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보기엔 완벽한 직장인 아메미야 호타루가 사실은 집에만 있으면 추리닝 차림의 ‘건어물녀’로 변하는 모습이 유쾌하다. 사회생활에서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여성으로 인정받지만, 집에서는 게으르고 귀찮음을 즐기는 그녀의 이중생활이 현실적이면서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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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 빛 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드라마를 너무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추억 돋아서 한 번 다시 읽어봤어요. 다시 읽어도 너무 재밌어요. 건어물녀라는 용어(?)를 호타루의 빛에서 처음 알게됐었는데ㅋㅋ 부장님이랑 얼렁뚱땅 공동생활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그려져요. 만화로 다시봐도 재밌네요. 이북으로 편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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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빛 1.히우라사토루.
건어물녀라는명칭을처음만든만화책입니다. 그때는건어물녀가뭐야했는데이제는뭐ㅎㅎ 그넌명칭이있다는게웃겨요. 27세호타루와 부장님41살. 나이차이또한. 이제는벽입니다. 24살마코토가나이는딱이여요. 아무튼. 그당시꽤인기있었고꽤재미있었고.지금다시봐도재미는있어요. |
| 건어물녀라는 유행어를 만화가 유행시킨 건지 드라마가 유행시킨 건지 모르겠지만 기존의 여성 캐릭터와 확실한 선을 그은 작품이기는 하다. 드라마와 영화를 모두 챙겨봤지만 원작의 존재는 모르다가 이제서야 보게 됐다. 부장님 역할을 연기한 배우를 얼마 전에 보니 세월이 정말 많이 흘렀구나 싶었는데 그때의 정서가 지금도 재미있을까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 부장님 감기 에피소드를 보면 드라마에선 사건을 훨씬 길게 다뤘던 것 같기도 하다. 바꿔 말하면 원작이 훨씬 전개가 빠르고 에피소드가 많다는 의미라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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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고 연애하는 거 보다는 추리닝 차림으로 방구석을 뒹굴며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여자. 일명 건어물녀. 건어물녀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명작 호타루의 빛 1권을 드디어 읽었다. 일드로 워낙 재밌게 봐서 원작은 어떨지 비교하며 보는데 만화는 만화대로 소소한 재미가 있다. 이젠 좀 구닥다리같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명작은 명작이다.
연애보단 집에서 자고 싶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째서인지 상사인 타카노 부장과 동거하는 처지가 되어버린 호타루. 게다가 연하남, 마코토까지 나타나는데?! 메마른 그녀는 잃어버린 연애감정을 되살릴 수 있을까? |
| 이야기가 진행되는 과정은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기대했던 내용이 아니라 조금 실망했어요. 연애에 관심없고 집을 좋아하는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연애에 울고 웃는 사람이 별로라는게 아니라 집을 좋아하는 건어물녀라기에 만사 관심없는 주인공을 기대했거든요. 또 남자주인공의 여성관이 안좋은 것도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만화 자체는 재미있어서 계속 구입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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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1 건어물, 대양에 던져지다 LIGHT 2 건어물의 사랑의 첫걸음 LIGHT 3 건어물의 데이트 대작전 LIGHT 4 폭풍우 치는 밤의 건어물 LIGHT 5 건어물, 첫 외박 LIGHT 6 건어물과 가을의 침입자 특별부록 히우라 사토루 인터뷰 4칸 만화 건어물도(度) 체크 D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