패 신드롬에서 탈출하가. 신참 관리자 구출하기, 위대한 관리자는 무엇을 하는가? 공정한 절차를 밟아라. 똑똑한 사람에게 학습하는 방법 가르치기, 당신은 얼마나 비윤리적입니까? 성공하는 팀의 원칙, 상사를 관리하라는 인적자원관리의 로드맵을 보는 것 같았다. 리더들이 자신의 조직에 대한 인적관리를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학자들의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조언들은 지금 나의 조직의 문제점과 인적자원관리에 대해서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f*****a 201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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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안에 있는 당신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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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계의 유명한 교수들이 각 주제에 맞게 한 챕터씩 집필하였다. 장기간 연구하고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명확하게 주제를 설명하고 있어서 신뢰를 주었다. 또한 역자의 세련되고 깔끔한 번역으로 독자가 읽기 아주 편안했다. 책 한권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으며, 각 주제 모두 중요한 내용이라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었다.   먼저 1과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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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계의 유명한 교수들이 각 주제에 맞게 한 챕터씩 집필하였다. 장기간 연구하고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명확하게 주제를 설명하고 있어서 신뢰를 주었다. 또한 역자의 세련되고 깔끔한 번역으로 독자가 읽기 아주 편안했다. 책 한권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으며, 각 주제 모두 중요한 내용이라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었다.

 

먼저 1과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쉽'에서는  리더쉽의 유형을 분류하여 설명하고 각 장점과 단점을 서술하였다. 리더의 모습을 자신이나 혹은 직장 상사에게 대응하여 보고, 어떤 점이 팀에 유리한지 적용한다면 아주 훌륭한 팀이 될 것이다.

 

2과 '한번 더 도전하는 힘' 에서는 동기부여를 주는 요소를 살펴보고, 단계별로 직무 충실화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직원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3과 '필패 신드롬에서 탈출하라' 는 읽으면서 지난번 직장에서 상사에게 그렇게 내가 미움받았던 이유와 서로 너무나 맞지 않아(?) 결국 내가 이직할 수 밖에 없었던 경험을 통해 공감하면서 읽은 부분이다. 필패 신드롬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임을 필자는 말하고 있다.

 

4과 '신참 관리자 구출하기'는 새롭게 위임된 관리자가 느끼는 두려움의 이유를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이 관리자가 조직에 적응하여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조목조목 살펴보고 있다. 실제 느끼는 두려움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고, 적용할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5과 '위대한 관리자는 무엇을 하는가' 는 조직 내에 있는 직원들의 강점을 발견하여, 활용한다. 또한 각자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하고 상호 의존하여 강한 팀워크를 만들어 낸다. 위대한 관리자의 성공은 통찰력 있게 직원들을 살피고 최대한 강점이 드러나도록 하는데 달려있다.

 

6과 '공정한 절차를 밟아라' 는 지식경제시대를 지나가는 기업에게 있어서 중요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지식이 곧 자본이 되고, 이 지식은 개개인에게서 나오는데, 지식은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다.

책에서 말하는 분배적 정의와 절차 공정성이 서로 상호 보완적으로 실행하게 되면서 성과가 나타난다. 이 내용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7과 '똑똑한 사람들에게 학습하는 방법 가르치기'는 기업이 직원들에게 성과개선을 위한 행동을 장려하기 위해 의식을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방어적 사고에 갇혀있다. 이를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실제 컨설턴트를 동원하여 실례를 알아본다.

 

8과  '당신은 얼마나 (비)윤리적입니까'는 개인에게 무의식적 편향이 존재하는데, 편향으로 인해 인력양성, 개인과 팀웍 같은 근본적인 업무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관리자는 무의식적인 편향을 인식하여 팀 내에 영향력이 최소화 되도록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9과 '성공하는 팀의 원칙'은 성공하는 팀에는 기본적인 원칙이 있으며 성과도 뒤따르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성과기준과 방향이 있어야 하며, 잠재능력을 보고 직원을 채용하고 명확한 규칙과 목표를 세운다. 또한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인정과 보상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있으면 된다고 한다.

