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읽었던 어린왕자..
어른이 되어서 다시 읽으니 놀랍게도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오더군요..
어린왕자의 내용을 각색하여 만든 애니메이션 '어린왕자'도 봤지만
어린왕자는 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괜히 명작은 아닌 듯..
쉬운 내용이지만, 어른들을 위한 동화, '어린왕자'
워낙에 좋아하는 책이라 월드컵 시리즈의 책들을 고를때
고민하지 않고 어린왕자는 무조건 주문했습니다 ㅋㅋ
영어로 읽으니 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