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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판들을 쭉 훑어 보면서 느낀게 엄청 자세하게 솧아부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전공자가 아니라서 그렇게 느낄수 있겠지만 미술교과서에서만 보앗던 그런 명화들뿐만아니라 건축 그림 조각들 세세하게 분류하고 그 내용도 알기쉽게 적어놔서 즐겁게 보았다. 책 표지는 이사벨라 데 스테라는 여성분이었다. 르네상스 시대에 사람... 다빈치의 뎃셀그림을 보고 그냥 지나쳤던 거대한 역사에 놀랐다. 이 책을 추천한다면 미술을 배우지만 역사도 함게 배울수있어서 좋았다는 점을 들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