 

10과 '상사를 관리하라'는 자신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직장 내에 상호 이해와 존경을 기반으로 생산적이며 건실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상사의 특성을 파악하고, 정보를 정확하게 공유하며, 정직하고 시간을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된다.

 

직원, 중간 관리자, 상사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을 고루 담고 있어서 직장생활과 팀워크를 필요하는 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며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s 201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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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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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는 생각을 할 때마다 옛날 내가 경험했던 직장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나는 금융기관에 지점장으로 근무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한 점포를 책임지는 지점장이라면 분명 리더가 맞다. 그 당시도 나는 리더라는 책임감을 갖고 근무에 임했다.   그렇게 크지 않는 지점 규모인지라 과장은 없고, 대리 3명과 함께 근무를 하였다. 그러나 내가 운영했던 리더십이 큰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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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는 생각을 할 때마다 옛날 내가 경험했던 직장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나는 금융기관에 지점장으로 근무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한 점포를 책임지는 지점장이라면 분명 리더가 맞다. 그 당시도 나는 리더라는 책임감을 갖고 근무에 임했다.

 

그렇게 크지 않는 지점 규모인지라 과장은 없고, 대리 3명과 함께 근무를 하였다.

그러나 내가 운영했던 리더십이 큰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지점에 할당된 업무를 달성하기 위하여 지점장을 포함한 중간 관리자인 대리와 직원들이 한 목표를 향하여 일사분란하게 나가도록 하는 것이었다.

 

전 지점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 유기체와 같이 나가야 하는데, 내 리더십은 세 사람의 대리도 하나로 만들지 못했다. 나름의 고민과 노력을 해 보았지만, 결국 세 사람 중 한 사람의 대리는 제외된 상태에서 리더십이 행사되었다.

 

이 책에는 여섯 가지 스타일의 리더십이 소개되어 있다.

지시형 리더, 비전형 리더, 친화형 리더, 민주형 리더, 모범형 리더, 코칭형 리더다.

그리고 저자는 리더는 이 여섯 가지의 리더십 중에서 특정 상황에 적합한 리도십을 변용 운용해야 함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 당시 나 같은 경우에는 민주형과 모범형, 코칭형 리더십을 섞어서 운용한 것 같다.

지시형은 나 스스로가 이미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리더십이었고, 술을 잘 못하고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스타일이니 친화형은 어울리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적인 리더는 다음과 같은 감성지능역량에서 강점을 갖는다고 정리해 놓고 있다. '자기인식, 자기통제, 동기부여, 공감, 사회적 스킬이라는 항목이다.

결국 위에서 소개한 여섯 가지 유형의 스타일과 감성지능을 구성하는 핵심요소의 다양한 조합으로 만들어진다(12p)'고 정리해 준다.

 

조직 능력을 끌어 올리는 것은 인적자원의 관리에 있다는 것이다.

맞는 지적이다. 일을 하는 주체는 사람이다. 사람은 기계가 아닌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즐겁게 일 할 수 있은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이 책에서는 관리자와 리더에 대해서 그 차이점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언뜻 들으면 관리자와 리더는 동일한 것 같지만, 그 역할이 다르다는 것이다.

