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뿔리는 친구들과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무엇이든지 "내가 대장이니까 내 마음대로 결정할꺼야" 라고 말한다 나나가 아빠역할을 하고 싶었는데 다른 친구에게 시켜버리자 나나는 나 안할꺼야 하고는 바로 가버린다 다른 친구들도 모두 자기가 하고 싶은 역할을 못하게 하자 모두 친두들이 떠나버린다 뿔리를 지켜보던 디노 선생님이 중재를 신청하신다 "뿔리야 친구들에게 친두들의 의견을 함께 들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서로 역할을 사이좋게 나누는 방법을 생각해 볼까" 역시 선생님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신다 뿔리 역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함께 놀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