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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바 츠쿠미 글/오바타 타케시 그림 작가님 작품 <데스노트 08>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불꽃같았던 1부가 끝나고 2부의 시작입니다. 엘의 의지를 이어받은 멜로와 니아가 등장하게 되는데요. 둘의 성향과 성격이 정반대라서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둘이 어떻게 손을 잡아서 키라를 잡게될까요? 이미 저는 알고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렇게 재밌는 데스노트를 더 봐주셨으면 하네요. 재밌었습니다! |
| 엘의 죽음 이후 라이토는 그토록 그가 1권에서부터 원하던 신세계의 신을 위한 반석을 쌓고 있었습니다.하지만,와미즈 하우스도 가만히 있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엘을 마치 두 명으로 분리 해놓은 듯한 니아와 멜로라는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아우토반을 달리던 라이토에게 장애물 경주로 종목을 바꿔 줄 인물들이 나타난 것입니다.그래서 라이토도 이제는 다시 엘을 상대했던 때로 돌아가려합니다.이어지는 두뇌싸움,정말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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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나 데스노트팬인지라 구매를 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데스노트를 단행본으로 다 봤지만 영화로도 다보고 좋은작품인것같습니다 데스노트는 데스노트라는 사신의 죽음의 노트를 가지고 펼쳐지는 주인공 라이토와 엘의 두뇌 싸움을 그린 점이 라서 매우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아직 좀더 가봐야 어떻게 더 재미있게 펼쳐지는지 나오겠지만 정말 데스노트는 소장하기에 충분한 만화의 원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에도 어떻게 스토리가 재미있게 짜여져 있나 궁금하고 매우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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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8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미 본지 한참됐고 종이책이 3500원일때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에 이북가격을 1800원이나 인상 한다고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이북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네네 망하지마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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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8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오바타 타케시의 압도적인 작화와 연출이 치밀한 스토리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텍스트가 많은 편임에도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구도 덕분에 몰입도가 상당하네요. 캐릭터들의 강렬한 눈빛과 표정 묘사가 여전히 일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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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8권입니다... 사요가 납치돼서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솔ㅈ기히 여동생 무슨 죄람.... 아버지도 너무 고생하고....... 안타까움.... 솔직히 시즌2는 진짜 별로라 생각하지ㅏㅁㄴ 그림이 예뻐서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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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스토리 구상 능력을 입증한 오바 츠구미 선생과 2010년대 만화가들 대부분의 그림체를 완성 시켜 준 오바타 타케시 선생의 작품을 더 보고 싶은 건 접어 둘 필요는 없겠죠. 데스노트 1부가 너무 완벽한 나머지 억지 같은 2부이지만 눈이 호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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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8권은 1부의 거대한 폭풍이 지나간 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서막을 치밀하게 그려냅니다. 라이토의 지배가 공고해지는 가운데 그를 위협하는 새로운 천재들의 등장으로 극의 긴장감은 다시금 고조됩니다. 이전과는 다른 양상의 추격전과 더욱 정교해진 심리전이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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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데스노트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그렇다보니 데스노트의 1부와 2부의 차이에 대해서 읽기도 전에 이미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괜찮았던 2부의 시작이었네요. 작위적이고 아쉬운 부분들은 분명 있었지만 완주를 포기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
| L과 라이토 관계도 재밌었지만 멜로 니아 라이토 삼각구도도 꽤 흥미롭다. 이전에 봤을땐 니아가 정통 l계승자같기도하고 멜로는 좀 방해꾼같이 느껴져서 싫었는데 다시보니까 얘가 제일 재밌는거같음ㅋㅋ 아무튼 여전히 천재들과 겨루게 되는 라이토 고생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