리더는 그러나, 사람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만드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나 위대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관리자들을 따라서 직원 각자의 독특한 능력과 특이사항까지 파악하여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의 성과는 주로 리더에게 달려 있다고 설명해 준다. 그러므로, 리더의 유, 무능에 따라 조직의 성과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h*******0 201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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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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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라는 이름이 주는 위압감은 사실 상당하죠. 누가뭐라고 해도 세계 최고의 영재들이 모이는 최고의 학교! 그곳에서 나온 이야기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어려울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사실 경영을 전공한다고 나름 공부도 했고 그리고 관심도 많은 저에게 왠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공부만 잘하면 되는 시간을 지나서 제대로 사회에 나와 한 사람의 인격체로 한국의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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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라는 이름이 주는 위압감은 사실 상당하죠. 누가뭐라고 해도 세계 최고의 영재들이 모이는 최고의 학교! 그곳에서 나온 이야기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어려울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사실 경영을 전공한다고 나름 공부도 했고 그리고 관심도 많은 저에게 왠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공부만 잘하면 되는 시간을 지나서 제대로 사회에 나와 한 사람의 인격체로 한국의 사회에서 일하고 살아가기란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온 마음을 다해서 일을 했을때 저에게 온 결과는 참담했죠. 다른 모든 사람들이 말했어요. 대충하라고 그냥 대충시키는대로 하라고 말이에요. 사실 지금 와서 저의 모습을 되돌아 봤을때 괜한 일에 힘을 쓴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할 정도로 전 너무 열심히 일을 했던것 같아요. 어느 누구도 원하지 않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 그리고 의견을 내는 사람은 리더에게 필요하지 않은 존재였죠. 힘든 시간을 견뎌내면서 많이 생각하고 고민해봤을때 진정한 리더쉽은 무엇일까 생각해봤어요. 어떤 사람이 누군가를 이끌어 나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그 사람들에게도 알맞고 회사의 상황에도 맞는 그런 리더는 실제로 존재하기는 할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회사에서 리더로서 사람을 인적 자원을 관리하는 것은 아마 가장 어려운 일 중에 하나일지도 몰라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사람 마음이고 그런 알 수 없는 사람들을 모아 하나의 그리고 큰 목표를 같이 향해 나아간다는것이 과연 현실에서 가능할까 싶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제가 만났던 리더는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따라오라고 우기는 사람이었고 전혀 진정한 소통이 불가능 했던 사람이었기에 다양한 리더의 모습을 보며 그 사람에게 부족했던 것은 무엇이었고 저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위해 어떻게 노력해야하는가 알게 되었던것 같아요.


언젠가 제가 리더가 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 궁금하고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던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를 읽게되면서 배운것은 우선 리더에게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하고 사람의 진짜 가치를 알아볼줄 알아야한다는 것이었어요. 겉의 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어느 부분에 강하고 열심히 하고 어떤 능력이 좋은지 잘 알아서 그 사람을 알맞은 위치의 일을 맡기는 것 또한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더라구요. 또 고정관념에 갇혀있지 않고 윤리적으로 경영하려고 꾸준히 노력해야한다는 것에도 당연하지만 인식하고 유지하기 힘든 모습이라 계속 체크해보고 저 스스로를 확인하며 멋진 경영을 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보며 저의 미래를 잘 꾸려나가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e********2 201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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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경영은 참으로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한다. 많은것을 관리해야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십 있게 경영에 재능이 있는 분도 계실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경영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우고자 읽게 되었다. 조직의 심리와 인간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이 담겨진 책이다. 총 10가지의 큰 주제로 이루어진다. 성과를 이끌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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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

 

 

 

경영은 참으로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한다. 많은것을 관리해야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십 있게 경영에 재능이 있는 분도 계실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경영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우고자 읽게 되었다.

조직의 심리와 인간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이 담겨진 책이다. 총 10가지의 큰 주제로 이루어진다.

성과를 이끌어내는 리더십, 한번더 도전하는 힘, 필패 신드롬에서 탈출하라, 신참 관리자 구출하기, 위대한 관리자는 무엇을 하는가, 공정한 절차를 밟아라, 똑똑한 사람들에게 학습하는 방법 가르치기, 당신은 얼마나 (비)윤리적입니까?, 성공하는 팀의 원칙 상사를 관리하라.

조직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소통하는 방법이 자세하게 담겨있는 책이다.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것은 어려움에 부딪칠수도 있을것이다.

