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의 정체가 의심받기 시작하는 2권입니다. 자신이 자인이라는 사실에, 또 그것을 숨기고 있기에 지금 같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네네가 안쓰럽기도 합니다. 찻집 묘인들이 모두 각자만의 사연이 있다고 하니 앞으로 풀어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