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사려구 들어왔어요...
그야말로 낙서를 하기위한 책이예요...
울 딸은 42개월 여자아이 예요...
혼자서 이것저것 낙서하는게 제일 좋긴하지만.... 그래도 낙서의 동기를
만들어 준다고 해야하나... 책에 낙서하는 비밀스런 즐거움이 있어서인가.
색연필들고 소심하게 그적그적 두시간째 그리고 있는걸 보고 사주기로 결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