이 책에서 조직의 관리를 하는 방법이 있고, 그 방법을 통해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법을 배울수있다.

성공하는 팀의원칙이 생각난다. 팀과 함께 할때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줘야할것이다.

이 책은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제시하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이 제시되어있다.

핵심을 말하자면 직원들에게 적합한 맞춤형 관리 방식, 돈이 아니라 책임감 증대를 통한 동기 부여, 신입 관리자들에 대한 지원, 의견 수렴을 통한 신뢰감 형성, 똑똑한 사람들이 실패로부터 배우게끔 교육하기, 높은 성과를 내는 팀 만들기, 상사를 관리하는 법 등 자세하게 정리되어있다.

이 책을 통해서 인적자원을 관리할때 도움이 될 것이다.

 

p******1 2015.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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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업의 경우에 인사관리를 인사과에서 하지만 인사과에서의 인재를 뽑는 과정에서 실무를 위해서는 간간히 그 분야에서 대표겪이 인터뷰를 하면서 뽑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무에 관한한 인사과에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면으로 제식된 것이지만 이러한 실무만을 중시하는 그룹에서는 한껏 조직의 힘을 끌어올리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은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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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업의 경우에 인사관리를 인사과에서 하지만 인사과에서의 인재를 뽑는 과정에서 실무를 위해서는 간간히 그 분야에서 대표겪이 인터뷰를 하면서 뽑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무에 관한한 인사과에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면으로 제식된 것이지만 이러한 실무만을 중시하는 그룹에서는 한껏 조직의 힘을 끌어올리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은 막상 직접 실무에 투입되면서 겪게되는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와 부제목 <조직심리와 인간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담았다!>를 보자마자 어떻게 인사관리를 해야하는지 잘 보여주는 그룹내에서 정말로 잘 활용할 만한 도서라고 생각이 되어 주의 깊게 읽게 된 것 같습니다.

 

 

"수직적 직무부담의 원칙"

 

대부분의 관련동기들을 살펴보면 책임감과 성취감 그리고 안정을 주 목표로 삼고 있는 수직적 직무부담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룹내에서의 위계질서가 수직적으로 되어있다보니 말을 잘듣고, 잘 따르고, 계획된 일들에 반복적으로 행하는 점수차원에서 누적됨에 따라 따르는 승진에 목메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위계질서의 좋은 점도 있지만 너무나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일의 능률이 떨어짐을 안다면 고쳐야하는 변화목표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마음 단단히 먹어라. 당신도 모르게 당신이 필패 신드롬을 불러온 것일 수 있다. 당신이 부진하다고 생각하는 직원은 당신의 낮은 기대에 맞출 것이다."

 

직원마다 다 다른 존재이기에 그들이 할수 있는 소질들이 다 다르고 인성도 다르고 생각마다 다른 인격체이기 때문에 CEO가 운영하는 모습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부하 직원들의 역량이 결정 됨을 잘 파악해야 겠습니다. 직원들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떠한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대우하느냐에 따라서 그 그룹이 흥하고 망하는 갈림길에 서있게 될 것입니다. 그 만큼 CEO는 직원들을 하나의 인격체로써 잘 보듬어주고 관심을 주면 그 만큼 직원들은 흥을 내서 시키지도 않은 일들을 알아서 찾아서 그 조직을 위해 빛내도록 할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 조직의 대표란 하나하나에 얽메여 관리를 해야겠지만 무엇보다 그 소속된 구성원 모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겠습니다. 직원들 또한 하나의 인격체로써 인간성을 존중해주고 맡긴다면 보다 훌륭한 성과가 드러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이 도서 <조직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적자원관리>를 통해서 각 조직들에 맞춰서 선별된 최상의 인적자원들을 그 조직의 성향에 맞추어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그 인재들을 어떻게 이끌어야하는지 잘 설명해주는 책이었습니다.

s****s 201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