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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와 자산시장에 대한 뛰어난 예측서-읽으면 된된다!
"한국 경제와 자산시장에 대한 뛰어난 예측서-읽으면 된된다!" 내용보기
… (베이비 붐 랠리 / 김 영호 지음 / 이레미디어) … 자: 2006. 8. 1. (화) 06:41 (금정역) ~ 지: 2006. 8. 5. (토) 16:20 (사무실) 이 책은 (주식)투자 관련 쪽으로 읽은 책이다. 이 책 저자의 다른 책을 읽어보았다. 그 책은변액보험 혹은 적립식 펀드에 대한 가장 중립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모든 책들이 지나치게 주식투자 혹은 적립식 투자에 대해 장밋빛 예측
"한국 경제와 자산시장에 대한 뛰어난 예측서-읽으면 된된다!" 내용보기
… (베이비 붐 랠리 / 김 영호 지음 / 이레미디어) … <책 읽은="" 시간=""> 자: 2006. 8. 1. (화) 06:41 (금정역) ~ 지: 2006. 8. 5. (토) 16:20 (사무실) <책 읽은="" 계기=""> 이 책은 (주식)투자 관련 쪽으로 읽은 책이다. 이 책 저자의 다른 책을 읽어보았다. 그 책은변액보험 혹은 적립식 펀드에 대한 가장 중립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모든 책들이 지나치게 주식투자 혹은 적립식 투자에 대해 장밋빛 예측을 덧입히고 있지만 이 저자는 중립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 한국의 부동산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려니 늑대와 소년이야기가 떠오른다. 한 양치기 소년이 너무 심심해서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로 마을 사람들을 놀래킨다. 마을 사람들이 늑대를 쫓아내기 위해 허둥지둥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소년은 재미있다고 킬킬 거리며 웃는다. 몇번인가 같은 거짓말을 한다. 이제 마을 사람들은 소년이 늑대가 나타났다고 소리쳐도 도와주러 양치기 소년에게로 달려가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 날 정말 늑대가 나타났다. 소년이 아무리 늑대가 나타났다고 소리쳐도 마을 사람들은 도와주러 오지 않는다. 결국 소년은 많은 양을 잃고 만다. 그동안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한국 부동산 시장의 위험을 경고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기만 한다. 사람들은 부동산 불패 신화에 빠져 있다. 더 이상 그런 경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되었다. 정부의 각종 규제와 제재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오르기만 하니 사람들은 이제 정부 정책을 비웃고 계속해서 부동산 투자에 집착하고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왜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지도 모른다. 수요가 많으니까 가격이 올라간다는 간단한 이론도 모르는 것 같다. 그냥 단순하게 부동산으로 앞으로도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에 빠지는 아이들이 발 밑이 변함없기 계속 평평하리라고 생각하면서 물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처럼 아무 생각 없이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지력은 어린아이와 같다. 더 이상 생각할 힘이 없다. 하지만 언젠가는 한국의 부동산 시장의 거품은 빠지고 말 것이다. 빠져도 크게 빠지고 말 것이다. 그 때는 이미 늦다. 가격이 빠지기 시작하면 손 쓸 시간이 전혀 없다. 떨어지는 가격을 보고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 일본의 경우는 2/3까지 폭락을 했다는 것이다. 간단히 얘기하면 3억짜리 집이 1억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일본 사람들은 아직도 집값이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얘기는 먼 남의 나라 이야기일 뿐일까. 이 책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있다. 앞으로 4년이 지나면 한국의 부동산은 크게 하락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다. 점을 치듯 단순하게 예측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 이론과 인구 통계학적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예측을 하고 있다. 경제의 가장 큰 요소는 생산 참여 인구라고 할 수 있다. 그 인구구조를 바탕으로 과거의 성장부터, 외국의 사례까치 철저한 고찰을 통하여 2010년이면 한국의 자산 시장이 크게 변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만약에 그의 주장이 맞는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암울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저자는 세계경제의 흐름과 관계 속에서 한국의 경제상황을 통찰력있게 분석하고 있다. 모든 주장의 근본 바탕은 인구구조다. 그것도 경제력 능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40대 인구구조를 바탕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40대의 인구가 높아질 때 소비가 왕성해져서 경기가 활성화 되고 그에 따라 주식시장이 활황이 되고 부동산 가격이 치솟게 된다는 이치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미국은 베이이 붐 세대가 은퇴를 하게 되는 2010년부터 경기가 죽고 주식시장이 내리막길로 접어들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일본도 물론 40대 인구가 늘어나는 80년에 경기가 타올랐다는 것이다. 90년대에는 40대 인구수가 줄어들고 은퇴를 하게 되면서 고령화 시대가 되면서 경기가 하강할 수박에 없었기 때문에 10년이나 불황의 터널을 지나게 되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우리나라고 2015년 이후에는 40대 인구게 크게 감소한다고 한다. 그때서야 경기가 나빠지겠지만 수출의존도가 70%나 되는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중국의 경기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2010년도터는 경기가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다. 경기가 나빠지면 주식시장도 크게 나빠지고, 부동산 시장도 결국은 하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너무나 논리적인 분석이기 때문에 반론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그래도…’ 를 외치고 있다. 