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요~엄마랑 손잡고 뛸때가 너무 좋았어요~
엄마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이 따뜻해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생각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순수한 사랑을 함께 아이와 나누는 모습들이 따뜻했어요.달밤에 엄마랑 함께부르는 노래~자세하게 나오지않지만 상상을 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