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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집에 있는 날이면, 하루에도 여러번 교회에서 전도하러 오신 분들이 하면서 로 좋은 느낌은 가져보지 못했다.
그리고,예수님하면 그냥 크리스마스에 태어나신 분, 정도로 주 작은 한 부분만 알고 있는 정도였다.
집필하셨나했는데, 예상 밖으로, 명상지도자인 작가가 깊은 명상 속에서 예수님과 직접 파장으로대화를 한 내용이라고 한다.
법정 스님, 등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칙을 선호하는 편이어서, 이번에도 그런 종류의 책을 한 권 구입하기 위해서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눈에 띄어서 본 내용인데,
내용이 의외로 쉽게 되어서 이해하기가 좋았고, 느꼈고, 의 생애가 성경에서 그려진 것 보다 좀 더 인간적으로 다가와서 좋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불교든, 기독교든 그 외의 종교든 사람을 착한 쪽으로 인도하는 것은 똑 같고 추구하는 방향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점이 좋았던 것 같다.
기독교인이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 되는 책이고, 교인이 아니어도, 예수에 대해서 못 알고 있던 인식에 변화를 주고 싶은 사람도 꼭 읽으면 좋은 책이다.
싶은 책이다. |
| 예수와 인터뷰를 할 수 있다니, 다소 의외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한창 이슈인 다빈치코드 영화를 계기로 사실 예수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이다. 학창시절엔 별 생각없이 교회에 다니고, 성경 말씀이 모두 진리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 수록 성경안에 진리란 것이 나에겐 별로 감응을 일으키지 못했다. 천국과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이 그랬고, 어느 선까지의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 다소 혼란스러웠기에...교회란 일방적인 믿음을 강조하는 곳을 피하게 되었다. 그 후엔 무신론자로서 나 자신만을 믿기로 생각하고 살아오고 있다. 저자가 말한데로, 호흡과 명상을 통하여, 본래의 자신?을 만나고 예수와도 대화를 했다고는 100% 믿기는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책 내용이 관심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성경이 예수사후 쓰여진 글이니만큼, 예수님의 순수한 의도가 와전될 수도 있기에 말이다. 끝으로 이 책이 진실이건 아니건 간에... 예수란 인물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본 계기가 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