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실때 다른 토익책처럼 원리 듣고 원리 적용된 문제 함보고.. 이렇게 넘어가시면 이 책 의미가없습니다. 요령이 어떻게 문제 적용되는지도 알려주지만 그렇게 하면 점수가 안늘어요. 여기에 수록된 모든 문제를 외우세요. 팟1은 모든 문장을 암기하셔야합니다. 받아쓰고 따라읽고 들고 다니믄서 팟34 지문까지 모조리 암기하세요. 보기엔 양이 적어도 외울려고하면 양이 결코 적지않다는것을 느끼실꺼에요. 그러믄 점수 최소 400부터 시작합니다. 토익두 범위안에서 벗어날수 없거든요 아직 RC는 나오지않았지만... 외우시면 분명히 토익 대박나리라 봅니다. 요령을 자연적으로 습득하시게 되구요. 억지로 외운 요령은 써먹을수가 없습니다. 자연리 습득되기까지 부단히 외우고 또 외우시길.. |
| 개정전에 사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엘씨말고도 알씨도 샀었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엘씨는.. 최고475점까지 올릴수 있었구요.. 알씨는 최고415점까지 올렸습니다. 개정토익이후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한데요..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분명 문제의 형식면에서는 차이가 있을지 모르나.. 결국 출제자의 의도는 똑같다는거죠. ^^ 개정전이나 개정후나 공부의 method는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책은.. 그 method에 상당히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알씨뿐만 아니라 엘씨도 테이프가 4개로 되어있습니다. 저같이 학원안다니는 분들에게는 학원다니는듯한 생각에 빠지기로 하구요 ^^ 강추입니다!! ㅋ |
| 안녕하세요? 리뷰를 잘 안쓰는데, 이 책은 정말 추천하고 싶어서 씁니다. 일단, 막연히 딕테이션만 하면서.. 꾸준히 듣기실력을 늘리는데, 왠지 파트 2나 3는 도저히 그 것만으로는 부족한 듯 싶어서.. 주변에 괜찮다고 하는 책중에 한권을 골라봤습니다. 일단, 가만 앉아서 들으면 4시간이면 책 한권을 볼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었고, 둘째는 기존의 기본서랑은 내용 구성이 달라서 좋았습니다. 답을 찾는 요령, 못들어도 그냥 찍을 수 있는 방법등.. 꽤 기술적인 면을 담아놓았습니다. 발음도, 영국식이랑 등등 섞여서 괜찮구요, 일단 파트2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파트2의 요령은 정말.. 만나는 사람들한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추천하고 있습니다. 듣기 실력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는 못하지만, 뭔가의 색다른 공부방법을 원하신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자기전에도 조금씩 들어보고 있구요, 공부 시작전에도 테입 한개 정도씩 워밍업으로 듣고 있구요, 책을 보며 몇번 듣다가, 그 다음부터는 듣기만 하면서.. 연습장에 간단 간단 메모하면서, 문제 풀어보면서, 모르는 부분 체크하면서 듣고 있는데.. 효율이 많이 오르네요.^^ 찍기도 실력이다! ^^ 정말요.. 찍는 것도 요령이 생기게 되네요.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딕테이션 매니아로써.. 모의 테스트가 테입이 아닌 씨디라서.. 반복해서 듣기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라서요.^^ 그게 조금 귀찮구, 스크립트를 따로이 프린트 해서 확인해야 하는 점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어쨌든, 나쁜강의 네시간.. 리스닝.^^ 정말 추천 드려요. 가벼운 마음으로~ 엠피쓰리 파일 받으시고, 가방에 한권씩 가지고 다니신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오답 제거 하는 요령, 답으로 등장하는 문장 등등. 속시원하고 슬림한 리스닝 책이랍니다. |
| 토익책.참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전 서점에 나가서 책을 훑어보고 이 책으로만 공부 해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일단,다른 뉴토익책들보다 분량도 부담이 없고, 토익의 핵심만을 집어줄 것 같은 나쁜강의 라는 제목이 저의 마음을 확 끌더군요. 분량이 적다는 것이 내용이 부실하다는 느낌도 줄 수 있지만, 이 책의 강점은 꼭 필요한 내용만 있다는 것입니다. 공부는 결국 자기 노력하기 나름인데요. 의욕은 넘쳐도 무엇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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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편을 먼저 사서 보고 내용이나 구성등 모두 맘에 들어서 리스닝도 구입을 했습니다. 단기간에 테잎4개로 전반적인 모든 내용을 파악할수 있어서 좋구요 토익을 쉽게 다가갈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다만 리스닝 CD가 깨져서 배송이 되었더군요. 다시 보내려다 인터넷으로 다운받아서 보기로 하고 그냥 말씀만 드립니다. 배송에 유의해 주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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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용 강사님 네쁜강의네시간 리딩,리스닝, 그리고 EBS BEGING 그책도 갖고 있거든요! 결론만 말씀 드릴께요! 이책의 유용성은 상당히 높습니다. 일단 단기 토익 공부하실분과 기초가 부실하신분들 그리고 기본은 충실하신데 문제 유형파악과 토익시험의 출제경향을 파악 못하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내용을 소개하자면 각 파트별 요령과 핵심 단어및 숙어~ 그리고 몇개의 전략이 있습니다. 그리고 빈출어휘중~ 상당수 토익시험에 근접한 것들만을 수록했습니다. 리딩도 있는데 ....토익 반년이상 공부하신분이나...아니면 학원을 다니시는 분들은 이책 구입하시는걸 반대합니다. 이유인즉~ 이책의 의도는 단기간 요령과 토익전용 어휘(빈출어휘)를 계속 반복적 들어서 학습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이 충실하고 토익을 3개월 이상 공부하신분이라면 이책 한번 흝어 보시는데 대략 이틀이면 가능 하실겁니다.
이책은 단기간 3개월~5개월 이내로 고득점에 도달 하고자 만든 책 같습니다. 김형용 강사도 그렇게 얘기했구요! 그래서 이책을 보면 영어자체는 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령과 빈출어휘로도 한계가 있습니다. 기본어휘와 파트 3,4는 개인의 노력여하에 달렸다고 봅니다 .
리딩도 파트 7경우 어휘의 싸움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 그것도 몇가지 출제 패턴을 분석해서 ~ 요령을 책에 수록하였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책 그대로 했을경우 제 생각으로는600~700점 정도 점수를 위한 책인것 같습니다.
그 이상의 점수를 원하시는 분이 이책을 보신다면 약간 실망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거든요! 800점부터는 기본기와 ~ 어휘력의 싸움이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많은 문제를 풀고 ...그달 그달의 출제 난위도 운운하는 분이라면 이책을 보시기 보다는 많은 문제가 수록된 문제풀이 책을 사는것 을 추천하구요!
기본없구~ 토익 시험에 3회이상 응시하지 않으시고~ 그리고 어휘약하신분들...단기간 토익유형파악과 점수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은 이책이 정말 유용합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저도 여러가지 공부를 태어나서부터 많이 해왔습니다. 자신의 학습 방식과 맞는 책을 구입하시는게 큰 도움이 되더군요! 그리고 아무리 똑같은 책이라도 하기나름이에요!!! 초, 중, 고 똑같은 교과서만 배워도 학생들 점수가 틀리듯...뭐든 노력이라고 봅니다. |