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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족가족 6권입니다.
부제로 철봉공장을 내민 쿠와시마씨의 신족가족의 6번째 시리즙니다.
주인공 카미야마 사마타로는 신의 아들입니다.
네, 차기 신 후보라는 거죠.
후에 인간을 보다 잘 다스리기 위해서 오늘도 사마타로는
학교에서 구름이나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여차저차 자신의 힘으로 하고 싶은 일이 생긴
이 차기 신은 인간이 되지만, 결국 헛수고.
라는건 1권의 내용입니다.
한마디로 쓰잘데 없는 소리입니다.
이번 권은 꽤나 흥미진진한 내용입니다.
아니, 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도 있지만 뭐 그렇다는 겁니다.
철봉공장-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끝없이 도는 철봉공장이
마지막에 등장합니다.
겨우 그 등장 하나로 부제를 시키는 작가분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선 새로운 악마..? 나옵니다.
이름 같은것 쓰고 싶지 않습니다. (썻다가 네타라고 욕먹는것 X)
뒷 표지 요약,설명의 사마타로의 아기 변형설.
아까 말했듯, 그 악마에 의한 겁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쓰기가 참 힘들군요..(쓰질 말던가..;;)
어쨋든 여태 그런 것처럼 내용이 어중간하다는 분위기가 납니다.
저만 그런걸지도 모르니 소심하게도 글씨를 줄여봅니다.
내용면으로는 사마타로의 환골탈태(?)와 재구성
묘사면으로는 사마타로&텐코의 사랑입니다.
그런거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내용면이 참 난감하지만, 딱히 쓸만한게 없습니다.
이미 8권 완결이 난 시점에서 전 권의 리뷰를 쓴다는게
참 수상하지만, 쓰고 있으니 된겁니다.
결국 6권의 내용은 얼마 나오지도 않고 끝냅니다.
인상깊은 구절따위 없다...라기 보다는 생각이 나질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