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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니 뽀로로?(플랩북)
"어디 가니 뽀로로?(플랩북)" 내용보기
울 딸아이가 너무도 사랑하는 뽀로로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기에 아이에게는 인기 폭발인 책이랍니다. 뽀로로 캐릭터 상품은 정말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도서에서도 스티커북을 비롯하여 뽀로로 동화시리즈까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어디가니 뽀로로?]는 탈 것이라는 주제로 간단하면서도 플랩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우주여행을 떠
"어디 가니 뽀로로?(플랩북)" 내용보기
울 딸아이가 너무도 사랑하는 뽀로로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기에 아이에게는 인기 폭발인 책이랍니다. 뽀로로 캐릭터 상품은 정말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도서에서도 스티커북을 비롯하여 뽀로로 동화시리즈까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가니 뽀로로?]는 탈 것이라는 주제로 간단하면서도 플랩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우주여행을 떠날 거야. 
나는 놀이터에 갈 거야.
나는 하늘을 날 거야.
우리는 바다낚시 하러 갈 거야.
나는 놀이 공원에 갈 거야.
나는 바다 속을 구경 갈 거야.
우리는 모두 꽃밭으로 신나는 소풍을 갈 거야~ 
라고 말하는 뽀로로 친구들의 말에 어떻게? 라는 반복구와 함께 플랩북 활동을 하며 아이는 즐겁게 다양한 탈 것을 자연스레 익히게 된답니다. 무엇보다 주제가 있고, 반복구가 있고 플랩북으로 활동할 수 있어 시시한 캐릭터책은 아닐까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리게 됩니다.  

슈우우우우웅~ 우주선 
씽씽~ 자전거
부아아앙~ 비행기
둥실둥실~ 돛단배
부릉부릉~ 자동차
뽀그르르~ 잠수함
칙칙폭폭~ 기차





의태어와  탈 것 이름이 조화롭게 어울려 어휘력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의태어와 탈 것의 이름은 활자를 진하게 표현하거나 다른 서체를 사용함으로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도 은연중에 한글 익히기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또한, 책의 재질은 우유팩 압축재질로 아이들이 쉽게 책장을 넘기고 플랩북을 펼치는 활동이 가능하답니다. 특히, 책장마다 모서리부분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다 모서리에 찔리거나 다칠 염려가 없어서 더욱 좋은 책이네요. 

c****1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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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도 적당.. 내용도 적당.. 20개월 넘은 우리 준이가 좋아하는 뽀로로.   이 책을 읽으면서 드디어 준이가 뽀로로에 나오는 친구들 이름도 다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하하~~   그리고 어떻게? (흉내낼 수 없게 귀여운 발음)라고 하며 플랩을 들춰보는 준이.. 한창 말 배우는 아기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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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도 적당.. 내용도 적당..

20개월 넘은 우리 준이가 좋아하는 뽀로로.

 

이 책을 읽으면서 드디어 준이가 뽀로로에 나오는 친구들 이름도 다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하하~~

 

그리고 어떻게? (흉내낼 수 없게 귀여운 발음)라고 하며 플랩을 들춰보는 준이..

한창 말 배우는 아기들에게 강추~!

h***0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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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력 좋은 책, 우리 아이 물고 뜯고 빨아도 멀쩡!
"내구력 좋은 책, 우리 아이 물고 뜯고 빨아도 멀쩡!" 내용보기
플랩북의 비슷비슷한 구성은 많지만, 우선 우리 아가 좋아하는 뽀로로라 점수 따고, 열어보니, 다른 책들보다 튼튼합니다. 힘조절이 안되는 우리 아가 손으로 다른 플랩북과 팝업북들은 힘없이 찢어지는데, 어디 가니 뽀로로는 아직까지 찢어지지 않은 걸 보면 단단하게 만들어졌어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각 캐릭터들이 나와 어디를 어떻게 가냐고 묻고난 후, 오른쪽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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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의 비슷비슷한 구성은 많지만,

우선 우리 아가 좋아하는 뽀로로라 점수 따고,

열어보니, 다른 책들보다 튼튼합니다.

힘조절이 안되는 우리 아가 손으로 다른 플랩북과 팝업북들은

힘없이 찢어지는데, 어디 가니 뽀로로는 아직까지 찢어지지 않은 걸 보면

단단하게 만들어졌어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각 캐릭터들이 나와

어디를 어떻게 가냐고 묻고난 후,

오른쪽 페이지를 창문열듯이 제끼면,

탈것이 나오는 군요.

 

크지고 무겁지도 않지만, 내구성이 좋아

우리 아이처럼 물고 뜯고 빠는 아이들에겐 좋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r**a 200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들춰보기가 힘들어요.
"들춰보기가 힘들어요." 내용보기
에디, 크롱, 뽀로로, 포비와 해리, 패티, 루피가 어디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고 묻고 플랩을 들춰보면 다양한 탈 것들이 나옵니다. 맨 마지막엔 모두들 기차타고 소풍을 가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며 비행기, 기차 등이 등장하기 때문에 무척 좋아합니다. 그리고 우주에서는, 하늘에서는, 바닷속에서는 어떤 걸 타는지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들춰보기가 좀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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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크롱, 뽀로로, 포비와 해리, 패티, 루피가 어디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고 묻고 플랩을 들춰보면 다양한 탈 것들이 나옵니다. 맨 마지막엔 모두들 기차타고 소풍을 가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며 비행기, 기차 등이 등장하기 때문에 무척 좋아합니다. 그리고 우주에서는, 하늘에서는, 바닷속에서는 어떤 걸 타는지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들춰보기가 좀 힘들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왼쪽이나 가운데로 들춰보게 해 놓았는데 패티만 오른쪽에 있어서 한참 찾았구요. 제 기준에서는 좀 얇은 편이라 쉽게 열리지 않습니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 작은 홈을 만들어 놓긴 했지만 배경 그림에 묻혀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한참 찾았답니다. 그런 불편함이 있긴 하지만 아이는 뽀로로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 책을 좋아합니다. 뽀로로란 캐릭터 때문에 어차피 구입할 것이란 생각에 대강 만들지 마시고 아이들이 보는 책이니 좀 더 신경 써서 잘 만들어 주셨음 좋겠습니다.
r***a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