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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간곡한 분부--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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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은 꼭 성경만 읽어야하나? Oh, NO! ---------------------------- 초등학교 시절-- 가장 친한 동네친구의 권유로 처음 교회의 문을 두드렸을 때, 즐거운 여름성경학교였다. 교회에서 이것저것 맛있는 것이랑 선물을 듬뿍 퍼주었고 이내 교회에 푹 빠져 즐거운 아니 좀 안정적인 청소년기를 보냈던 기억이 있다. 나름 아직까지도 기독교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간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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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은 꼭 성경만 읽어야하나? Oh,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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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가장 친한 동네친구의 권유로 처음 교회의 문을 두드렸을 때, 즐거운 여름성경학교였다. 교회에서 이것저것 맛있는 것이랑 선물을 듬뿍 퍼주었고

이내 교회에 푹 빠져 즐거운 아니 좀 안정적인 청소년기를 보냈던 기억이 있다.


나름 아직까지도 기독교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간직하고 있어서인지....이 책을 열게되었다.

우앗!!!

처음 읽었을때...문답형식으로 된 간결한 글이 좀 심심하게 느껴졌다.

뭔가 짜릿한 혹은 통쾌한 논박을 원했던 내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그러나..다시 한번 읽었을 때...이 책의 놀라움이 느껴졌다.

예수와의 인터뷰에서 필자와 예수는 세계만민들에게 여태껏 하고 싶었던 말을 너무나도 소박하게 전하고 있다.

너무 쉬어서 자칫 그냥 휙 지나가는 오류가 생길 정도로 말이다.


우주와 하늘, 인간의 진화에 대한 그들의 짧은 인터뷰 속에는 보배가 숨겨져 있다.

이제 나는 알겠다.

예수님의 참 뜻을....







w******r 200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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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친근하게 다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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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집에 있는 날이면, 하루에도 여러번 교회에서 전도하러 오신 분들이문을 두드린다. 그 열정은 이해를 하는데, 웬지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가 하면서 로 좋은 느낌은 가져보지 못했다.     그리고,예수님하면 그냥 크리스마스에 태어나신 분,세계 4대 성인 중의 한 분...그리고, 잘 알려진 그림속의 잘 생기신 분^^ 정도로 주 작은 한 부분만 알고 있는 정도였다.   처음
"예수님이 친근하게 다가와요~*^^*" 내용보기

사실 집에 있는 날이면, 하루에도 여러번 교회에서 전도하러 오신 분들이
문을 두드린다. 그 열정은 이해를 하는데, 웬지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가

하면서 로 좋은 느낌은 가져보지 못했다.

 

 

그리고,예수님하면 그냥 크리스마스에 태어나신 분,
세계 4대 성인 중의 한 분...그리고, 잘 알려진 그림속의 잘 생기신 분^^

정도로 주 작은 한 부분만 알고 있는 정도였다.

 


처음에 서점에서 책을 뒤져보며, 그냥, 기독교 협회라든지. 뭐 목사님께서

집필하셨나했는데, 예상 밖으로, 명상지도자인 작가가 깊은 명상 속에서

예수님과 직접 파장으로대화를 한 내용이라고 한다.

 


그동안, 나의 관심사가, 명상서적쪽이어서, 라즈니쉬나 낫한 스님,

법정 스님, 등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칙을 선호하는 편이어서, 이번에도

그런 종류의 책을 한 권 구입하기 위해서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눈에

띄어서 본 내용인데,

 

 

내용이 의외로 쉽게 되어서 이해하기가 좋았고,
무엇보다,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예수라는 성인에 대해서 좀 더 가깝게

느꼈고, 의 생애가 성경에서 그려진 것 보다 좀 더 인간적으로 다가와서

좋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불교든, 기독교든 그 외의 종교든 사람을 착한 쪽으로

인도하는 것은 똑 같고 추구하는 방향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점이 좋았던 것 같다.

 

 

기독교인이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 되는 책이고, 교인이 아니어도, 예수에

대해서 못 알고 있던 인식에 변화를 주고 싶은 사람도 꼭 읽으면

좋은 책이다.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고,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c******9 2007.11.1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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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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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인터뷰를 할 수 있다니, 다소 의외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한창 이슈인 다빈치코드 영화를 계기로 사실 예수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이다. 학창시절엔 별 생각없이 교회에 다니고, 성경 말씀이 모두 진리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 수록 성경안에 진리란 것이 나에겐 별로 감응을 일으키지 못했다. 천국과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상
"예수인터뷰?" 내용보기
예수와 인터뷰를 할 수 있다니, 다소 의외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한창 이슈인 다빈치코드 영화를 계기로 사실 예수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이다. 학창시절엔 별 생각없이 교회에 다니고, 성경 말씀이 모두 진리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 수록 성경안에 진리란 것이 나에겐 별로 감응을 일으키지 못했다. 천국과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이 그랬고, 어느 선까지의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 다소 혼란스러웠기에...교회란 일방적인 믿음을 강조하는 곳을 피하게 되었다. 그 후엔 무신론자로서 나 자신만을 믿기로 생각하고 살아오고 있다. 저자가 말한데로, 호흡과 명상을 통하여, 본래의 자신?을 만나고 예수와도 대화를 했다고는 100% 믿기는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책 내용이 관심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성경이 예수사후 쓰여진 글이니만큼, 예수님의 순수한 의도가 와전될 수도 있기에 말이다. 끝으로 이 책이 진실이건 아니건 간에... 예수란 인물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본 계기가 된 것 같다.
j*****3 2006.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