이 책 한 권만 읽어보면 경제와 주식시장 그리고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에 따른 투자 전략을 확실하게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양치기 소년의 아픔을 겪기 전에 늘 경계태세를 갖추고 있어야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제대로 대비하고 있지 않으면 양 몇 마리 잃는 아픔 정도에 비할 수 없는 커다란 고통을 겪을 것이기 때문이다. 잘 못하면 전 재산을 잃을 수도 있다. 그리고 정신적인 타격으로 죽음과 같은 고통을 맛볼 수도 있을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5~10년은 지구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정도의 큰 변화가 올 수도 있을 것이다. 자, 책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자. 가슴 깊이 새길 좋은 충고와 경고를 끄집어 내 보자.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생각하면 참으로 걱정스럽다. 수영을 못하는 아이들은 물가에 절대 데려가지 말아야 한다. 물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반드시 수영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미래라고 하는 불투명한 경제환경의 바다에서 살아남으려면 구명조끼를 입고 구명보트를 준비해야만 한다. 빨리 이 책을 읽고 투자하는 법을 배우기 바란다.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내용이 참으로 훌륭한 책이다. 또한 읽기도 편하고 좋은 책이다. 꼭 당신의 미래를 위해서 읽어보길 바란다. 강력히, 강력히 추천한다. 미래를 위한 한마디. 아는 게 힘이다. 아니, 지식이 생명이다! 2006. 8. 5. 20:03 부동산 필패를 부르짖는 고서 김 선욱

[인상깊은구절]
- 이런 분들에 필자는 지금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17p) - 본 서에서 주가의 고점 시기는 확률적으로 2009년을 주로 설정하고 있으며, 중심은 2009년으로 보지만 2010년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3~4년’ 및 2009 ~ 2010년으로 잡는다. (18p) - 직접투자도 괜찮지만 그보다는 펀드에 투자하라. 펀드는 바다 위의 어선처럼 당신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면서 만족스러운 수익을 안겨줄 것이다. (19p) - 그런데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이번과 같은 강력한 주식 강세장을 만나기 어려울 것 같기 때문이다. (19p) - 그러나 필자는 이상과 같은 근거만으로 장기 상승 랠리를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펀더멘털 요인을 바탕으로 밝히면서 앞으로 적극적인 주식투자를 3~4년간 실행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이것이 이 책을 집필한 동기이다. (21p) - 특히 개인 자산관리에서, 고령화 현상은 평균수명 연장에 따른 노후생활비 증가보다 자산가격의 변동에 미치는 영향이 더 심각한 상황이다. 왜냐하면 장기 불황으로 자산시장의 붕괴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24p) - 본 서는 고령화 현상이 주식과 채권 그리고 부동산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에 대응하는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데 더 중점을 둘 것이다. (25p) - 미국이 우리보다 5년 앞서 40대 중심의 젊은 인구의 감소로 경제가 침체되고 주가가 크게 하락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 한국경제와 주가도 이때부터 미끄럼을 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26p) - 일본과 미국의 사례를 비추어 볼 때 주식과 부동산은 고령화 직전에 가격이 거품을 일으키며 급격하게 오름으로써 부를 최대한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27p) - 부를 늘리고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것이라면 맹목적인 장기투자도 단기차익을 노리는 단타투자처럼 경계해야 할 일이다. (30p) - 그래서 필자는 이른 바, ‘묻지만 장기투자’를 지양할 것을 강조해 왔고, 이를 더 자세히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31p) - 어쨌든 장기투자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고수익을 내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어는 시기에 하느냐에 따라서 큰 수익이 날 수도 있고 원금 손실을 볼 수도 있다. (35p) - 따라서 단순히 주가의 변동 추이가 유사하다 해서 ‘80년대 후반 이후 미국처럼 한국 주가가 10년 이상 장기 상승 추세에 들어간다는 주장은 주의해서 들을 필요가 있다. (36p) - 주식투자자는 국내 경제뿐만 아니라 이들 나라의 경제동향 및 전망도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38p) - 이들 국내외 요인은 우리 경제를 향후 3~4년간 성장시켜 주면서 주가도 크게 받쳐 주고 그 대신 이후엔 우리 주가를 크게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게 될 것이다. (38p) - … - 그러나 이제 앞으로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할 때에는 사정이 180도 바뀌게 된다.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를 시작하면 그것만으로 경제에 충격파가 되고 이후 세대의 취약한 인구로 인해 이들의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자산 매각의 수요자 역할을 해 주지 못함으로써 베이비 붐 세대의 자신가격을 더 하락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267p) - 현재 상태로 판단하지 말고 미래를 보기 바란다. 앞으로는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은 더더욱 무모한 일이다. (269p) - 결론은, 정부도 임금 피크제도 국민연금도 역저당 대출도 기대하지 말고 지금 몰려오는 부의 물결을 타라는 것이다. (270p) - 왜 변액보험이냐 하면, 오랜 기간동안 혼자서 항상 옳은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다면 펀드만으로 혼자서 자산관리를 해도 되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재정상담사와 의논하면 오류를 크게 줄일 수 있고 그 결과 당신의 인생 결승점에서 성공할 수 있다. (273p) - 이것이 앞으로 전개될 고령(화)사회의 본질이다. ‘불황 속의 수명연장’으로 압축 표현될 은퇴 후 노후생활을 위해 지금 결단해야 한다. 철저한 재정 플랜을 수립하고 단단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가 어둡다. (281p)
s******n 2006.08.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