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용이는 유치원에서 친구 공룡들과 놀이 과정에서 나나의 그림을 망쳐 놓고 뿔리를 세게 밀쳐버리는 등 사이좋게 놀지를 않았어요 선생님은 용용이에게 " 오늘 아침 친구들에게 했던 일을 조용히 생각해 보기 바래." 하시며 생각하는 의자에 앉혀 놓았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가자, 용용이가 춤을 추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어요."얘들아, 날 좀 봐. 재미있지 않니?"하며 장난을 쳐요 디노 선생님이 다시 용용이한테 왔어요."용용아, 의자에 앉아라. 그런 행동을 하라고 혼자 있으라고 한 게 아니야." 용용이는 의자에 앉아 생각했어요. 이제 용용이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집안에서도 아이들이 무엇을 잘못했을 때 생각하는 의자를 준비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 보아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