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는것은... 이라는 질문에 대답해줄수있는 그런 책같습니다.
우리가 알지못하는 음지의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사람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나쁜일을 저지르지만 반성하고 빠져나오려해도 못 빠져나오는 현실세계의 진실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