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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화려하거나 대단한 삶은 아니지만 돌아보니 그 안에도 소중한순간들을 만날수있었다. 36년 직장생활을 치열하면서도 즐겁게 살아낸 작가님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쉽게 읽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또한나의삶도 되돌아 보게 하는 따뜻한 회고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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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공직생활 치열하게 일하고 사람들과 교류하며 참열심히도 살았군요, 그러고도 나머지 시간엔 관련 자격증도 따고 자기성장을 위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한평생 부지런히 살아온 덕분에 이렇게 멋진 자서전도 쓸수있고 두딸도 단단히 성장한거 같아요. 정년퇴임 축하드리고 앞으로 제2의 인생또한 쉼없는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래요. 같은 길을 걷는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될거 같고 인생선배로서 좋은 길잡이가 될거 같아요~ 좋은글 잘 읽었고 책발간이라는 새로운 도전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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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기에 대단하고 화려한 성취는 아닐지라도 매일 아침 성실하게 제자리를 지켜온 우리의 지난날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따뜻하게 등을 토닥여 주는 책입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달려오다 이제 막 인생의두번째 출발선에 선 분들이라면 가볍게 차 한잔 마시며 천천히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