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 비디오 가게에서 별 기대도 하지 않고 이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결과가 어떨지 뻔히 알수 있는 영화였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기분이 유쾌해짐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입니다. 저는 원래 이런류의 영화(스타탄생-바브라 스트라이 잰드)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전편에 흐르는 음악이 너무나 좋았고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DTS로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 하지만 5.1Ch만으로도 생동감 넘치는 코요테 어글리에서의 공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음악과 사랑과 젊음이 이 영화 속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머라이어캐리의 글리터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크로스로드보다도 저는 이영화를 추천합니다. |
| 이 영화는 대단한 마켓팅의 효과없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입소문에 의해 흥행에 성공한 영화이다. 영화를 보는내내 흘러나오는 음악들은 자신도 모르게 몸을 흔들게 나오며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바로 OST를 살만큼 매력적이다. 영화를 보면서 단연 압권은 코요테들이 바에서 춤추는 장면들. 어쩜 저렇게 완벽한 몸매를 가질 수 있으며 어쩜 저렇게 매혹적인 춤을 출 수 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이다. 뭔가 인생이 재미없고 우울한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면 분명히 힘을 얻을거라고 생각하며 그런 사람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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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어느 오후에 DVD로 감상. 별 기대 없이 봤는데, 수평을 유지하던 몸이 점점 수직이 되어가네.
탄탄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대화 속에 넘쳐나는 유쾌함이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음악이 좋았다.
Can`t Fight The Moonlight. 이 노래뿐만 아니라 바이올렛(파이퍼 페라보 분)이 옥상에서 부르던 발라드도 기억에 남는다.
바이올렛의 남친 케빈(애덤 가르시아 분)처럼 즉흥으로 멋들어진 춤을 춰 200달러에 팔려갈 순 없겠지만, 바이올렛의 아빠처럼 똥배를 흔들어서라도 50달러라도 팔려갈 수 있다면!
1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조용~) 5달러....? (침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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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달에 관련해서 나온것도 아니지만.. 코요테 어글리라는 영화는 내 기억속에 밝은 달빛아래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노래같이 기억된다.
식상한 신데렐라 이야기도 아니고 백마탄 왕자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착하고 여린 여주인공이 등장하는것이 아니라서 더욱 좋은 영화.
물론, 신데렐라 스토리를 싫어할 여자가 몇명이나 있을까만은.. 적어도 이 영화는 자신의 삶을 소신있게 살아가고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치고 싶어하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속에서 가족과 친구..동료..연인으로부터의 믿음과 사랑속에서 이루어 나간다. 어둡지만 밝고, 차갑지만 따뜻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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